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도의원 업체서 전 직원 유료 견학 '논란'
      【 앵커멘트 】 광양시가 현직 전남도의원이 운영하는 관광시설에서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4차산업 현장 체험을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VR과 AR시설은 오락 수준에 불과한데다 입장과 체험 비용으로 천 7백만 원을 해당 업체에 지급하기로 해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시가 4차산업 직원 현장 체험과 워크숍을 진행하겠다며 작성한 내무 문건입니다. 참석 대상은 모든 공무원인 천 3백여 명. 다음달까지 두 달 동안 기수별
      2019-09-08
    • "슈퍼방파제 복구 엄두도 못내"..농민들도 '발동동'
      【 앵커멘트 】 이번 태풍으로 공사 중이던 전남 신안 가거도의 방파제가 또 무너졌습니다. 공사 자재가 유실되면서 복구는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오늘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복구작업 차질은 물론 2차 피해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한반도 최서남단의 섬, 전남 신안 가거도입니다. 초속 50m가 넘는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에 복구공사 중이던 가
      2019-09-08
    • "슈퍼방파제 복구 엄두도 못내"..농민들도 '발동동'
      【 앵커멘트 】 슈퍼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전남 신안 가거도의 방파제 공사 현장입니다. 마치 폭격을 맞은 듯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여객선 접안시설이 파손되고 공사 자재가 유실되면서 복구공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일손이 부족해 그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내일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복구작업 차질은 물론 2차 피해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한반도 최서남단의 섬, 전남
      2019-09-08
    • 강풍 피해 커..추석 앞두고 낙과 피해 '시름'
      【 앵커멘트 】 어제 한반도를 할퀴고 간 제13호 태풍 링링은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52.5미터를 기록했는데요.. 광주ㆍ전남을 지난 태풍 가운데 바람의 세기가 역대 4번째를 기록하는 등 비 보다는 바람 피해가 컸습니다. 수확을 앞둔 농경지 5천여ha에서 농작물과 과일이 쓰러지거나 떨어졌고, 양식장과 각종 시설물 등이 파손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제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 과수원 여기저기 봉지에 싸인 배가 나뒹굽니다. 떨어진 배를 모아 상태를 살피는 농민
      2019-09-08
    • 도의원 업체서 전 직원 유료 견학 '논란'
      【 앵커멘트 】 전라남도의회 도의원이 대표이사로 있는 광양와인동굴과 어린이놀이시설입니다. 폐터널을 관광시설로 재활용해 관심을 받았는데요. 광양시가 이곳에서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4차산업 현장 체험을 추진해 적절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VR과 AR시설이 있지만 오락 수준에 불과한데다 입장과 체험 비용으로 천 7백만 원을 도의원 업체에 지급하기로 해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시가 4차산업 직원 현장 체험과 워크숍을 진
      2019-09-08
    • '교사 유튜버' 증가..다양한 콘텐츠 눈길
      【 앵커멘트 】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가 유튜버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근 유튜브 활동을 하는 교사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천 명에 육박하고, 광주·전남에만 80명이 넘는데요. 교육부도 공익목적을 위한 범위 내에서는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나승빈 씨. 2천 3백여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법니다. 반 학생들과의 재미있는 일상을 유튜브에 올려 학생, 학부모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2019-09-08
    • '국가보안시설' 한빛원전 인근서 또 드론 목격
      국가보안시설인 영광 한빛원전 인근에서 또 드론이 목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7일) 밤 10시쯤 한빛원전 후문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 일대에서 드론을 목격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색을 벌였지만, 드론 조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원전 주변 3.6km 이내는 비행금지구역, 18km 이내는 비행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는데, 지난달 29일에도 한빛원전 인근에서 드론이 비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2019-09-08
    • [0909 기자수첩]VCR-4
      VCR-4
      2019-09-08
    • [0909 기자수첩]VCR-3
      VCR-3
      2019-09-08
    • [0909 기자수첩]VCR-2
      VCR-2
      2019-09-08
    • [0909 기자수첩]VCR-1
      VCR-1
      2019-09-08
    • 아동 학대 어린이집 원장 집행유예
      우는 아이들을 거꾸로 들어 교실 밖으로 내보내고 때린 어린이집 원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어린이집 원장 50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과 1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6∼7월 자신이 원장으로 있던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 난 여자아이 3명에 대해 고함을 지르고 때리는 등 11차례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9-09-08
    • 수확철 과수농가·농경지 피해..농민들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수확을 앞두고 있던 굵은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가뭄과 폭염을 이겨내고 이제 막 여물어가던 벼는 강한 비바람을 견뎌내지 못하고 결국 속절없이 쓰러졌습니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불어닥친 태풍이 과수원과 농경지에 깊은 상처를 남기면서 농민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나주의 한 과수원입니다. 흰 봉지에 쌓인 배들이 농장 바닥에 우수수 떨어져 있습니다. 1년 동안 애써 키운 배
      2019-09-07
    • 무안-제주 정기노선 폐쇄 검토..암초 만난 '활성화'
      【 앵커멘트 】 항공사들이 다음달부터 무안-제주 노선 폐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 불매 운동 여파로 일본 노선이 폐쇄되면서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인데요. 10년 만에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무안공항의 전망에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Effect::무안 제주 노선 유지하라!) 무안국제공항활성화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제주 노선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무안-제주 정기노선을 운항하는 아시아나와 티웨이항공은 동절기
      2019-09-07
    • 순간 초속 50미터가 넘는 강풍에 곳곳에 생채기
      【 앵커멘트 】 바람에 흔들리던 유리창이 깨집니다. 세차게 몰아치는 강한 비바람에 편의점 내부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오늘 새벽 무안의 한 편의점 모습입니다. 태풍 링링이 새벽 시간 광주전남을 빠르게 지나가면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바람이 워낙 강해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태풍이 남긴 피해 상황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계십니까? 해양 경찰입니다) 해경이 바다로 떠밀려 간 해상크레인 내부를 수색합니다. 오늘 새벽 6시 10분 쯤 목포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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