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내일 오전까지 흐린 날씨..오후 들어 맑아져
      5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전 한때 비가 조금 내린 뒤 대부분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들어 점차 개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6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3도에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5-31
    • '여유는 즐기고 생활 속 거리는 지키고'
      【 앵커멘트 】 5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광주와 전남의 주요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기면서도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다 광주 전남에서도 해외입국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조심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색색의 연등이 하늘을 수놓고, 가족들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비는 모연도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올해 석가탄신일은 지난달 30일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봉축행사는 한 달만인 오늘(30) 열
      2020-05-30
    • 새벽 남해안 등 일부지역 비 조금..광주 낮 최고 24도
      주말인 오늘 광주는 흐린 가운데 낮기온이 27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새벽에 남해안에 5mm안팎의 비가 오겠고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겠고 아침 기온은 15도~17도, 낮 기온은 광주 24도 등 22도~24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밤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5-30
    • 대법원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 정당'
      담양군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는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2018년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이용에 대해 담양군이 입장료 2,000 원을 받는 것이 부당하다"며 A씨 등 2명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2년 만에 법원의 최종판단이 니오면서 메타세쿼이아 길 유료화를 둘러싼 논란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5-30
    • 전남 코로나19 19번째 확진..러시아서 입국 50대
      전남지역 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8일 러시아에서 입국해 임시검사시설에 머물던 50대 여성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 음압병실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천과 고양 물류센터 등과 관련해 수도권에서 코로나 19가 확산 중인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에선 최근 영국과 러시아 등 해외입국 확진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2020-05-30
    • '수온 상승' 전남 양식어장 질병 피해 예방 강화
      수온 상승기를 맞아 전남도내 수산생물 양식 어장들에 대한 질병 예찰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양식장에 비브리오와 각종 기생충과 바이러스 질병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도내 양식어장 5,600여 곳에 대한 예찰 할동에 나섰습니다. 올해 처음 위촉한 공수산질병관리사 15명이 양식현장 방문과 전화상담으로 질병 모니터링하고 어업인 교육, 각종 방역물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0-05-30
    • 5/29(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 방역도 '초비상'.. 해외유입 확진 2명)코로나 수도권 확산과 각급 학교 등교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광주에서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해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다시 金겹살 됐네.. 한 달 만에 20% 급등) 코로나 확산 이후 집 밥 수요가 증가한 데다 긴급 재난지원금 등으로 삼겹살 가격이 한 달 만에 20% 이상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행락철까지 겹치면서 구이용 육류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3.('노태우 장남' 노재헌, 광주 찾아 또 사죄)노태
      2020-05-29
    • 지역 방역도 ‘초비상'.. 해외유입 확진 2명
      【 앵커멘트 】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이 내려진 지 3주가 지났습니다. 광주·전남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은 주춤한 상태이지만, 수도권 확산세와 초·중·고등학생들의 등교가 이어지면서, 긴장과 불안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택배 물류창고와 같은 일부 시설의 방역은 초비상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착용한 생후 30개월 된 아이와 부모가 차례로 발열 체크를 한 뒤 국립광주과학관에 입장합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을 따르는
      2020-05-29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5ㆍ18국립묘지 찾아 참배
      【 앵커멘트 】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씨가 오늘 29일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또 지난해 겨울에 이어 이번에도 오월어머니집을 찾아가 5·18민주화운동 유가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재헌 씨가 광주를 찾아 아버지를 대신해 사죄한 것은 이번이 세 번쨉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월어머니들이 검은 양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씨입니다. ▶ 싱크 : - - "연락을 주고 오시지 혹시
      2020-05-29
    • [DID] 광주ㆍ전남 올 여름 평년보다 덥다
      【 앵커멘트 】 다음 주면 6월이 되면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됩니다. 광주ㆍ전남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의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최대 5배나 많아 무더운 날이 많겠습니다. 올여름 광주ㆍ전남 기상 전망을 최선길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올 여름철 기온, 평년 23.9도와 지난해 24.1도보다 0.5에서 1.5도 오르며 덥겠습니다. 특히 7월 말부터 8월 중순에 덥고 습한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일수는
      2020-05-29
    • 광주시내 도로 곳곳은 '공사중'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주요 도로 곳곳에서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돼 구간별로 교통정체가 심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공사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 또 앞으로의 진행과정은 또 어떤지 박성호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하루 평균 교통량 14만 대, 31년 전 만들어진 뒤 전남에서 광주로 들어오는 관문을 상징했던 백운고가. 도시철도 2호선 공사의 일환으로 다음 달 4일부터 11월까지 철거공사가 진행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사전 공사가 진행되면서 출퇴근 시간 다
      2020-05-29
    •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기승' 6월 합동단속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가 6월 한 달간 합동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6월 한 달간 자치구와 경찰청, 화물협회 등과 함께 민원다발 지역, 사고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화물차 주차난 완화를 위해 첨단3지구에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현재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5-29
    • 전남 동부권 당선자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약속"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전남 동부권 당선자들이 여순사건 유족들을 만나 특별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주철현, 김회재, 소병철, 서동용, 김승남 당선자는 오늘 29일 전남 동부권 여순사건유족회 회장과 유족들을 만나 단일화된 여순사건 특별법을 만들고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채택채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특별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순사건 진실 규명과 피해자 보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여순사건 특별법은 2001년 국회에서 처음 발의됐지만 20년이 지나도록 제정되지 못했습니다.
      2020-05-29
    • 층간소음에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40대 입건
      층간소음을 참지 못하고 흉기를 들고 이웃을 찾아가 항의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8일 밤 11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인 44살 B씨의 집에 찾아가 층간소음을 항의하며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4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부터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있어왔고, A씨는 흉기는 들고 갔지만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5-29
    • 멸종 위기종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
      국제적 멸종 위기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여수 해안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29일 아침 7시쯤 여수시 하멜등대 인근 해안가에서 크기 95cm, 무게 15kg의 암컷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고, 지난 28일과 22일에도 여수 해안에서 상괭이 사체 발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올해 여수 해안에서 발견된 상괭이 사체는 모두 5마리로 다른 어류와 함께 그물에 걸리는 혼획이 사체 발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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