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전남 공무원 '확진'
      8일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영암군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광주 동구 고시학원에 다니는 광주 봉선동 거주 40대 남성이 오늘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광주의 누적 확진자가 130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도 광주고시학원에 다닌 영암군 금정면사무소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면사무소가 폐쇄되고 긴급 방역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2020-07-08
    • 동부 내륙 소나기..내일 밤부터 장맛비
      전남 동부 내륙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9일 밤부터 장맛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8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 분포로 흐린 가운데 어제와 비슷해 후텁지근했습니다. 현재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예상 누적 강수량은 5~20mm로 비는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9일 저녁엔 남해안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20-07-08
    • 광주 '코로나 2차 유행' 최초 확산 방문판매 원인
      광주의 코로나 2차 유행이 대전의 방문판매에서 촉발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은 대전의 방문판매 관계자와 접촉한 광주 37, 83번이 금양오피스텔에서 집단 감염을 유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의 코로나 2차 유행은 금양오피스텔과 광륵사 등 소규모 시설에서 시작되다 대형 종교시설을 거친 뒤 고시원 등으로 감염경로가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2020-07-08
    • 검찰, 광주 운동선수 가혹 행위 20대 선수 입건
      광주의 20대 운동선수가 함께 생활하던 대학생 선수를 수차례 폭행 폭언한 혐의로 검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8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광주 염주체육관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던 21살 대학생 선수에게 수차례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전 광주시체육회 소속 선수 27살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선수는 1년 넘게 이어진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해 11월 운동을 그만둔 뒤 올해 초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고,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2020-07-08
    • 낮 최고 30도 안팎까지 올라..내륙 소나기
      오늘(8) 광주ㆍ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동부내륙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한낮에는 26도에서 31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오후 한때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
      2020-07-08
    • 광주118번 확진자 잠적 10시간여 만에 붙잡혀
      【 앵커멘트 】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는 통보를 받자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한 60대 남성이 10시간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광주시는 이 남성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역복을 입은 군청 직원들이 빈 집으로 들어가고, 조용한 마을에 안내방송이 울려 퍼집니다. (effect) "코로나19 환자가 우리 지역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됨으로" 광주 118번째 확진자인 60대 남성은 확진 통보를
      2020-07-08
    • [LTE]광주 누적 확진 120명 넘어..빛고을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2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8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 "네 저는 지금 빛고을전남대학교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어제 광주에선 해외입국 확진자만 1명 발생하면서 어제까지 광주의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역사회 재유행이 시작한 지난달
      2020-07-08
    • 공군 제1전투비행단 총기사고..부사관 '중상'
      【 앵커멘트 】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 부사관이 무기고에서 총에 맞아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공군이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데, 해당 부사관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에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입니다. 어제(7) 오후 2시 40분쯤 이 부대 무기고에서 40대 부사관이 총에 맞아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머리 부위에 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부사관은 현재 의식불명
      2020-07-08
    • 전남 40대 여성 확진..광주고시학원 감염 추정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목포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17번 확진자와 같은 고시학원을 다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와 무안, 함평 등으로 동선이 넓고 접촉자도 많아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목포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그제(6일) 발열 증상으로 민간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뒤 보건환경연구원의 2차 검사에서도 확진 판정을 받
      2020-07-08
    • 광주118번 확진자 잠적 10시간여 만에 붙잡혀
      【 앵커멘트 】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는 통보를 받자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한 60대 남성이 10시간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광주시는 이 남성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역복을 입은 군청 직원들이 빈 집으로 들어가고, 조용한 마을에 안내방송이 울려 퍼집니다. "코로나19 환자가 우리 마을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됨으로" 광주 118번째 확진자인 60대 남성은 확진 통보를 받고 사라진 지 1
      2020-07-07
    • [LTE]광주 누적 확진 120명 넘어..빛고을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2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8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 "네 저는 지금 빛고을전남대학교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선 해외입국 확진자가 1명 발생하면서 저녁 6시 기준 광주의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22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지역사회 재유행이 시작한
      2020-07-07
    • 전남 40대 여성 확진..광주고시학원 감염 추정
      【 앵커멘트 】 계속해서 코로나 관련 소식 이어가겠습니다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목포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17번 확진자와 같은 광주고시학원에 다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와 무안, 함평 등으로 동선이 넓고 접촉자도 많아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목포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어제 6일 발열 증상으로 민간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020-07-07
    • 공군 제1전투비행단 총기사고..부사관 '중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관련 소식은 잠시 뒤에 이어 전해드리기로 하고, 오늘 일어난 공군 제1전투비행단 총기사고 소식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7일 오후 공군 부사관이 무기고에서 총에 맞아 쓰러진 채 발견됐는데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에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입니다. 오늘 7일 오후 2시 40분쯤 이 부대 무기고에서 40대 부사관이 총에 맞아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머리 부위에 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전남대병원
      2020-07-07
    • 7/8(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잠적' 광주 60대 확진자 영광 공사장서 발견)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도 돈 벌러 간다고 잠적한 60대 남성이 10시간여 만에 영광 집 철거 현장에서 발견됐습니다. 일용직으로 일하는 이 남성은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될 것으로 보입니다. 2.(전남 40대 여성 확진.. 광주 고시학원 감염 추정) 목포에서 40대 여성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117번 확진자와 같은 광주고시학원 수강생인데 목포와 무안, 함평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광주 확진자 120명 넘었다..다음 주 병상 부
      2020-07-07
    • 화물차 KTX 교각 구조물 충격..5일간 교통통제
      화물차가 통행 높이 제한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나 해당 도로가 5일간 통제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3시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유원산업 앞 도로에서 4.5톤 화물트럭이 KTX 철로 교각보호용 구조물을 들이 받아 해당 구조물이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구조물 원상 복구를 위해 공사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해당 도로를 5일간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2020-07-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