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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6(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 출근길,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어있고,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태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2018-11-16
    • [날씨] 오후까지 비..주말 초겨울 날씨
      오늘 출근길,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어있고,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태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 해상에도 종일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먼 바다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까지 일겠습니다.
      2018-11-16
    • [11/16 민방넷1-울산] 연어야 놀자..생태 체험 인기
      【 앵커멘트 】 전국민방네트워크, 오늘 첫 소식은 울산입니다. 최근 울산 태화강에는 태평양 먼바다에서 살을 찌운 연어가 회귀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강, 모천으로 돌아오는 연어를 다양한 형태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ubc 울산방송 이달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먼 북태평양을 3~4년 돌고돌아 태어난 강의 물 맛을 쫓아 모천으로 돌아온 연어. 해마다 수만 마리씩 어린 연어를 방류하고 있지만 환경파괴 등의 영향으로 태화강을 찾는 연어는 해마다 그 수가 줄고 있습니다. 올
      2018-11-16
    • 수험생들 가볼 만한 문화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수험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문화예술 행사가 광주·전남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부터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88살의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가 33살의 설치미술가 JR에게 프랑스 곳곳을 누비며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합니다. 2018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이 영화는 80대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거리의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 인터뷰 : 김항심·구태윤 / 광주시 진월동 - "
      2018-11-16
    •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어려웠다"..다음달 5일 점수 통보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도 수능이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수능은 끝났지만, 수험생들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수시 면접과 논술 전형 대비에 나섭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국어와 수학영역이 어려웠고, 영어영역도 만만치 않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선영 / 경신여고 3학년 - "탐구 쪽은 쉬웠던 것 같은데 다른 과목은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 인터뷰 : 김가연
      2018-11-16
    • '광주형 일자리' 난항..현대차와 협상 18일까지 계속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를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와의 막판 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쟁점 사항에 대해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노조의 반발까지 겹쳤습니다. 광주시는 일요일까지 현대차와의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형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완성차 공장 유치 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국회 예산심의 마지막날인 어제까지 협상을 마무리짓겠다는 계획은 일단 무산됐습니다. 수 차례 협상
      2018-11-16
    • 학교비정규직-시도교육청 최종협상 타결
      학교 비정규직과 전국시도교육청의 임금단체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어제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의 최종 조정을 통해 근속수당 2천5백 원, 상여금 연 90만 원의 임금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임금단체협상의 극적 타결로 학교 비정규직 측에서 예고했던 총파업은 취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1-1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1-16
    •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어려웠다"..다음달 5일 점수 통보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도 수능이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수능은 끝났지만, 수험생들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수시 면접과 논술 전형 대비에 나섭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국어와 수학영역이 어려웠고, 영어영역도 만만치 않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선영 / 경신여고 3학년 - "탐구 쪽은 쉬웠던 것 같은데 다른 과목은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 인터뷰 : 김가연
      2018-11-15
    • 수능 끝..수험생들, 홀가분ㆍ아쉬움 교차
      【 앵커멘트 】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오늘 어느 때보다도 긴장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홀가분한 표정으로 시험장 문을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옵니다. 하루 종일 긴장하며 시험을 치른 탓에 표정에는 피곤함이 묻어났습니다. ▶ 인터뷰 : 최건 / 광주고 3학년 - "수능 끝나고 이제 놀 생각하니까 기쁘네요 이제 게임도 많이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기도 해야 되겠죠"
      2018-11-15
    • 수험생들 가볼 만한 문화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수험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문화예술 행사가 광주·전남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부터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88살의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가 33살의 설치미술가 JR에게 프랑스 곳곳을 누비며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합니다. 2018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이 영화는 80대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거리의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 인터뷰 : 김항심·구태윤 / 광주시 진월동 - "
      2018-11-15
    • 이용섭-지역 국회의원 8명...예결위 국비확보 총력
      이용섭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책간담회를 갖고 국비 확보를 위한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장과 광주지역 국회의원 8명은 국회 인근 식당에서 만나 국회 상임위에서 확보된 예산을 예결특위에서 지켜내는 것은 물론 부족한 세계수영대회를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총력전에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안에서 확보된 국비 예산은 광주 2조 100억 원, 전남 예산은 6조 천억 원입니다.
      2018-11-15
    • '광주형 일자리' 난항..현대차와 협상 18일까지 계속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를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와의 막판 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쟁점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노조 반발까지 겹쳤는데요. 광주시는 일요일까지 현대차와의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형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완성차 공장 유치 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국회 예산심의 마지막날인 오늘까지 협상을 마무리짓겠다는 계획은 일단 무산됐습니다. 수 차례 협상에도 광주시와 현대차는 이견
      2018-11-15
    • 학교 비정규직 임단협 여전히 진행..총파업 가능성?
      【 앵커멘트 】 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전국 17개 교육청 대표단의 최종 임금협상이 이 시각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비정규직연대회의는 총파업을 예고한 상탭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전국 17개 교육청 대표단의 최종협상이 시작된 것은 오늘 오후 3시쯤. 6시간 넘게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근속수당과 정기상여, 맞춤형 복지 금액의 인상 규모를 놓고 3차에 걸쳐 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협상이
      2018-11-15
    • 지역 현안들 상임위에서 증액..예결위 '총력전'
      【 앵커멘트 】 국회 각 상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안에서 빠진 지역의 핵심 현안 사업들이 증액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 예결위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점에서 예결위 최종 심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상임위에서 광주의 핵심 현안인 광주~ 강진 간 고속도로는 204억 원, 2019년 세계수영대회 예산은 85억 원 증액됐습니다. 또 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194억 원,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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