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구독자 200만]kbc 구독자의 선택은?
      【 앵커멘트 】 포털 서비스를 통해 kbc는 다양한 형태와 포맷으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kbc의 어떤 뉴스 콘텐츠가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는지, 고우리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 기자 】 지난해 kbc가 생산한 포털 뉴스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가 무엇인지 확인해봤습니다. 1위는 임경섭 기자가 지난해 8월 작성한'150년된 당산나무'에 관한 기사로, 누적 조회수가 15만을 넘었습니다. 이미 죽은 나무가 큰 비를 맞고 쓰러지며 주차 차량 5대를 덮쳤다는 소식이었는데, 많은 누리꾼들이 안
      2024-01-10
    • [구독자 200만]KBC 네이버 구독자 200만 시대..지역 목소리 '전국화' 기여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포털사와 뉴스 콘텐츠 공급 제휴를 맺고 있는 KBC의 네이버 구독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서비스에 나선 지 불과 2년 만에 일입니다. 미디어 시장이 수도권으로 기울어져 있는 요즘, 다양한 콘텐츠와 기사를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온 국민에게 전달하고 있어 그 의미가 작지 않습니다. 먼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1월 20일, 네이버 포털을 통해 KBC의 뉴스 콘텐츠가 전국으로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소식은 물론, 굵직한 정치 현안
      2024-01-10
    • '성매매' 현직판사에게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
      서울 출장 중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현직 판사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은 울산지법 소속 이 모 판사에게 지난 9일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 판사를 작년 6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조건만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에게 15만 원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로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당사자나 법원이 정식 재판 회부 의사를 밝히지
      2024-01-10
    • 노소영 '현금 2조 원' 요구..최태원, 김앤장 선임 대응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심에서 재산분할 액수를 사실상 2조 원으로 높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분할을 요구하는 재산의 형태도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에서 현금으로 바꾸고 위자료 요구액도 증액했습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관장 측은 최근 서울고법 가사2부에 청구 취지액을 2조 30억 원으로 증액하는 내용의 변경신청서를 냈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사건의 인지액도 1심의 34억여 원에서 47억여 원으로 상향 보정했습니다. 노 관장은 1심에서 최 회장이 소유한 SK㈜ 주식
      2024-01-10
    • "전남 장성에서 아열대 과일 '레드향' 맛보세요"
      장성군이 새해 첫 과일인 '레드향'을 수확합니다. 장성군 농가 11곳에서 재배하고 있는 레드향은 1-2월에 주로 수확하며, 다음 달까지 약 70t을 수확할 예정입니다. 아열대 과일인 레드향은 감귤보다 알이 크고 붉은 빛깔을 띠며 특유의 상큼한 향이 매력입니다. 특히, 맛은 새콤하지만 당도가 13브릭스에 이를 정도로 달고 뛰어난 식감을 자랑합니다. 또,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혈액 순환, 피부 미용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성군 #레드향 #로컬푸드직매장 #명절선물
      2024-01-10
    • 강기정-홍준표 "총선정국 전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하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총선정국에 돌입하기 전에 달빛철도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과 홍 시장은 10일 공동입장문을 통해 "달빛철도는 영호남인의 30년 숙원이자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중요한 국가정책 사업"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달빛철도 특별법'은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함께 발의한 법안"인데도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 1월에도 제정이 무산됐다며 "안타까움을 넘어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강하
      2024-01-10
    • '4명 사상' 신림동 흉기난동, 조선에 '사형' 구형
      대낮 서울 도심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4명의 사상자를 낸 34살 조선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2부 심리로 열린 조선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조선은 앞서 지난해 7월 21일 오후 2시쯤 서울시 관악구 지하철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와 80m가량 떨어진 곳에서 22살 남성 A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이후 골목 안쪽에서 또다시 30대 남성 3명에게 잇따라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날 재판 과정에서 조
      2024-01-10
    • 출근길 여성 향해 둔기 휘두른 뒤 달아난 30대 남성
      출근길 여성을 향해 둔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10일 3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아침 8시 23분쯤 당진시 읍내동의 한 빌라 앞에서 출근 중이던 20대 B씨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입니다. B씨는 머리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A씨가 탄 차량을 수배에 추적에 나선 경찰은 이날 경기도 안양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이웃 관계인 것으로 보
      2024-01-10
    • 아파트 헌옷수거함서 공포탄·탄창 발견..누가 갖다놨나?
