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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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대설특보 해제..내일 또 눈
      광주전남 7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 또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은 영광 22cm를 최고로 광주 광산 8cm, 나주 7cm, 함평 5.9cm의 눈이 쌓였습니다. 광주전남 7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29)도 1~3cm, 서해안은 최고 7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한파도 이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5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한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겠습니다.
      2018-12-28
    • [날씨]"새해 첫날, 일출 볼 수 있다"
      2018년 무술년 마지막 해는 맑은 날씨 속에 지겠지만 새해 첫 해는 흐린 가운데 뜨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2018년 마지막 날인 31일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새해 첫 날인 다음달 1일은 서해상에 머물던 구름이 유입돼 흐린 날씨 속에 일출을 볼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31일 해넘이 시각은 광주 오후 5시 28분~33분일 것으로 보이며 새해 해돋이 시각은 아침 7시 37분~42분 사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12-28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3차 소송 상고 "지연 의도"
      미쓰비시 중공업이 일제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3차 소송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지난 14일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광주지법 민사항소2부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오늘(28일) 상고장을 접수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대법원이 이미 1차 소송상고심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개인 청구권을 인정하는 판단을 내렸는데도 미쓰비시가 확정판결을 지연시키기 위해 2차 소송에 이어 3차 소송까지 상고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12-28
    • 여수시민협, 여수시의회 '낙제점'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시의회 의원들의 활동에 낙제점을 매겼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의회에 임하는 의원들의 평균 소양은 이전보다 나아졌지만, 전체적으로는 독선이 심하고 줄서기 표결이 많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의원들 간 소통과 협치가 부족했고 시민단체나 사회복지단체 출신 의원들의 역할도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2-28
    • 일몰 명소 와온마을, 해넘이 행사 개최
      일몰 명소로 알려진 순천 와온마을에서 오늘 오후 해넘이 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판소리협회 낙안지부와농악단의 공연, 떡국 나눔, 해넘이 달집 점화와 폭죽놀이로 진행됩니다. 와온마을은 탁 트인 바다와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는 일몰 명소로 해넘이 행사에 매년 2천여 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2018-12-28
    • 전남 대리운전기사들, 노조 설립
      전남지역 대리운전기사들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노조를 설립했습니다. 노조 설립 필증을 교부받은 전국대리운전노조 전남지부에는 목포와 여수, 순천에서 활동하는 백여 명의 대리운전기사들이 노조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전남지부는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리운전기사 처우 개선과 노동권 보장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28
    • 고흥군, 혁신청렴검증단 구성
      고흥군이 청렴문화정착을 위해 혁신청렴검증단을 구성했습니다. 고흥군은 군의원과 공무원 등 15명으로 혁신청렴검증단을 구성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부패방지 정책 자문 등 행정혁신과 청렴문화 정착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군은 지역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분기별로 활동 보고회와 역량 강화 워크숍도 열기로 했습니다.
      2018-12-28
    • 여수시, 마이스행사 1,300건 유치
      여수시가 관광과 회의가 어우러진 마이스행사를 천건 넘게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마이스행사를 1,300건 유치해 방문객만 31만 명이 다녀갔고 이에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35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여수박람회법 개정으로 국가와 지자체도 박람회장에 공공시설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천 석 이상의 국제컨벤션을 건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12-28
    • 광주교육청, 장애학생 겨울방학 여가과정 운영
      광주지역 장애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겨울방학 여가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 중 장애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몸짱! 행복짱!' 프로그램을 다음 달 14일부터 2주간 운영합니다. 학생 프로그램은 '몸유희' 활동과 '밸런스워킹 PT' 등 신체활동으로 구성했으며, 학부모들을 위한 '힐링 원예' 과정도 진행합니다.
      2018-12-28
    • 희망2019 12/28 (금)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서부경찰서 전준호 서장과 직원 여러분이 122만 4천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28
    • 희망2019 12/31 (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무정면 오례1구 주민들이 8만 8천 원 영천2구 주민들이 9만 6천 원 나주시 다시면 동당2구 주민들이 15만 원 복암2구 주민들이 13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다시면 죽산3구 주민들이 9만 원 월태5구 주민들이 10만 원 광주 북구 문흥2동 라인3차 주민들과 주공2차 주민들이 각각 30만 원씩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2-28
    • 해남 살인사건 피의자 경찰서에서 목 매 숨져
      살인사건 피의자로 수사를 받던 50대가 경찰서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해남경찰서 유치장 내부 화장실에서 살인사건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59살 김 모 씨가 목을 맨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 18일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간척지 공사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58살 장 모 씨의 살인사건 용의자로 어제 경찰에 붙잡혔지만 관련 혐의를 부인해왔습니다.
      2018-12-28
    • 광주ㆍ전남 7개 시군 대설특보..영광 20cm 폭설 내려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대설경보가 발효된 영광에는 20cm로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광주 광산구 11.6cm, 나주 8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눈은 오후에 그친 뒤 내일 아침 서해안을 시작으로 다시 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한파도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낮 장성과 화순이 영하 1도, 광주 0도 등 최고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2018-12-28
    • [LTE]광주ㆍ전남 7개 시군 대설특보..한파 이어져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7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 사이 최고 15cm 의 눈이 내렸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한파에 쌓인 눈이 얼어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출근길 교통사고나 낙상사고 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선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광주 중앙로 - "네 저는 지금 광주 중앙로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어젯밤부터 약한 눈발이 날리다가 지금은 (모두 그친) 상황인데요. (PAN) 다행히 아
      2018-12-28
    • 12/28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28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실제로 연명의료를 중단하거나 유보한 환자가 3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한 환자는 3만 162명으로, 한해 사망자 10명 가운데 1명이 존엄사를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망이 임박해 스스로 연명의료계획서를 쓴 환자는 9천 5백여 명이었고, 미처 연명의료 계획을 세우기 전에 의식을 잃어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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