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2018 호남 민족민주열사ㆍ희생자 합동추모제 열려
      호남 출신 민족민주열사와 희생자들의 삶을 기억하기 위한 합동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합동추모제 행사위원회는 오늘(13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호남 출신 민족민주열사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추모제를 열고, 이들의 뜻을 기렸습니다. 추모연대는 자신을 희생한 민족민주열사들의 뜻을 이어 통일된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0-13
    • 철새 도래기 맞아 AI 차단 방역 강화
      철새 도래기를 맞아 AI 차단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일 경남 창녕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 검사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도내 철새 도래지와 주변 농가에 대한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철새 도래지와 주변 도로에 대한 소독에 나서는 한편, 발생 위험 11개 시군에는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해 축산 차량에 대해 소독하고 있습니다.
      2018-10-13
    • KIA, 5위 확정..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롯데와의 5위 경쟁에서 승리하며 3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KIA는 다음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포스트시즌에 본격 돌입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4대 4 팽팽한 동점 상황, KIA 안치홍이 역전 2루타를 때려냅니다. (EFFECT) ▶ 인터뷰 : 안치홍 / KIA 타이거즈 - "매 경기 집중하려고 했지만 많이 안 따라줘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오늘(12일) 잘 해낸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7회 동점을 만든데 이어 재역
      2018-10-13
    • [탐사]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장삿속' 방치
      【 앵커멘트 】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교육부가 관리·감독 책임을 대학 측에 떠넘기면서 부족한 재정을 채우는 수단으로 변질되도록 방치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내놓은 대학의 국제화 전략 보고서입니다. 정부 재정지원사업 주요 평가지표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적 등이 포함돼있다, 대학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타개하려는 미봉책으로 사용한다, 정부의 획일적인 정책이 상당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2018-10-13
    • 공공기관 추가 이전 움직임 '잠잠'... 대비해야
      【 앵커멘트 】 지난달 민주당이 수도권 공공기관의 추가 지방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광주·전남 이전 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정부 차원에서 이렇다할 움직임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초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추가 지방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도권 공공기관 수는 120여 개, 혁신도시 시즌2를 맞아 각종 활성화 정책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광주전남의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하지만 이후 이렇다할
      2018-10-13
    • 국산 밀 만 8천 톤 창고 신세..."판로 열어줘야"
      【 앵커멘트 】 국산 밀이 수입산에 가격경쟁력에서 크게 밀리면서 판로를 찾지 못해 만 8천 톤이 창고에 방치돼 있습니다. 2022년까지 밀 자급률을 9.9%까지 올리겠다는 정부 계획이 공염불에 그치면서, 밀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도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농가 창고에 지난 6월 추수한 밀 15톤이 방치돼 있습니다. 몇 차례 농협에 수매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저장할 곳이 없다는 이유로 번번이 거부당해 그대로 쌓아둔 겁니다. ▶ 인터뷰 : 전종호 / 밀 재배 농민 - "농협에서
      2018-10-13
    • SUV 충돌 후 인도로 돌진...6명 다쳐
      SUV가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인도를 덮쳐 초등학생 남매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8시 2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42살 최 모 씨가 몰던 SUV가 다른 차량을 받은 뒤 인도로 돌진하면서 등교하던 초등학생 남매와 남매의 어머니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8-10-12
    • 9월 고용률, 광주는 상승...전남은 하락
      지난달 광주의 고용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올랐지만, 전남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광주*전남 3천4백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광주의 고용률은 60%로 전년 대비 1.3%p 상승했고, 전남의 고용률은 63.3%로 0.2%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업률도 고용률과 비례해 광주는 지난해보다 실업률이 증가한 반면, 전남은 하락했습니다.
      2018-10-12
    • 지난해 '건강 이상' 야간근무 광주경찰 71.4%
      지난해 광주에서 건강 이상진단을 받은 야간근무 경찰관이 7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특수건강진단을 받은 광주경찰청 소속 야간근무 경찰관 46.9%가 요관찰 진단을 받아 그 비율이 두 번째로 높았고, 유소견자도 24.4%에 이르렀습니다. 전남경찰청 소속 야간근무 경찰관도 61,5%가 유소견 또는 요관찰 진단을 받았습니다.
      2018-10-12
    • '보조금 유용' 5.18 구속부상자회 회장, 검찰 송치
      국가보조금을 유용한 5.18 구속부상자회 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받은 국가보조금 사업비 천5백여만 원을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희승 5.18 구속부상자회 회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양 회장은 구속부상자회 운영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국가보조금을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0-12
    • '뇌물수수' 광주 2순환로 관리업체 전 대표 구속
      계약 갱신을 대가로 시설관리 하청업체로부터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광주 제2순환로 관리업체 전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 시설관리 하청업체 실소유주로부터 현금 3억 원과 차량 두 대를 제공받은 혐의로 전 광주순환도로투자 대표 58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당 하청업체는 2011년 건설업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2순환로 시설물 유지관리 용역을 따낸 뒤 도급계약 갱신을 대가로 정 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8-10-12
    • KIA, 가을 야구 향해 롯데와 벼랑 끝 승부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가을야구 확정까지 단 1승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현재 기아는 광주에서 가을야구 진출권을 놓고 롯데와 벼랑 끝 승부를 벌이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이준호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이준호 /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 "네 롯데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나와있습니다." KIA는 임창용를 롯데는 김원중을 선발로 내세운 3연전 두 번째 경기는 7회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재 KIA는 롯데와 (3)대 (3)으로 팽팽한
      2018-10-12
    • [카드뉴스]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1. '광주'하면 어떤 기업이 떠오르시나요? 금호타이어나 기아자동차가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마땅히 떠올려지지 않는데요. #2. 지난해 광주를 떠난 사람은 8천여 명.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찾아 떠난 청년들이었습니다. 또한 광주의 고용률은 전국 평균보다 5.6% 낮은 36.9%로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3. 일자리를 늘리면 청년들이 광주에 머무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해 만들게 된 광주형 일자리. 근로 시간을 줄여 초임 연봉 4천만 원대의 일자리를 여러 개 만든다는
      2018-10-12
    • 42회 여수예술제 이순신광장에서 열려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광장에서 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여수예술제는 어제(12) 저녁 이순신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음악 연주와 시낭송, 무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사진전과 미술전, 학생 백일장 등도 함께 열렸습니다.
      2018-10-12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난방용품ㆍ겨울 옷 판매 ↑
      【 앵커멘트 】 최근 아침기온이 한 자릿 수까지 떨어지면서 제법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빨라진 추위에 난방용품과 겨울의류 매출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전자제품 매장. 사람 키만한 전기장판부터 탁상용 히터까지 다양한 전열기구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지난해보다 2-3주 빨리 전열기구 판매가 시작됐고 이번주 전기장판 매출은 지난해보다 10% 늘었습니다. ▶ 인터뷰 : 송금안 / 광주시 월산5동 - "갑자기 추워졌어요. 아침 저녁으로.
      2018-10-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