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희망2019 12/30 (일)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북부경찰서 '양우천' 서장과 직원 여러분이 149만 4천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29
    • [연말기획]학교위기..미투,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연말기획 여섯번째 순섭니다. 올해 광주·전남 교육은 연이은 성희롱, 성추행 사건과 시험지 유출로 바람 잘 날 없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대책을 내놨지만, 약발이 들지 않고 때를 놓치면서 비판을 자초했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effect 6초- '스쿨미투' 충격..흔들리는 교단 또 '스쿨미투'..파문 '일파만파' 시험지 유출..공교육 신뢰 '추락' 올해 광주 교단은 교사들의 성비위로 얼룩졌습니다.
      2018-12-29
    • 빅데이터로 보는 양림동 관광
      【 앵커멘트 】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가 바로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인데요. 양림동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맞춤형 홍보를 하기 위한 시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양림동. 복고 열풍이 불면서 광주의 근대 문화를 간직한 양림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연빈 / 양림동 관광객 - "차분함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런 감성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2018-12-29
    • 동장군 기세 여전..나주 등 전남 6개 시군 한파주의보
      【 앵커멘트 】 12월 마지막 주말에도 동장군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았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면서 눈세상이 연출됐는데요. 오늘 밤 전남 6개 시군에 이번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릴 예정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오전 한 때 최고 19cm까지 눈이 쌓인 영광, 모처럼 펼쳐진 눈세상에, 집앞은 어느 곳보다 훌륭한 놀이터가 됐습니다. 눈밭에서 넘어지고 굴러도 아이들 입가엔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쉴새없이 오르락 내리락 썰매를 타며, 시간
      2018-12-29
    • '광주 남구금고 선정절차 반발' 광주은행 가처분 기각
      광주 남구 금고 선정에 반발하며 광주은행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1부는 광주은행이 제기한 '금고지정절차 속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지난달 광주은행은 국민은행이 이사회 승인 없이 협력사업금을 제안해 이행을 장담할 수 없는데도 남구가 0점 처리하지 않았다고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2018-12-29
    • 광주 민주의 종각서 새해맞이 타종행사 개최
      새해맞이 타종행사가 오는 31일 밤 광주 민주의 종각에서 개최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31일 자정, 5.18 민주광장 민주의 종각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5.18 유공자, 기업인과 전통시장 상인, 소방관 등 각계각층의 시민대표 16명이 2개 조로 나눠 33번 종을 치는 타종행사를 엽니다. 타종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광주 지하철은 1월 1일 새벽 1시까지 각각 2차례씩 연장 운행됩니다.
      2018-12-29
    • 연일 강추위..이번주 광주ㆍ전남 한랭질환자 4명
      추위가 이어지면서 이번주 광주전남에서만 한랭질환자가 4명 신고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어제(28일)까지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으로 전남에서는 3명, 광주에서도 1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질본은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령자와 어린이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내복과 장갑, 목도리 등으로 보온에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8-12-29
    • 화물차끼리 추돌..1명 사망ㆍ1명 부상
      정차해 있던 화물차를 뒤따르던 또다른 화물차가 추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에서 갓길에 서있던 59살 박 모 씨의 화물차를 뒤따르던 46살 이 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들이받으면서 박 씨가 숨지고, 이 씨도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장나 정차해 있던 박 씨의 차량을 이 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29
    • 살인 피의자, 유치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관리 논란
      【 앵커멘트 】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검거된 피의자가 유치장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의 유치장 관리 부실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해남 살인사건 피의자 59살 김 모 씨가 경찰서 유치장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것은 오늘 새벽 6시 반. 목에 끈이 묶인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12-28
    • 영광 최고 22cm 눈, 주말에도 한파 '꽁꽁'
      【 앵커멘트 】 영광에는 20cm가 넘는 눈이 내리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오후까지 최고 7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붕마다 하얀 눈 이불이 덮인 농촌마을. 흩날리는 눈발에 도시는 온통 새하얀 겨울왕국이 됐습니다. ▶ 인터뷰 : 장채은 이인희 -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애들끼리 놀지는 못하고 눈밭에 그냥 누워있었는데 포근하고 좋았어요" 시민들은 끊임없이
      2018-12-28
    • '아쿠아리움' 매출은 기업이, 지방세는 재단이?
      【 앵커멘트 】 한화가 여수박람회장의 아쿠아리움을 위탁운영하면서, 해마다 2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8천만 원에 이르는 재산세는 위탁을 준 박람회 재단 측이 대신 내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박람회장에 위치한 '한화아쿠아리움'입니다. 박람회 개최 이후 관광 명소로 알려지면서 연간 관람객이 1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매출액도 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8-12-28
    • 12/28(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영광 최고 22cm 눈..내일 한파에 또 눈)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어젯밤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영광엔 20cm가 넘는 눈이 왔습니다.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내일도 최고 7cm 눈이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2.(유치장서 50대 목 매 숨져..‘관리 허술’) 살인사건 피의자로 입감 된 50대가 경찰서 유치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의 허술한 유치장 관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3.(무안공항 첫 50만 돌파..군 공항 이전 언제?)무안국제공항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이용객 50만 명을 돌
      2018-12-28
    • 살인 피의자 경찰서 유치장서 숨져..관리 '허술'
      【 앵커멘트 】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검거된 피의자가 유치장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이 유치장 관리를 허술하게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 살인사건 피의자 59살 김 모 씨가 경찰서 유치장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것은 어제 새벽 6시 반. 목에 끈이 묶인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2018-12-28
    • 광주경찰청, 7년 만에 여성 총경 승진자 배출
      현직 여성 총경이 한 명도 없는 광주경찰청에서 7년만에 여성 총경 승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남희 광주청 여성보호계장이 광주청 독립 이후 역대 3번째이자, 2012년 이후 7년 만에 여성 총경 승진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서는 김 계장을 비롯해 5명이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2018-12-28
    • 80대 할머니 뺑소니로 숨지게 한 50대 남성 구속
      80대 노인을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아침 6시 40분쯤 광주 오치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이 모 할머니를 1톤 화물차로 친 뒤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58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오 씨는 범행을 부인하다 경찰이 분석한 CCTV영상을 보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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