      아파트 헌옷수거함에서 공포탄과 탄창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10일 오전 9시 55분쯤 경남 김해시 부곡동의 한 아파트 헌옷수거함에서 공포탄과 탄창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육군 39보병사단과 김해서부경찰서는 대공 용의점과 군용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발견된 공포탄은 29발, 탄창은 1개로 알려졌으며, 총기 등 다른 물품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사고 #김해 #헌옷수거함 #탄창 #공포탄
      2024-01-10
    • 사상 첫 역전..70대 이상 인구, 20대 인구 추월
      인구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70대 이상 인구가 20대 인구를 추월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10일 발표한 '2023년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70대 인구는 631만 9,402명으로, 20대(619만 7,486명) 인구를 넘어섰습니다. 2022년까지만 하더라도 70대 이상 인구(609만여 명)는 20대 인구(641만여 명)에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해 처음으로 역전 현상이 벌어진 겁니다. 지난해 65세 이상에 해당하는 '고령 인구'도 전년보다 46만여 명 늘어난 973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9.
      2024-01-10
    • '띵동~'..비·김태희 부부 집 찾아간 40대 스토커..징역 6개월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김태희 부부를 스토킹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10일 오전 열린 재판에서 49살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이고 (피해자들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괴롭히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면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피해자에 대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른 것이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조현병 진단을 받은 뒤 이로 인
      2024-01-10
    • 광양서 넘어진 오토바이 SUV가 '쾅'..60대 숨져
      전남 광양에서 SUV가 넘어진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10일 새벽 6시쯤 광양시 성황동의 편도 2차선 도로에서 50대 A씨가 운전하는 SUV가 오토바이를 추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60대 B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넘어진 오토바이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음주운전이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2024-01-10
    • 이재명 습격범, 경찰은 '비공개'..뉴욕타임스는 모두 공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비공개가 결정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습격범에 대한 신상을 보도하면서 논란입니다. NYT는 앞서 현지시간으로 3일, '양극화된 한국에서 야당 대표에 대한 칼부림 공격이 충격을 주고 있다(Knife Attack on Opposition Leader Raises Alarms in Polarized South Korea)'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NYT는 해당 기사에서 이 대표를 공격한 범인의 실명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라는 이름의 66살 공인중개사가 이 대표를 살해
      2024-01-10
    • "남도학숙, 성희롱 피해자에게 소송비용 청구한 데 이어 이번엔 해고?"
      남도학숙이 성희롱 피해를 입은 직원에 대해 해고를 통보해 논란입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10일 성명을 내고 "남도학숙이 성희롱 피해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며 "장기 무단결근을 해고 사유로 삼았지만, 이는 피해자의 질병 휴직 신청을 승인하지 않은 남도학숙 측에 책임이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남도학숙 측이 피해자를 타깃으로 신경정신과 질환은 병가가 가능하지 않다는 회사 규정을 신설한 점도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막중한 의무를 진 공공기관으로서 지극히 무책임하고 몰상식한 행태"라고 목
      2024-01-10
    • 구정물 속에서 '사투'..맨홀 빠진 70대 30분 만에 구조
      맨홀에 빠져 배관을 붙잡고 30분을 버틴 70대가 구조됐습니다. 9일 낮 12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의 한 거리에서 사람이 맨홀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일대를 수색해 뚜껑이 열린 맨홀 안에서 70대 여성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발이 닿지 않을 정도로 오수가 가득찬 맨홀 안에서 양손으로 배관을 붙잡고 버티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 접수 30분 만에 구조된 A씨는 다행히 건강 상태가 양호해 보호자에 인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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