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취약계층 우선
내일(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됩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입니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가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입니다.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은 1인당 5만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신청은 내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가운데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받을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