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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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자정 노력 결의
      광주 지역아동센터 단체가 시설의 불법적인 운영을 근절하기 위한 자정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광주광역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자정 결의문을 내고 3백여 명 회원들의 올바른 직무수행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아동센터 법규에서 정한 규정과 절차를 철저하게 준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부 지역아동센터들의 부당 운영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 이후, 광주시의회와 지역 시민단체는 재발 방지책 마련을 각 시설과 광주시 등에 촉구했습니다.
      2019-09-26
    • 119 허위신고, 광주 32건..전국 유일 증가세
      119 허위신고가 전국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 지역의 119 장난전화 건수는 오히려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의원이 소방청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광주 지역의 119 장난신고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건수도 32건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반면, 전남의 119 장난신고 건수는 3년 연속 0건을 기록했습니다.
      2019-09-26
    • 추석 특수 노려 농축산물 원산지 속인 81곳 적발
      명절을 맞아 농ㆍ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업소 81곳이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1일까지 농식품 제조업체 등 광주, 전남지역 2천 2백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여 농산물과 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49곳을 적발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24곳과 축산물 이력을 거짓으로 표시한 8곳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2019-09-26
    • 일교차 커.. 내일 다시 비소식 5~40mm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광주와 순천 27도, 목포가 25도 등 2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고 밤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져 내일 아침기온은 15도~2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오전에 남해안 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엔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2019-09-26
    • 9/26(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는 쌀쌀한 기운이 조금 덜 하겠습니다. 대체로 16도 안팎의 기온이 나타나겠는데요. 하지만 오늘도 일교차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27도까지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6도, 순천과 목포가 각각 17도와 18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27도, 목포가 25도로 대체로 2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9-09-26
    • 9/26(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는 쌀쌀한 기운이 조금 덜 하겠습니다. 대체로 16도 안팎의 기온이 나타나겠는데요. 하지만 오늘도 일교차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27도까지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6도, 순천과 목포가 각각 17도와 18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27도, 목포가 25도로 대체로 2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기압골이
      2019-09-26
    • 9/2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한국일봅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 과정과 수사를 향한 진보 진영의 시각차를 다룬 기삽니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공지영 작가 등은 현 상황을 사소하게 누린 특혜에 대한 지나친 의혹 제기라며 검찰 수사를 규탄했는데요. 반면, 조 장관의 '특혜'나 '세습'문제에 집중한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 등은 눈에 보이는 사법 개혁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정의를 희생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서로 다른 반응에 대해 일부에서는 노무현 전
      2019-09-26
    • 학생 찾기 힘든 전남 교육, 대비책은?
      【 앵커멘트 】 전남 지역 학생 수가 1년 새 7천 명이나 줄었습니다. 학생 수가 매년 급감하면서, '작은 학교' 등을 통한 대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전남에서는 31개 학교가 신입생을 받지 못해 입학식을 열지 못했고 신입생이 1명 뿐인 학교도 16곳에 달합니다. 매년 학생 수가 줄면서 작은 학교의 경쟁력 확보가 전남 교육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해남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 농어촌 교육 현장의
      2019-09-26
    • "악취 잡아라!"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 앵커멘트 】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 길인데요. 하지만 떨어진 열매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불편이 큰데요.. 지자체들도 대응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은행나무 열매를 피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 냄새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조지훈 / 광주광역시 진월동 - "솔직히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가 나면 안 좋죠. 갈 때마다 냄새나고, 불편하고" 도심을 노랗게 물들이며 고운 빛깔을 뽐내지만, 떨어진 열매는
      2019-09-26
    • 균형발전박람회 순천서 개막
      【 앵커멘트 】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균형 발전을 위한 논의와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전시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균형발전박람회의 주제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입니다. 과거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 형태의 균형발전을 넘어 지역이 혁신을 통해 균형발전을 주도한단 의미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박건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2019-09-26
    • 9/26(목)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구급대원 폭행 실태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VCR IN) 술에 취한 남성이 구급대원의 태블릿 PC를 손으로 내리칩니다. 다른 대원이 말려보지만 남성의 폭행은 멈추지 않는데요. 급기야 구급대원의 뺨을 때리고 침까지 뱉습니다
      2019-09-26
    • 보성군, '빈센트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
      후기 인상파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복제작품 전시회가 보성에서 열립니다. 보성군은 10월 한 달 동안 군립백민미술관에서 원작과 똑같이 특수 제작한 고흐의 대표 작품 70여점을 전시하는 '빈센트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레프리카는 고품질, 고품격의 복제 작품을 일컫는 말로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을 직접 만지며 질감을 직접 체험할 수 도 있습니다.
      2019-09-25
    • 학생 찾기 힘든 전남 교육, 대비책은?
      【 앵커멘트 】 요즘 전남 교육의 최대 걱정거리는 학생 수 급감입니다. 올해 4월 기준 전남의 학생 수는 21만3천여 명으로 1년 새 7천 명이나 줄었는데요. 점점 학생을 찾기 힘들어지는 전남 교육의 위기 속에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전남에서는 31개 학교가 신입생을 받지 못해 입학식을 열지 못했고 신입생이 1명 뿐인 학교도 16곳에 달합니다. 매년 학생 수가 줄면서 작은 학교의 경쟁력 확보가 전남 교육의 최대 화두
      2019-09-25
    • 균형발전박람회 순천서 개막
      【 앵커멘트 】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균형 발전을 위한 논의와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전시가 2박 3일 간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균형발전박람회의 주제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입니다. 과거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 형태의 균형발전을 넘어 지역이 혁신을 통해 균형발전을 주도한단 의미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박건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2019-09-25
    • "악취 잡아라!"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 앵커멘트 】 도심 속 가을을 알리는 전령이죠. 은행나무입니다. 노란 빛깔로 거리를 물들이며 가을의 정취를 선물하기도 하지만, 떨어진 열매에서 나는 악취는 절로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지자체들도 대응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은행나무 열매를 피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 냄새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조지훈 / 광주광역시 진월동 - "솔직히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가 나면 안 좋죠. 갈 때마다 냄새나고, 불편하고"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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