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뉴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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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김주업 초대 위원장 선출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에 김주업 전 광주시당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김주업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은 지난 24일까지 진행된 제4기 전국 동시 당직선거에서 96.6%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의 전국 당선자 41명 가운데 27명이 전남광주 지역에서 배출됐다"며 "2028년 총선에서도 획기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5
    • 김민석, 1박 2일 일정 광주 찾아...종교계 만남·강연 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 종교계 인사 등을 만났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오늘(25일) 광주 시내에서 호남지역 조계종 주지스님과 만남을 갖고 지지를 호소하며 이번 주말휴일 광주 1박 2일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인예술야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났고 내일(26일)은 광주과기원에서 전남광주 권리당원 초청 강연회를 열 예정입니다.
      2026-07-25
    • 무안군 또 불참...군 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위 연기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인 무안군이 오는 28일 예정된 이전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불참하기로 하면서, 국방부가 회의를 연기했습니다. 무안군은 민간 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의 지원, 국가 차원의 인센티브 등 3대 선결 조건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선정위원회 회의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군 공항 이전이 늦어지면 기존 부지에 들어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2026-07-24
    • 정청래 후보 광주 찾아 "당심이 의원 표심 이긴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정청래 전 대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심이 국회의원 표심을 이긴다"며 호남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당선되더라도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의원에게 인사나 공천상 불이익을 주지 않고, 당원 1인 1표제와 상향식 경선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착공하도록 관련 법과 기반 시설 지원을 서두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7-23
    • 민주당 대표선거 본선 3파전 확정...최고위원 경선도 치열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마무리됐습니다. 예상대로 김민석 의원과 송영길, 정청래 의원이 본선에 진출하면서 3파전을 예고했습니다. 8명이 합류한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 결과, 김민석 의원과 정청래 송영길 의원 등 3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김민석 의원은 지지해 준 당원과 국민들에게 감사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당대회를 앞두고 검찰 개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김민석 /
      2026-07-23
    • "2030년 개통 무산"...도시철도 2호선 시간표 '흔들'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2030년 개통이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한 구간에 공사가 멈춘 구간까지 있기 때문인데, 앞으로 어떤 변수들이 남았는지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역에서 전남대와 일곡·첨단·수완지구를 거쳐 시청까지 잇는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전체 공사 구간 8곳 가운데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5곳뿐입니다. 광주역에서 전남대와 오치동을 지나는 7공구와 본촌산단에서 양산동을 잇는 10공구는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좁은 도로와
      2026-07-23
    • 안도걸 의원,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광주 동남을 지역구의 안 의원은 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지원 20조 원과 800조 원 반도체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민주주의 일번지를 대한민국 경제 일번지로 만드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며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안 의원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예산총괄 차관을 지낸 경제 전문가로서 제22대 국회에서는 3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호남 예산을 지켜왔습니다.
      2026-07-22
    • 광주·전남연구원 다시 하나로...내년 초 통합연구원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광주연구원과 전남연구원이 내년 초 통합연구원으로 출범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참석한 광주와 전남 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조직진단을 실시하고 연말까지 내부 규정과 평가 체계 등 통합 절차를 마무리한 뒤 내년 초 통합 연구원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연구원은 지난 2023년 지역별 정책 수요와 전문성 강화를 이유로 분리됐으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다시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07-22
    • 김민석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압도적 지지 절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연속 인터뷰, 오늘(22일)은 김민석 전 총리를 만나봤습니다. 김 전 총리는 이재명 정부 성공과 호남 발전을 위해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남광주의 총선 공천을 혁신하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민석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대개혁을 추구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지도체제가 구축돼
      2026-07-2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2급, 서울시 수준 증원"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2급 고위공무원 정원을 서울특별시 수준으로 늘려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요청했습니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급은 5명, 2급은 8명으로, 각각 8명과 20명인 서울시보다 적고 전체 규모는 절반 수준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고위직 증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행안부는 대통령령 개정 사항인 만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1
    • 5·18 알린 프랑스 기자, 전남광주 1호 명예시민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사진으로 기록해 세계에 알린 프랑스 사진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으로 선정됐습니다. 쇼벨은 당시 촬영한 사진 635장을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기증했으며, 사진에는 윤상원 열사와 계엄군에 희생된 시민, 실종됐던 어린이들의 모습도 담겼습니다. 명예 시민증 수여식은 23일 5·18기록관에서 열리며, 특별 강연과 5·18 유족과의 만남도 진행됩니다.
      2026-07-21
    • 민주당 당권주자 정청래 "호남 발전·당 개혁 이끌겠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연속 인터뷰, 오늘은 정청래 후보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지난 당대표 시절 출범했던 호남발전특위 2기 구성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개혁을 완성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과 정부, 대통령이 한 팀으로 움직여야 성과를 낼 수 있다며 호남이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제 한 뿌리 정신인데 최근에 민주당의 역사
      2026-07-21
    • 이재명 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논란에 정부가 기준 제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노사 교섭 대상인지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정부 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반도체에 대해 삼성전자 노조가 노사교섭 대상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정부의 명확한 기준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노동법에 관한 일정한 기준을 제공하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7-21
    •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급물살..."28일 선정위 분수령"
      【 앵커멘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을 투자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관문인 광주 군 공항 이전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이전 후보지를 정할 제2차 선정위원회가 오는 28일 열리고, 배후 군사 시설 재배치 논의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군 공항 부지를 반도체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오는 28일 군공항 이전 부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이전 후보지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합니다. 이후 주민 투표와 유치 신
      2026-07-21
    • 전남광주특별시 예산 확보 어쩌나?...조직 통합 앞두고 활동 둔감
      【 앵커멘트 】 정부가 반도체 수출로 늘어난 세수를 지방을 위해 대폭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년에 100조 원 안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조직 정비를 아직 마치지 못한 전남광주특별시의 예산확보 활동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80년 5·18 당시, 수많은 시민들을 치료했던 옛 적십자병원. 병원 기능을 다한 후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지금은 문을 닫았습니다. 다행히 올해 국비 4억 원을 확보해 연구용역에 나섰는데 정작 내년도 사업 예산 38억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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