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한노총, 광주형일자리 반대 대기업 노조 비판
      한노총 광주지역본부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반대하는 다른 대기업 노조를 비판했습니다. 한국노총은 광주형 일자리는 노동 참여와 협력을 통한 혁신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일부 대기업 노조에서 반대 논거로 내세우는 저임금, 저숙련 일자리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반노동, 반연대적인 기득권 지키기는 포기돼야 한다며 대기업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왜곡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묵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03
    • 광주 1~5월 음주 사고 지난해보다 19% 증가
      올해 광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모두 269건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478명이 다쳐 지난해 226건보다 1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단속 건수도 지난해 1,563건에서 1,81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2020-06-03
    • 민갑룡 경찰청장 특진 경찰관 격려 등 현장 점검
      민갑룡 경찰청장이 광주를 찾아 특진 경찰관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고 외국인 치안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민 청장은 3일 오전 열차편으로 광주에 도착해 조직폭력배 납치 폭행 사건을 해결해 특진된 광주 북부경찰서 직원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고, 광주 소방학교와 광산구 고려인 마을 등을 찾아 치안상태를 살폈습니다. 내일은 전남 지역을 찾아 신안 가거도 근무자 격려와 신안 경찰수련원 건설 부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20-06-03
    • 순천시 직원들 잇단 갑질 논란 '물의'
      순천시 공무원들이 잇따라 갑질 의혹으로 징계를 받거나 징계위원회에 회부되는 등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부하 직원 갑질 논란이 불거진 6급 직원에 대해 감사를 벌여 지난 1일 감봉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갑질 의혹이 제기된 또 다른 5급 직원에 대해선 전라남도에 징계위원회 회부와 함께 경징계 처분을 요청했습니다.
      2020-06-03
    • "겨울은 따뜻하고 봄은 춥고"..이상 기후에 타는 농심
      【 앵커멘트 】 유난히 따뜻한 겨울 탓에 마늘엔 싹이 나고, 봄엔 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냉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같은 이상 기후 탓에 한 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감나무 꽃과 나뭇잎이 시들어 있습니다. 새싹이 움틀 시기인 지난 4월 갑작스럽게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꽃눈이 얼어붙은 겁니다. ▶ 인터뷰 : 민정술 / 영암군 금정면 - "(작년엔) 봄 동상이 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 수확량이 제대로 나
      2020-06-03
    • 어려워진 경제에 보이스피싱 '급증'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워지자 저금리 대출 등을 미끼로, 직접 만나서 돈을 받아가는 유형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0대 남성이 창구로 다가와 정기예탁금 1800만 원을 모두 현금으로 인출해달라고 요구합니다. 이상함을 눈치챈 창구 직원이 현금 인출을 막고 경찰에 신고 전화를 넣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이 남성이 돈을 뽑아 보내려 한 곳
      2020-06-03
    • 배출값 조작 1년..이번엔 측정값 무더기 미입력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대기업들이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배출값을 조작한 사건이 터진지 1년이 흘렀습니다. 대기업 임원들이 구속되고, 아직까지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엔 배출값 무더기 미입력 사태가 드러났습니다. 일부 배출업체들이 대기오염물질의 측정값을 법을 어겨 가며 전산에 입력하지 않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배출량을 측정해 그 수치를 입력해야 하는 정부 전산 프로그램 'SEMS
      2020-06-03
    • 6/3(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76조' 한국판 뉴딜..광주ㆍ전남판 뉴딜은 ?)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과 연계된 광주전남판 뉴딜정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오염물질 배출량 무더기로 입력 안 했다 ") 여수 국가산단에서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건이 발생해 대기업 임원 등이 구속됐는데요 이번엔 일부 업체들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정부 전산망에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코로나 대출 미끼로 보이스피싱 ‘급증’) 코
      2020-06-02
    • 어려워진 경제에 보이스피싱 '급증'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워지자 저금리 대출 등을 미끼로, 직접 만나서 돈을 받아가는 유형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0대 남성이 창구로 다가와 정기예탁금 1,800만 원을 모두 현금으로 인출해달라고 요구합니다. 이상함을 눈치챈 창구 직원이 현금 인출을 막고 경찰에 신고 전화를 넣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이 남성이 돈을 뽑아 보내려 한
      2020-06-02
    • 배출값 조작 1년..이번엔 측정값 무더기 미입력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대기업들이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배출값을 조작한 사건이 터진지 1년이 흘렀습니다. 대기업 임원들이 구속되고, 아직까지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엔 배출값 무더기 미입력 사태가 드러났습니다. 일부 배출업체들이 대기오염물질의 측정값을 법을 어겨 가며 전산에 입력하지 않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배출량을 측정해 그 수치를 입력해야 하는 정부 전산 프로그램 'SEM
      2020-06-02
    • 오늘 광주전남 초중고 학생 11만 8천 명 3차 등교
      초·중·고등학교 3차 등교 수업이 오늘(3일) 시작됩니다. 광주·전남교육청은 오늘(3일) 광주와 전남의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 특수학교 학생 등 11만 8천 명이 등교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8일에는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이 학교에 가 순차적 등교가 모두 마무리됩니다.
      2020-06-02
    • 전라남도, 배출값 조작 사업장 행정처분 사전 통지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이 드러난 업체들에 대한 행정처분이 추가로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4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이 70여 곳의 배출값 조작 사업장에 대한 행정처분 협조 공문을 보내옴에 따라 대상 사업장에 행정처분 사전 통지서를 발송했고 현재 의견수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월 15곳의 배출값 조작 사업장에 과태료 200만 원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2020-06-02
    • "겨울은 따뜻하고 봄은 춥고"..이상 기후에 타는 농심
      【 앵커멘트 】 유난히 따뜻한 겨울 탓에 마늘엔 싹이 나고, 봄엔 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냉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같은 이상 기후 탓에 한 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감나무 꽃과 나뭇잎이 시들어 있습니다. 새싹이 움틀 시기인 지난 4월 갑작스럽게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꽃눈이 얼어붙은 겁니다. ▶ 인터뷰 : 민정술 / 영암군 금정면 - "작년엔 봄 동상이 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 수확량이 제대로 나왔어
      2020-06-02
    • 6/2(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오염물질 배출량 무더기로 입력 안 했다 ") 여수 국가산단에서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건이 발생해 대기업 임원 등이 구속됐는데요 이번엔 일부 업체들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정부 전산망에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따뜻해진 겨울, 추워진 봄.. 애타는 농심) 유난히 따뜻해진 겨울과 추워진 봄 날씨로 마늘과 감 등 농작물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이상이변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3.(코로나 대출 미끼로 보이스피싱 ‘급증’) 코로나 여파로 서민과
      2020-06-02
    • 중재원, 스카이큐브 무상 기부채납 중재안 제시
      대한상사중재원이 스카이큐브 운영사인 에코트랜스가 스카이큐브를 순천시에 무상 기부채납하라는 내용의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중재안을 받아들여 순천시의회에 공유재산 취득을 위한 무상 기부채납 수용 동의안을 제출했으며, 에코트랜스도 중재안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코트랜스는 만성 적자의 책임이 순천시에 있다며 지난해 3월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했고, 순천시는 스카이큐브 철거 비용 2백억 원을 에코트랜스가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 신청을 내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2020-06-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