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ㆍ전남 확진자 3명..확산세 꺾일까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추가됐습니다. 3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이후 감염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진 모습인데요. 이번 주말 추가 확진자 발생 규모에 따라 확산세 지속 여부가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역감염 2명과 해외입국 1명 등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감염 확진자 수가 3명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달 14일 이후 거의 한 달만입니다.
      2020-09-12
    • 온라인 수업 장기화..학력격차 '우려'
      【 앵커멘트 】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학생들이 완전히 교실에 복귀하기란 기약없는 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습 양극화 등 부작용도 두드러지는데요. 이를 보완하기 위한 해결책 모색이 시급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실시간 온라인 수업 중인 교실. 수업시간 대부분이 교사의 가르침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학생들의 반응도 저조합니다. 1:1 수업 중인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 이어지는
      2020-09-12
    • 아침까지 비..오후 내륙 소나기ㆍ낮 최고 광주 27도
      밤사이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은 흐린 가운데 광주와 전남 내륙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내일 아침기온은 광주 19도 등 대부분 20도 아래로 내려가 선선하겠고 낮 기온은 24도~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새벽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9-12
    • 집합금지 행정명령 위반 유흥주점 업주 벌금형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손님을 출입시킨 유흥주점 업주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 손님을 출입시키고 이용하게 하는 등 광주광역시의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0-09-12
    • 광주광역시, 광화문 집회 인솔 목사 고발
      광주광역시가 지난달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 참가자들을 인솔한 교회 목사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해당 목사가 집회 참가, 인솔 사실을 숨겼을 뿐 아니라 참가자 명단을 축소해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역학 조사 방해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형사 고발과 함께 손해배상이나 구상권 청구 여부도 확진 사례들을 확인한 뒤 검토할 예정입니다.
      2020-09-12
    • "한빛원전 격납건물 공극, 야간에 부실 공사 때문"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200여 개의 구멍은 공기 단축을 위한 무리한 설계변경과 야간 작업으로 인한 부실 공사 때문이라는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에 보고한 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 1989년부터 96년 사이 한빛 3,4호기 건설 당시 작업 절차서에는 격납건물 콘크리트 타설 다짐 작업에 대한 규정이 없어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특히 공극 발생 부위의 콘크리트 타설 작업은 주로 야간에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설계 잘못으로 임시보강재와 철근이 당초보
      2020-09-12
    • 9/1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코로나 치료받던 90대 숨져.. 광주 3번째 사망)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90대 확진자가 숨졌습니다. 이 환자는 지난 1일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왔는데 코로나 19로 사망한 확진자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2.(광주 확진자 이틀 연속 '한 자릿수'.. 방심 금물) 이번 주 들어 두 자릿수를 기록하던 광주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 자릿 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감염원이 증가하고 있고 추석 명절로 인한 이동량도 늘 것으로 보여 아직까지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3
      2020-09-11
    • 광주 코로나19 세 번째 사망자 발생
      광주에서 코로나19 세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 11일 오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9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90대는 지난 1일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광주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확진자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2020-09-11
    • 광주 확진자 이틀 연속 '한 자릿 수'..방심 금물
      【 앵커멘트 】 이번 주 들어 두자릿수를 기록하던 광주 지역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 자릿 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감염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다 20여 일 뒤에는 명절로 인한 이동량도 늘 것으로 보여 긴장을 풀긴 이르다는 평갑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광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모두 8명이었습니다.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불안감이 컸지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며 다시 한 자릿 수로 낮아진 겁니
      2020-09-11
    • '기간제 근로자 채용' 박우량 신안군수 불구속 기소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받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있었던 기간제근로자 채용 과정과 관련해 직권남용과 권리방해 등의 혐의로 박 군수와 신안군청 공무원 2명, 군 산하단체 대표이사 1명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박 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재판부가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2020-09-11
    • 무안 해외입국 40대 여성 확진 추가..광주 아직 없어
      10일 밤 광주광역시에서는 성림침례교회와 시장밥집 관련자 등 4명이 추가돼 10일 하루 확진자는 8명을 기록했습니다. 지금 이 시각까지 광주에서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없으며 전남에서는 11일 무안에서 4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8월 28일 러시아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함께 입국한 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광주 472명, 전남 166명입니다.
      2020-09-11
    • 12일 새벽까지 빗방울..12도 종일 '흐림'
      11일 광주·전남은 종일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비는 12일 새벽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10~60mm, 그 밖 지역에는 5~30mm 더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12일에 비는 그치겠지만 하늘은 흐리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2020-09-11
    • 국토부장관 "지리산 시외버스 운행, 주민 의견 반영"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구례주민들이 지리산 시외버스 운행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국토교통위원회에 참석해 전남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선이 허가된 배경과 재심의 여부를 묻는 김회재 국회의원의 질문에 지자체, 버스 회사와 조율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명쾌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국토부는 전남도의 반대에도 경남지역 시외버스 지리산 운행을 지난 6월 승인했는데 구례주민들은 환경파괴가 우려된다며 운행중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0-09-11
    • 전남소방본부 '소방관 법률지원단' 운영
      전남소방본부가 공무상 피해를 본 소방공무원을 돕기 위한 법률지원단을 운영합니다. 변호사가 포함된 법률지원팀과 행정업무를 지원할 업무지원팀으로 꾸려지며 업무 수행 중 발생한 부상·사망에도 공무상 연관성을 인정받지 못한 소방 공무원들을 상대로 공상·순직 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도내 소방공무원의 공무상 요양 현황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여 2014년 19건에서 2019년 40건으로 무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중증질환자 11명 중에서 2명은 공상 인증을 위해 개인 소송까지 벌였습니다.
      2020-09-11
    • 피해액 150억 원 규모 기아차 취업사기 주범 송치
      기아차 정규직 직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구직자들을 속여 금품을 챙긴 30대 주범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50대 목사와 함께 기아자동차 공장에 정규직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600여 명 안팎의 구직자들에게서 130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된 30대 주범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이 남성은 구직자에게 뜯은 돈을 불법도박 등에 사용한 혐의도 드러나 경찰이 추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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