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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에 건축용 핀 쏟아져..차량 19대 타이어 손상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건축용 핀이 쏟아져 차량 이십여 대의 타이어가 손상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호남고속도로 곡성휴게소 부근에서 43살 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건축용 철재 핀이 도로로 쏟아지며 뒤따르던 차량 19대의 타이어가 찢어져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적재물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1
    • <10/11(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아침기온이 한 자릿수대로 떨어지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출근길이 되겠는데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따뜻한 겉옷 챙겨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일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으니까요. 농작물 피해 없도록 대비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
      2018-10-11
    • [날씨]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하루 종일 '쌀쌀'
      오늘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출근길이 되겠는데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따뜻한 겉옷 챙겨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일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으니까요. 농작물 피해 없도록 대비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가 9도, 목포와 여수는 11도 안팎으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게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도 대부분 지역이 20도 아래에 머물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서해안을 비롯한 서해
      2018-10-11
    • <10/1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0월 1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내년부터 육군 장병들이 군 보급 장비 대신 개인적으로 구매한 이른바 '사제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기삽니다. 육군 본부는 장병들의 사제 장비 사용을 허용하고 관련 심의 절차를 만들기 위해 육군 규정을 개정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장병들이 각 부대에 사용을 신청하면 육군 본부가 성능과 안정성을 심의해 허용할 계획입니다. 관계자는 왼손잡이 등 개인 신체 특성이나 취향에 맞는 것을 사용하게 하기 위한 취지라며 장병들
      2018-10-11
    • [프로야구] 1.5G 차 롯데와 3연전.."1승 남았다 "
      【 앵커멘트 】 기아가 값진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시즌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기아는, 선발 한승혁의 호투와 나지완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6대1로 승리했는데요. 짜릿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선발 한승혁은 5와 1/3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습니다. 타선에선 김주찬이 6회 말 만루 찬스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고, 7회 말엔 나지완이 스리런포를 터트려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롯데는 이날 kt와 연속으로
      2018-10-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0-11
    • 국정 감사 첫날...亞전당 도로 관련 문체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어제부터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날 국감에선 문화전당 근처 도로와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갑질 행정과 지자체 전염병 방역 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정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감 첫날부터 문체부의 절차를 무시한 갑질 행정이 논란이 됐습니다. 문체부는 2005년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한 전대병원 5거리에서 전일빌딩까지 605m 도로 확장 계획을 지난 2013년 돌연 390m로 축소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가
      2018-10-10
    • 국정 감사 첫날...亞전당 도로 관련 문체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어제부터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날 국감에선 문화전당 근처 도로와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갑질 행정과 지자체 전염병 방역 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정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감 첫날부터 문체부의 절차를 무시한 갑질 행정이 논란이 됐습니다. 문체부는 2005년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한 전대병원 5거리에서 전일빌딩까지 605m 도로 확장 계획을 지난 2013년 돌연 390m로 축소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가
      2018-10-10
    • 10/1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 남북교류 '농업*문화' 시동) 남북 평화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전남도가 남북교류팀을 신설하고 농업기술과 문화*스포츠 분야에서 교류를 늘려갈 계획입니다. 2.(국감 첫날... 문화전당, 갑질 행정 ‘질타’)문체부가 적법한 '문화전당 도로 확장 계획'을 거부하고, 광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한 것으로 드러나 국정감사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3.(도시철도 공론화 시작... 다음 달 10일 결론)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에 대한 시민여론을 묻는 공론화가 시작됐는데 결론은 다음 달 10일 나올 예정입니
      2018-10-10
    • 전두환 "광주서 재판 못 받겠다" 항고...대법원서 판가름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원의 관할이전 신청 기각에 대해 항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에 따르면, 전 씨 측은 지난 8일 광주고법의 관할 이전 신청 기각 결정에 불복하는 내용의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이 광주에서 진행될 지 여부는 대법원에서 최종 판가름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0-10
    • 여순사건 70주기 추모사업 윤곽...19일 추념식
      여순사건 70주기 추모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여순사건 추모사업 시민추진위원회는 19일 4대 종단 종교인이 참석하는 합동 추념식 등 8개 추모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추진위는 또 '항쟁', '반란' 등의 용어 사용을 배제하고 '여수*순천 10*19 사건' 또는 '여순사건'이란 공식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018-10-10
    • 도시철도 공론화 시작...다음달 10일 결론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두고 시민 여론을 묻는 공론화 과정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구성된 시민참여단 250명이 숙의 과정과 종합토론을 거쳐 다음달 10일 결론을 낼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을 묻는 시민여론조사를 시작으로 공론화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역과 성, 연령 등을 고려해 23일까지 2500명에게 1차 설문조사가 이뤄지고, 이 중 250명을 뽑아 시민참여단을 구성합니다. 시민참여단에게는 찬*반 양측과 전문가의 의
      2018-10-10
    • 도시철도 공론화 시작...다음달 10일 결론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두고 시민 여론을 묻는 공론화 과정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구성된 시민참여단 250명이 숙의 과정과 종합토론을 거쳐 다음달 10일 결론을 낼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을 묻는 시민여론조사를 시작으로 공론화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역과 성, 연령 등을 고려해 23일까지 2500명에게 1차 설문조사가 이뤄지고, 이 중 250명을 뽑아 시민참여단을 구성합니다. 시민참여단에게는 찬*반 양측과 전문가의 의
      2018-10-10
    • 광주·전남 지방보조금 줄줄..부정수급 3년간 46억
      【 앵커멘트 】 최근 3년동안 광주·전남에서 잘못 집행된 보조금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의 경우 환수된 금액이 29%에 그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의 한 냉동창고입니다. 전체 사업비 7억 4천만 원 가운데 주민 자부담 20%에 보조금 5억여 원으로 만들어진 미역가공과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 작업장으로 쓰겠다고 해서 보조금이 지급됐지만 실제로는 개인 공장으로 이용돼 왔습니다. ▶ 싱크 : 군
      2018-10-10
    • 광주 전남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3년간 46억
      【 앵커멘트 】 최근 3년동안 광주·전남에서 잘못 집행된 보조금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의 경우 환수된 금액이 29%에 그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의 한 냉동창고입니다. 전체 사업비 7억 4천만 원 가운데 주민 자부담 20%에 보조금 5억여 원으로 만들어진 미역가공과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 작업장으로 쓰겠다고 해서 보조금이 지급됐지만 실제로는 개인 공장으로 이용돼 왔습니다. ▶ 싱크 : 군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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