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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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 부동산 시장에서는 분양 아파트만 활황을 보이는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분양가가 올해 들어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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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광주의 아파트 분양 시장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대비 평균 8천961만원 오를 만큼 수요가 몰리고 있는데요.
분양가도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기준으로 광주의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1,490만 원으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6개월 만에 41%나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저금리로 인한 풍부한 유동성과 외지 투자 유입 증가 등으로 분양 시장 활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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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엔 3천8백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요.
40명이 넘는 누리꾼이 좋아요로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이제 투자해야 된다’, ‘지금 사놔야 한다’는 반응이 많았고요.
‘거품이 무섭다’며 우려하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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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한 달 새 광주에서만 3백 명이 넘는 학생이 독감으로 결석하는 등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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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독감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에선 지난주에만 150여 명의 학생들이 독감으로 결석하는 등 한 달 새 3백 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업을 받지 못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독감 접종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데요.
접종이 무료로 지원되는 12세 이하의 경우 60%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13~18세 학생의 경우 적게는 5명 중 1명 골로 접종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하권 추위와 함께 독감 환자가 증가하면서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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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2천8백 명이 이 게시물을 함께 봤는데요.
지인들을 태그해 ‘독감 주사 맞자’, ‘안 걸리게 관리하자’ 등 갑작스러운 추위에 건강을 챙기는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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