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대입 수능 '가늠자'..마지막 모의평가 주목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라고 할 수 있는 고3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어 주목받는데요.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광주·전남의 수험생은 모두 2만 8천 명. 광주의 경우 지난번 6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졸업생 신분의 수험생이 100명 가량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자 모든 과
      2020-09-17
    • "쓰레기 때문에 못 살겠다"..영광환경관리센터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환경관리센터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침출수 등 피해를 호소하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당장 가동 중단은 어렵다며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 당분간 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없음 -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영광군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 앞에 인근 주민 1백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막
      2020-09-17
    • "일주일째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장기전 되나
      【 앵커멘트 】 어제도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한 두명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전남에선 닷새째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고, 광주의 신규 확진자 수도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달 넘도록 매일 한
      2020-09-17
    • 고흥군·의회 "군 공항 이전 후보지 검토 철회해야"
      고흥군과 고흥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이 거론되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고흥군과 군의회는 국방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을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고흥의 미래를 죽이는 행위라며 후보지 철회를 위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적극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 군 공항 이전 사업단은 전남 9개 부지를 대상으로 적합성을 검토해 8곳은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고흥에 대해서는 최종 판단을 내리지 않고 군 작전성 검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9-17
    • 9/1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이번 추석 명절,진정이냐 재확산이냐 '기로') 최근 광주ㆍ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민간공항 이전 사실상 논의 중단..갈등 '격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협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공항 명칭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표면화하면서 시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10년 쓰레기 피해 주민들 "더 이상 못 살아")
      2020-09-17
    • 대입 수능 '가늠자'..마지막 모의평가 주목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라고 할 수 있는 고3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어 주목받는데요.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광주·전남의 수험생은 모두 2만 8,000 명. 광주의 경우 지난번 6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졸업생 신분의 수험생이 100명 가량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자
      2020-09-16
    • 편의점 2곳서 잇달아 강도 행각 20대 남성 붙잡혀
      광주시내 편의점 2곳에서 잇달아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범행 4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 10분쯤 동구 대인동 편의점 2곳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과 물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A씨를 강도 혐의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씨는 편의점 한곳에서 남성 종업원에게 담배 1갑을 빼앗은데 이어 또 다른 편의점으로 이동해 홀로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4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9-16
    • "쓰레기 때문에 못 살겠다"..영광환경관리센터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환경관리센터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침출수 등 피해를 호소하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당장 가동 중단은 어렵다며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 당분간 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 없음 -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영광군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 앞에 인근 주민 10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2020-09-16
    • "일주일째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장기전 되나
      【 앵커멘트 】 오늘도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한 두명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전남에선 닷새째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고, 광주의 신규 확진자 수도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달 넘도록 매일 한
      2020-09-16
    • 9/16(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이번 추석 명절, 진정이냐 재확산이냐 '기로') 최근 광주ㆍ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민간공항 이전 사실상 논의 중단.. 갈등 '격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협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공항 명칭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표면화하면서 시도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10년 쓰레기 피해 주민들 "더 이상 못 살아
      2020-09-16
    • 헬스 트레이너, 개인지도 여성 3명 추행 2심도 집유
      고객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한 달여 동안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의 한 헬스장에서 개인지도를 받는 여성 3명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헬스트레이너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추행 정도가 심하다고 보기 어렵지만, 지위를 이용한 위력으로 추행한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20-09-16
    • 내일 아침 남해안부터 비..최대 40mm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해안가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현재 소강상태로 내일 17일 아침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다시 시작되겠고 낮부터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 새벽까지 5~40mm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3~25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2020-09-16
    • 광주 시민단체 "광역·기초의원 비위" 엄정 수사 촉구
      광주 시민단체들이 최근 잇따라 드러난 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의 비위 행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과 공무원노조 광주본부 등 10개 시민사회단체는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원 징계 수준을 강화하고,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광주시의회에선 시의원이 보좌관 급여를 착복하고, 광산구의회에선 의원들이 각종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 등이 잇따랐습니다.
      2020-09-16
    • 광주ㆍ전남 16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
      광주ㆍ전남에 16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까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광주광역시는 15일에 1명이 추가되는 등 5일 연속 확진자가 3명 이내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16일에는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2일부터 확진자 0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09-16
    • 해안가 산발적 빗줄기..모레까지 5~40mm
      16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해안가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비가 내렸습니다. 15일 밤부터 16일 오후까지 내린 비는 고흥 43.5mm를 최고로 신안 가거도 26, 흑산도 16.1mm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비는 17일 아침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되겠고 낮부터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까지 5~40mm가 내리겠습니다. 17일 낮 최고 기온은 23~25도로 16일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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