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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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일고 친일 교가 교체..19일 발표
      광주 학생독립운동 발원지이면서도 친일 교가를 부른다는 지적을 받은 광주제일고가 새 교가를 완성했습니다. 광주일고에 따르면, 학교 측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교내 강당에서 새 교가 발표회를 엽니다. 새 교가는 동문이자 '님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 씨가 학생 공모로 선정된 노랫말에 곡을 붙였습니다.
      2019-11-12
    • 11/12(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안세홍 사진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1월 1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취중에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전동킥보드는 운전면허나 원동기 면허가 있어야 몰 수 있는데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처벌 대상입니다. 그런데 택시 잡기가 어려운 금요일과 주말 밤에 술을 마시고 전동 킥보드를 빌려 귀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2019-11-12
    • 11/12(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리버풀 맨시티였고요. 6위와 7위도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 (VCR) 리버풀이 맨시티와 올 시즌 선두 경쟁을 건 맞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리버풀은 11일 오전에 열린 맨시티와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대 1 완승을 거뒀는데요.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11승 1무 무패 행진과 함께 2위 레스터 시티와 격차를
      2019-11-12
    • 민간공원 의혹 관련 광주시 고위공무원 2명 사전영장
      민간공원 특례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 고위공무원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정종제 광주 행정부시장과 윤영렬 감사위원장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이미 광주시 국장급 간부가 구속된 가운데 추가 구속이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2019-11-12
    • "골프는 치면서.." 전두환, 재판엔 불출석
      【 앵커멘트 】 전두환 씨의 8번 째 재판이 광주지법에서 열렸지만, 이번에도 전씨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멀쩡하게 골프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5.18 단체 등의 재판 출석 요구가 거센 가운데, 전 씨 변호인은 재판 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전두환 - ""광주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광주 학살'에 대해서 모른다 나는" " ▶ 싱크 : 전두환 - ""발포 명령을 내릴 위치에도 있지 않은데.
      2019-11-12
    • [DID]광주ㆍ전남 주거침입 범죄 증가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지역의 주거침입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1인 가구 중 여성 비율이 60%를 넘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CCTV 영상) 한 여성이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뒤따르던 남성이 갑자기 문을 붙잡고 잡아당깁니다. 지난 6월 광주 쌍촌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찍힌 CCTV 영상인데요. 이런 주거침입 범죄가 전국적으로 연 평균 8천 건 정도 일어날 정도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CG
      2019-11-11
    • 11/1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배춧값 폭등에 절임배추 인기..'농민은 울상') 배춧값 폭등으로 절임배추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산지 농민들은 극심한 작황 부진에 거래까지 이뤄지지 않아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2.(골프는 치고 5.18 재판은 8차례 불출석) 알츠하이머 투병으로 재판에 나올 수 없다던 전두환 씨가 멀쩡하게 골프를 치는 모습이 최근 공개돼 비난을 받았는데요 이런 비난에도 전 씨는 오늘 재판까지 8차례 5.18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3.(K-POP 스타 거리 `빨간불‘..'소속사 반대‘) 광주시가 관광객 유치
      2019-11-11
    • "골프는 치면서.." 전두환, 재판엔 불출석
      【 앵커멘트 】 알츠하이머 투병으로 재판에 나올 수 없다던 전두환 씨가 멀쩡하게 골프를 치는 모습이 최근 공개돼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 씨는 광주 학살과 발포 명령은 모르는 일이라고 주장했는데요, 5.18 당시 헬기 사격 여부를 가리는 재판에 지난 3월 출석 이후 오늘까지 8차례 모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전두환 - ""광주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광주 학살'에 대해서 모른다 나는" " ▶ 싱크 : 전두환 -
      2019-11-11
    • 광주ㆍ전남 주거침입 범죄 증가
      【 앵커멘트 】 요즘 전국 곳곳에서 혼자 사는 여성을 상대로 한 주거침입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1인 가구의 여성비율이 60%를 넘는 광주ㆍ전남에서도 주거침입 범죄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단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CCTV 영상) 한 여성이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뒤따르던 남성이 갑자기 문을 붙잡고 잡아당깁니다. 지난 6월 광주 쌍촌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찍힌 CCTV 영상인데요. 이런 주거침입 범죄가 전국적으로 연 평균 8천 건 정도 일어
      2019-11-11
    • 전남 개인소득 18년째 전국 최하위 기록
      전남의 개인소득이 18년째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이 공개한 2017년 지역소득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정부와 기업소득을 제외한 1인당 개인소득이 연간 1,593만 원 으로 18년째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민간소비도 전국 평균 1,620만 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11-11
    • 2019년 법무보호복지대회·합동결혼식
      출소자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봉사자 격려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1) 2019년 법무보호복지대회를 열고 출소자들의 취업 지원과 상담, 후원활동에 힘써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표창을 전달했습니다. 또 경제적 이유로 결혼식을 하지 못한 보호대상자 7쌍의 합동결혼식도 마련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2019-11-11
    • [3분브리핑]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만나보세요! #배춧값_폭등 #전두환_불출석 #케이팝거리_제동 #오픈뱅킹_고객사수 #주거침입_1인가구 #광주교원_음주운전 #아침쌀쌀_미세먼지보통 ▶카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11
    • [강소기업이 미래다] 엘앤에스(주)
      전동 운반차 위에서 가지치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이동하는가 하면 높낮이도 쉽게 조절할 수 있는데요. 운반과 고소 작업, 두 가지 기능을 갖춘 국내 유일의 과수 작업용 운반찹니다. 수확과 운반 등 다양한 과수 작업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농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전동 운반차를 만드는 우리 지역 기업, 엘앤에스 주식회사가 개발한 제품입니다. 과수원에서 사다리 작업을 하다 보면 낙상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죠? 엘앤에스의 과수 작업용 운반차는
      2019-11-11
    •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퇴임.."무한 신뢰받는 기관 돼달라"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퇴임했습니다. 고 상임위원은 오늘(11) 열린 이임식에서 "국민들로부터 무한 신뢰를 받는 방통위, 그리고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직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4년 당시 야당이던 민주당 추천으로 3기 방통위 상임위원에 임명된 고 상임위원은 2017년 5월 공석이던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기도 했으며, 같은 해 4기 방통위에서 대통령 지명 몫으로 다시 방통위원에 임명됐습니다.
      2019-11-11
    • 자동차용 배터리 실은 트럭 넘어져..출근길 교통정체
      자동차용 배터리를 싣고 달리던 트럭이 넘어져 출근길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1) 새벽 5시 35분쯤 광주시 비아동 호남고속도로 북광산 나들목에서 달리던 25톤 트럭이 넘어져 싣고 가던 자동차용 배터리 천여 개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일대가 1 시간 반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현장을 수습했으며,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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