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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종 시행 이후 광주ㆍ전남 교내대회 수상자 급증
      대학 입시에서 고교 학생부 종합전형이 시행된 이후 광주전남 교내 대회 수상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9만 9천여 명이었던 광주와 전남 고등학교 교내대회 수상자는 지난해 11만 5천7백여 명으로 17% 늘었습니다. 대회 수도 2014년 4천9백여 개에서 지난해 5천8백여 개로 학종 시행 이후 18%가 증가했습니다.
      2018-10-14
    • "교수 공채 공정성 이유로 재심사 실시 '적법'"
      채용과정에서 재심사를 실시해 합격자가 바뀌는 등 논란이 일었던 전남대 교수 채용에 대해 법원이 대학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교수공채에 지원했던 황 모 씨가 전남대를 상대로 제기한 전임교원 공개채용 면접중단 확정 취소 소송에서 국립대 교수 채용의 경우 외형적인 공정성 또한 갖춰야 하기 때문에 이를 이유로 재심을 실시한 대학의 처분은 적법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공채에 지원했던 황 씨는 전공심사를 1위로 통과했지만, 재심사에서 합격자가 바뀌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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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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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4
    • 10/15(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11월 말쯤‘ 발표)광주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가 이르면 다음달 말쯤 발표될 예정인데 광주시는 이전 후보지 주민들에 대한 설득에 나섭니다. 2.('화약고' 여수산단" 위험의 외주화 '심각')여수 국가산업단지 업체들이 인건비 절감을 목표로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힘들고 위험한 일에 집중 배치하면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3.(한전,막무가내식 변전소 부지 선정... 반발) 한전이 관계부처와 협의도 없이 개발제한구역 안에 초고압 변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8-10-14
    • 전남여성플라자 신임 원장에 안경주 전 교수
      전남여성플라자 신임 원장에 안경주 전 경북대 교수가 오늘(15일) 취임합니다. 공모를 통해 1순위로 내정된 보성 출신인 안경주 신임 원장은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박사 과정과 여성학 분쟁 조정 자격을 취득해 여성학과 인류학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10-14
    • 가을 정취 '물씬'..축제장 마다 '북적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기분 좋은 날씨를 보였는데요.. 광주 전남 곳곳에서 꽃과 음식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축제장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황룡강변이 온통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눈이 시리게 높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노란 꽃길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한 순간 한 순간 놓치기 싫은 듯 너도나도 사진으로 담아냅니다. ▶ 인터뷰 : 한윤수 최영운 / 보성군 보성읍
      2018-10-13
    • KIA, 3년 연속 가을야구..1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정규 시즌 5위로, 지난해 챔피언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내면서 3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KIA는 오는 16일 4위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게 되는데, 부상으로 빠졌던 양현종도 다시 출격 준비에 나서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9회 등판한 KIA 윤석민이 병살타를 유도하며 경기를 마무리합니다. KIA가 2018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순간입니다. 올 시즌 포스트 시즌은 다음 주 시작됩니다. KIA는 오는 1
      2018-10-13
    • 수확기 쌀값 ↑..농민들 "상승 아니라 정상화"
      【 앵커멘트 】 고공행진하고 있는 쌀값이 수확기에 접어 들어도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타 작물재배로 면적이 감소하고 작황 부진으로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인데 농민들은 가격 상승이 아닌 쌀값 정상화라며 정부의 수급 정책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수확기에 접어 들었지만 쌀 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곡 80kg 기준 쌀 값은 17만 8천원으로 2016년 12만 9천원, 지난해 15만 3천원에서 가파른 오름셉니다. 생산량 감소가 가장 큰 요인입니다. 재배면적
      2018-10-13
    • 보행 환경 개선한다며 멀쩡한 길 '자르고 파헤치고'
      【 앵커멘트 】 광주 서구가 '어깨동무길'을 포함해 아동인권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무지구 12k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사업 필요성을 두고 가뜩이나 찬반이 맞서는 상황에서 정작 공사 현장은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사가 중단돼 있는 인도 여기저기에 벽돌과 나무 등 자재가 방치돼 있습니다. 등하교 하는 초등학생들은 위태롭게 길을 걸어가고, 인근 학교 중학생은 벽돌과 흙더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 공
      2018-10-13
    • 5.18 참여 시민 2명,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80년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시민 2명이 38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소요와 계엄법 위반 혐의로 80년 전교사 계엄 보통 군법회의에 넘겨져 유죄 판결을 받았던 74살 정모씨와 63살 최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법원 판결을 토대로, 전두환 등이 1979년 12월 군사반란부터 81년 비상계엄 해제 때 까지 행한 행위는 헌정 파괴 범죄라며, 정씨와 최씨의 행위는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정당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10-13
    • 장성 축제장 진입 차량에 관광객 치여 5명 부상
      장성 노란꽃 축제장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가 관광객들을 치어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장성군 황룡강변 노란꽃 축제장 주차장 진입로에서 85살 반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걸어가던 나들이객들을 치어 40살 최 모 씨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3
    • 해남 통닭집 화재..천 4백여 만 원 피해
      해남의 한 통닭집에서 불이 나 천 사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 45살 이 모 씨의 통닭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통닭을 튀기는 기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3
    • 제5회 kbc 전국 청소년 예술제 미술대회 개최
      제5회 kbc 전국 청소년 예술제 미술 대회가 광주 중외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화와 서양화, 창작화 등 3분야에 전국에서 모인 4백여 명의 초중고생 참가자들이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기량을 뽐냈습니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영상부문은 오는 19일까지 출품작을 접수 받습니다.
      2018-10-13
    • 함께 나누고 즐기는 공유의 날 행사
      보유 자원을 함께 나누고 즐기는 광주 공유의 날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올해로 3번 째 맞는 광주 공유의날 행사는 '평화의 바람타고 공유야 놀자'라는 주제로, 전기차와 수소차, 공유자전거를 비롯해 악기, 공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공유 물품과 공유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였습니다.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이용섭 시장의 물품 기부·경매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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