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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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광양항만공사, 홈페이지로 중기 제품 홍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우수 제품을 홍보합니다. 항만공사는 홈페이지 열린항만 코너에 별도의 게시판을 개설하고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개합니다. 또 우수 제품 홍보 유인물을 제작해 사옥 홍보관과 지역 관공서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2019-11-22
    • '세월호 참사 수사' 서해해경청 등 대규모 압수수색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공식 출범 11일 만에 해경을 상대로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은 오늘(22) 오전 10시부터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목포, 완도, 여수 해경을 상대로 세월호 사고 당시 관련 기록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세월호 참사 관련 의혹을 조사해온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세월호 내 CCTV 조작과 해경청장의 구조헬기 탑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019-11-22
    • 보성군-동원F&B, 차(茶)산업 발전 상생협약
      보성군과 동원F&B가 차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성군은 동원F&B는 서울 동원산업 빌딩에서 상생협약을 맺고 보성차산업 발전과 체험관광 상품개발, 일자리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보성에서는 30여개 농가가 최고 품질의 유기농 찻잎을 수확해 보성F&B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9-11-22
    • 위치추적 후 고의 훼손, 수리비 뜯어낸 렌터카 업체 덜미
      차를 빌려준 뒤 고객 몰래 파손해 수리비를 가로챈 렌터카 업자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렌터카 GPS를 추적해 돌 등으로 고의로 훼손한 뒤 차량을 반납받을 때 수리비를 챙기는 수법으로, 지난 7월부터 두 달여동안 17명으로부터 505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렌터카 대표와 직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또다른 직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흠집을 빌미로 수리비를 요구하는 걸 수상히 여긴 피해자의 신고로 드러났습니다.
      2019-11-22
    • 여수 거문도 해역서 규모 2.4 지진..피해 없어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55분쯤 여수시 거문도 동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신안 흑산도에서도 지진이 관측되는 등 어제 하루 전남 해역에서 2건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올 들어 광주ㆍ전남에서 감지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모두 7건입니다.
      2019-11-22
    • 11/2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불법 촬영 피해에 둔감한 한국 사회가 순천의 한 간호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기삽니다. 지난 7월, 순천의 한 병원에서 남녀 공용 탈의실을 불법 촬영한 사건이 드러났는데요. 병원 측은 경찰을 통해 이 사실을 미리 알게 되었지만 피해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가해자 분리조치도 피해자의 요구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가해자는 경찰의 제재 없이 조사 중에도 거리를 활보하고 다녀, 그 위협감은 고스란히 피해자에게 돌아왔습니다.
      2019-11-22
    • 11/22(금)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최근 광주 부동산 시장에서는 분양 아파트만 활황을 보이는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분양가가 올해 들어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광주의 아파트 분양 시장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대비 평균 8천961만원 오를 만큼 수요가 몰리고 있는데요. 분양가도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2019-11-22
    • '처음학교로' 첫 전면 시행..보완 목소리도 나와
      【 앵커멘트 】 올해부터 광주·전남의 모든 유치원이 '처음학교로'라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원아를 접수합니다. 편리해지긴 했는데, 학부모들 사이에선 시스템 보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유치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공무원입니다. '처음학교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유치원 입학 절차를 밟습니다. ▶ 인터뷰 : 정동재 / 공무원 - "한 사이트에서 유치원 정보를 볼 수가 있고 접수도 쉽고 빠르게 할 수가 있어서 편하게 했습니다."
      2019-11-21
    • '처음학교로' 첫 전면 시행..보완 목소리도 나와
      【 앵커멘트 】 올해부터 광주·전남의 모든 유치원이 '처음학교로'라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원아를 접수합니다. 편리해지긴 했는데, 학부모들 사이에선 시스템 보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유치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공무원입니다. '처음학교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유치원 입학 절차를 밟습니다. ▶ 인터뷰 : 정동재 / 공무원 - "한 사이트에서 유치원 정보를 볼 수가 있고 접수도 쉽고 빠르게 할 수가 있어서 편하게 했습니다."
      2019-11-21
    • 산골마을 장작 나누기 '훈훈'
      【 앵커멘트 】 지리산 산골마을에는 아직도 장작을 태워 난방을 하는 집들이 많은데요. 구례군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8년 째 무료로 장작을 전달하는 등 따뜻함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장작을 한가득 실은 트럭이 산골마을 골목길에 들어섭니다. 도착한 곳은 팔순이 넘은 할머니가 홀로 사는 가정집, 대문을 열고 창고 안에 장작을 나르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땔감이 수북이 쌓이고, 할머니는 난방 걱정을 덜었다며 그제서야 아궁이에 불을 지핍니다.
      2019-11-21
    • 2020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열려
      【 앵커멘트 】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함께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지난해 광주는 85도에 그치며 7년 만에 100도를 채우는데 실패했는데요.. 올해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로봇을 조립합니다. 완성한 로봇을 친구들과 함께 조종하는 즐거움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윤가연 / 광주 매곡초 4학년 - "조립할 때 처음 보는 다양한 물건이 많아서 좋았어요"
      2019-11-21
    • 해수부, 킹전복 집단 폐사 숨긴 채 '시범양식 성공'
      【 앵커멘트 】 연출된 바다정화활동으로 사과까지 했던 해양수산부가 또다시 물의를 빚으면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범 양식 중인 킹전복이 집단폐사했는데도, 이를 숨기고 시험양식에 성공했다고 장관이 홍보까지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국립수산과학원은 성장이 빠른 전복 종자, 이른바 킹전복을 개발해 시범 양식을 시작했습니다. 해남과 완도 등 4곳의 전복 양식업체에 어린 킹전복을 무상보급했는데,
      2019-11-21
    • [3분브리핑]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수돗물_발암물질 #전복_집단폐사 #분양시장_활기 #처음학교로 #사랑의온도탑 #산골마을_훈훈 #갑질논란 #맑은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21
    • 산골마을 장작 나누기 '훈훈'
      【 앵커멘트 】 지리산 산골마을에는 아직도 장작을 태워 난방을 하는 집들이 많은데요. 구례군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8년 째 무료로 장작을 전달하는 등 따뜻함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장작을 한가득 실은 트럭이 산골마을 골목길에 들어섭니다. 도착한 곳은 팔순이 넘은 할머니가 홀로 사는 가정집, 대문을 열고 창고 안에 장작을 나르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땔감이 수북이 쌓이고, 할머니는 난방 걱정을 덜었다며 그제서야 아궁이에 불을 지핍니다.
      2019-11-21
    • 2020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열려
      【 앵커멘트 】 연말연시 이웃의 사랑과 정성으로 온도를 더하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광주는 85도에 그치며 7년 만에 100도를 채우는데 실패했는데요. 추운 겨울 이웃을 돌아보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로봇을 조립합니다. 완성한 로봇을 친구들과 함께 조종하는 즐거움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윤가연 / 광주 매곡초 4학년 - "조립할 때 처음 보는 다양한 물건이 많아서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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