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김대중, 임문영 당선...새로운 통합시 미래 연다
【 앵커멘트 】 오는 7월, 40년 만에 한 뿌리로 합쳐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어갈 초대 일꾼들이 모두 가려졌습니다. 통합 시장과 교육감, 그리고 새롭게 국회에 입성하게 된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의 포부를 박성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40년 만의 통합으로 산적한 과제를 짊어지게 된 초대 통합시장, 민형배 당선인은 재선 구청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관록의 정치인입니다. 전남의 에너지 산업과 광주의 인공지능 역량을 결합해 일자리를 늘리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주권 행정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