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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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서 불..무면허 운전자 입건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17일) 새벽 3시쯤 광양시 중군동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한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승용차를 몰던 베트남 국적의 26살 남성을 운전면허 없이 차를 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2019-11-17
    • 규정 지키지 않고 국외연수 간 서구의원 7명 '경고'
      규정을 지키지 않고 호주 연수를 다녀온 서구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경고'를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자체 규정인 국외연수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5박 6일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를 다녀온 서구의회 소속 의원 7명에게 시당위원장 명의로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7월부터 지방의원이 국외연수를 가려면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고 규정했지만 서구의원들은 시간 부족을 이유로 사전 심사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2019-11-17
    • 내일 오후까지 약한 비..화요일부터 본격 추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내리는 비는 내일(18일) 오후까지 10에서 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옵니다. 내일 광주와 전남의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도 11도에서 13도 분포로 비슷하겠습니다. 비가 그치는 화요일엔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낮아지겠습니다.
      2019-11-17
    • 잇따르는 탁한 수돗물 신고..상수도본부 현장점검
      탁한 수돗물 신고가 잇따르면서 광주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15일 탁한 수돗물이 나온 광주시 북구 일대를 돌아보고 블록화 공사를 벌이는 각화동 상수도 공사 현장을 찾아 점검을 벌였습니다. 상수도본부는 각화동 상수도 공사 점검 과정에서 흐린 물이 저수조로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며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1-17
    • "합의 무효" 광양 알루미늄 공장 반대 '재점화'
      순천과 세풍 지역 주민들이 광양알루미늄 제조공장 합의가 무효라며 다시 반발하면서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순천 해룡면 신성·산두마을비대위는 최근 성명을 내고 "산두마을은 공장에서 250m, 신성은 650m 떨어져 있어 유해물질이 발생하면 직격탄을 맞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공장이 건축 허가를 받고 1년여만에 주민 대표와 합의를 이뤘지만, 다시 주민들 사이에서 반발이 잇따르자 사업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2019-11-17
    • 광주∼혁신도시 택시 요금 조정…기본 3천300원
      광주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간 택시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최근 광주와 혁신도시 간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을 2천 800원에서 3천 300원으로 인상하는 요금 조정 의견 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의견안으로 보면 거리 요금은 100원 당 145m에서 134m로, 시간 요금은 100원 당 35초에서 32초로 조정됩니다.
      2019-11-17
    • 멧돼지 잡던 엽사, 동료가 쏜 탄환 유탄에 부상
      멧돼지를 잡던 엽사가 동료가 쏜 탄환 유탄에 맞아 다쳤습니다. 어제(16일)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야산에서 멧돼지 사냥을 하던 57살 남성이 허벅지에 엽총 탄환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료 엽사가 쏜 탄환이 바위 등을 맞고 튀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7
    • 전남 인구 1위 도시, 연내 바뀌나
      【 앵커멘트 】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여수시와 2위 순천시의 인구 격차가 역대 가장 적은 5백여 명으로 좁혀졌습니다. 두 도시의 인구 증감 추이를 볼 때 연내에 1위 도시가 바뀔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상반기 순유입 인구 전남 1위를 차지한 순천시의 인구 증가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cg1/ 순천시의 10월 말 기준 인구는 28만 천 5백여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2천 명 넘게 늘어났습니다. // c
      2019-11-16
    • 도심 멧돼지 출몰 잦아져.."멧돼지와 전면전"
      【 앵커멘트 】 최근 들어 도심 지역에 멧돼지가 수시로 나타나는데,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옮기는 매개체로 멧돼지가 지목되고 있어 걱정이죠. 멧돼지를 잡기 위한 포획작전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 "탕" "맞았다, 맞았어" 쓰러지는 것 같던 멧돼지가 이내 달려들고, 결국 경찰관 중 한 명이 멧돼지에 물려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이 쓰는 38구경 권총으론 멧돼지의 두꺼운 지방층을 뚫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난 6일에는 광양
      2019-11-16
    • 광주 잡화 상가에 불..2층 건물 전소
      광주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16) 낮 3시 1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잡화 도매 점포 건물에서 불이 나 2층 건물 전체와 보관 중이던 물품 등이 모두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6
    • 전남교육청, 첫 공영형 사립학교로 영암여고 지정
      영암여자고등학교가 첫 공영형 사립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공영형 사립학교 시범 운영 첫 번째 학교로 영암여자고등학교를 지정하고 앞으로 4년 동안 대규모 시설 사업에 대한 대응 투자비를 감면하고 학교 운영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영형 사립학교는 사학의 공공성 강화 등을 위한 과제로 추진되고 있으며 교육청 추천 이사 2명 이상을 학교법인 이사로 선임하는 등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2019-11-16
    • 광주서 또 수돗물에 흙·이물질..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대야 한가득 누런 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음식을 하려고 수도꼭지를 틀었는데 이런 탁한 물이 나오면 어떨까요. 오늘 광주 북구 일부 지역에서 흙과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나오면서 아파트 천 5백여 세대와 인근 초·중·고교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싱크대 곳곳 검은색 이물질이 눈에 띕니다. 대야엔 누런 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15일) 아침 광주 문흥동과 풍향동 일대에서 수돗물에 흙과 이물질이 섞여 나온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
      2019-11-15
    • 새콤달콤 '명품 키위' 수확..해외 수출도
      【 앵커멘트 】 전국 최대의 키위 주산지인 보성에서 명품 키위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보성에서 생산되는 키위의 맛과 영양이 특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외에서도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른 주먹 크기만한 키위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농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탐스럽게 익은 키위를 정성스레 수확합니다. ▶ 인터뷰 : 하종윤 / 키위 재배농민 - "당도나 색도, 건물중(수분제거 무게)이
      2019-11-15
    • 11/15(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지역 중기 53% "주 52시간 준비 안 돼") 주 52시간 시행 한 달여를 앞두고 광주 지역 중소기업 2곳 중 1곳 이상은 주 52시간 도입 준비가 안 돼 있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경제계는 정부와 국회에 1년 이상 유예를 요청했습니다. 2.(민주당,손금주 10개월 만에 민주당 입당 허용)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손금주 의원의 입당을 허용했습니다. 지난 1월, 첫 입당 신청이 불허된 지 10개월 만의 결정입니다. 3.(광주 또 '이물질 수돗물'.. 풍향*문흥동 피해) 최근 광주 서구와 남구 일부에서
      2019-11-15
    • [3분브리핑]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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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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