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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미세먼지 '나쁨'..낮에도 '선선'
      월요일인 오늘, 하늘 자체는 맑겠지만 미세먼지가 또 말썽입니다. 출근길에는 황사용 마스크를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오늘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면서 종일 공기가 탁하고 시야도 답답하겠습니다. 수분 섭취를 수시로 해주시고, 바깥 활동은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면서 시정도 좋지 못하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연무나 박무가 끼는 곳도 있겠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
      2018-11-12
    • <11/12(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12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응급실 폭행범들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는 기삽니다. 대한응급의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 6월까지 응급의료방해로 신고된 건수는 모두 2,050여 건이었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었는데요.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물리기로 되어있지만, 실제 집행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실효성 있는 법안을 위해 응급실 폭행범들에게 벌금형을 배제하고
      2018-11-12
    • 여수박람회장 지원 외면..법 개정 시급
      【 앵커멘트 】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여수박람회장 지원을 수년째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반발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성공적으로 치러진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6년이 지났지만, 박람회장을 국제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정부 약속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수박람회 특별법을 만들 당시 박람회장 사업시행 주체를 지방공기업과 민간투자자로만 규정해 놓고 정작 정부는
      2018-11-12
    • 여수박람회장 지원 외면..법 개정 시급
      【 앵커멘트 】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여수박람회장 지원을 수년째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반발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성공적으로 치러진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6년이 지났지만, 박람회장을 국제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정부 약속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수박람회 특별법을 만들 당시 박람회장 사업시행 주체를 지방공기업과 민간투자자로만 규정해 놓고 정작 정부는
      2018-11-12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확정..사업 재개 속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도시철도2호선 건설 방침을 확정한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이 오늘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전달됩니다. 광주시는 권고안을 받아들여 곧바로 사업 재개 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여 일에 걸쳐 진행된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 조사의 결론은 건설 찬성이었습니다. 지난 주말 1박2일 종합토론회에 참가한 시민참여단 2백43명은 압도적인 비율로 찬성 의견을 냈습니다. ▶ 싱크 : 최영태 /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위원장 - "건설에 찬성
      2018-11-12
    •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 건설 확정..사업 재개 속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도시철도2호선 건설 방침을 확정한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이 오늘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전달됩니다. 광주시는 권고안을 받아들여 곧바로 사업 재개 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여 일에 걸쳐 진행된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 조사의 결론은 건설 찬성이었습니다. 지난 주말 1박2일 종합토론회에 참가한 시민참여단 2백43명은 압도적인 비율로 찬성 의견을 냈습니다. ▶ 싱크 : 최영태 /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위원장 - "건설에 찬성
      2018-11-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1-11
    • 버스기사 입에 교통카드 넣고 폭행한 70대 집행유예
      자기의 질문에 모른다고 답한 시내버스 기사 입에 교통카드를 넣고 폭행한 7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9월 광주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자신이 묻는 목적지를 모른다고 답한 버스기사 56살 박 모씨의 입에 수차례 교통카드를 밀어넣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7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칫 대형사고를 초래할 위험이 있었고, 다른 승객이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11-11
    • 버스기사 입에 교통카드 넣고 폭행한 70대 집행유예
      자기의 질문에 모른다고 답한 시내버스 기사 입에 교통카드를 넣고 폭행한 7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9월 광주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자신이 묻는 목적지를 모른다고 답한 버스기사 56살 박 모씨의 입에 수차례 교통카드를 밀어넣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7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칫 대형사고를 초래할 위험이 있었고, 다른 승객이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11-11
    • 여수해상에서 낚시객 수십명 태운 어선 충돌
      여수 돌산읍 해상에서 낚시객 수십명을 태운 어선들이 충돌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 새벽 6시쯤, 돌산읍 항대도 북쪽 해상에서 낚시객 등 22명을 태운 낚싯배와 7명이 탄 소형 낚싯배가 충돌하면서 소형 낚싯배 선장 59살 김 모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오후 2시 40분쯤엔 장흥군 회진면 해상에선 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53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2018-11-11
    • [공존]탈북자 사각지대, 군입대 앞둔 비보호 청소년
      【 앵커멘트 】탈북민이 한국도, 북한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낳은 자녀를 제 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라고 합니다. 이들은 탈북민과 달리 교육 지원이나 병역 면제 등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해 비보호 청소년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언어 장벽과 정체성 혼란으로 탈북민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원은 없고 의무만 떠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큐리포트 공존, 군 입대를 앞둔 비보호 청소년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20일 kbc8뉴스 보도 화면) ----- 금철 씨는
      2018-11-11
    • [공존]탈북자 사각지대, 군입대 앞둔 비보호 청소년
      【 앵커멘트 】탈북민이 한국도, 북한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낳은 자녀를 제 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라고 합니다. 이들은 탈북민과 달리 교육 지원이나 병역 면제 등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해 비보호 청소년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언어 장벽과 정체성 혼란으로 탈북민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원은 없고 의무만 떠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큐리포트 공존, 군 입대를 앞둔 비보호 청소년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20일 kbc8뉴스 보도 화면) ----- 금철 씨는
      2018-11-11
    • 11/12(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2호선 공론화 "건설 확정"...사업 재개 속도)지난 주말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침을 확정한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이 오늘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전달됩니다. 2.(광주비엔날레 폐막... 66일 대장정 마무리) 66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한 2018 광주비엔날레는 북한 미술과 지역성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3.(김장철 배추, 양념값 고공...서민경제 '한숨')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배추와 양념 가격이 고공 행진하고 있어 서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4.(제3 국 출생 탈북 자녀들,
      2018-11-11
    • 2018 광주비엔날레 66일 대장정 마무리
      【 앵커멘트 】 2018 광주비엔날레가 6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북한미술과 지역성을 담은 작품을 대거 선보인 이번 비엔날레는 32만명 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8 광주비엔날레는 북한미술전 기획으로 행사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념과 정치적인 이유로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북한의 사회주의 사실주의 그림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외 미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인터뷰 : 이연숙 / 경기도
      2018-11-11
    • 광주비엔날레 폐막..북한 미술ㆍ다양성 '주목'
      【 앵커멘트 】 2018 광주비엔날레가 6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북한미술과 지역성을 담은 작품을 대거 선보인 이번 비엔날레는 32만명 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8 광주비엔날레는 북한미술전 기획으로 행사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념과 정치적인 이유로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북한의 사회주의 사실주의 그림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외 미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인터뷰 : 이연숙 / 경기도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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