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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륙 일부에서 최저기온 영하로 떨어져...광주 첫 얼음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광주에서 올 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이 3.8도, 화순이 영하 3.5도, 보성 영하 0.4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까지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광주에서는 올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는데, 평년보다 11일, 지난해보다 8일 늦은 기록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밤 광주ㆍ전남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더 내려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8-11-20
    • 교통 안전 지도하던 70대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관광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6살 정 모 씨가 55살 김 모 씨의 수학여행 관광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정 씨를 운전자 김 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0
    • 교통 안전 지도하던 70대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관광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6살 정 모 씨가 55살 김 모 씨의 수학여행 관광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정 씨를 운전자 김 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0
    • 여수 출신 '강화선 선생' 독립유공자 지정
      여수 출신으로 활발한 광복 활동을 펼쳤던 강화선 선생이 독립유공자가 됐습니다. 강화선 선생은 제 79주년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에서 독립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여수지역에서는 41번째로 독립유공자가 됐습니다. 강화선 선생은 독립운동가 강병담 목사의 딸로 여수 남면에서 성장한 뒤 광주 수피아여고 재학 중이던 1919년 3월 10일 만세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됐습니다.
      2018-11-20
    • [카드뉴스] 첫 눈 온다는 '소설'..겨울 준비하세요~
      #1. '입동'이 지난 후 15일, 그리고 '대설'이 시작되기 15일 전 사이에 있는 절기인 '소설'. 첫눈이 오는 시기라고 하지만 아직 한겨울이 아니고 따뜻한 햇살이 비치기 때문에 '소춘'이라고도 하는데요. #2. '소설'전엔 겨우내 먹을 김치를 담갔고, '소설'이 되면 처마 밑에 시래기를 엮어 달거나 무와 호박, 감 등을 썰어 지붕 위에 말려서 겨울을 나기 위한 식량을 준비했습니다. #3. 추운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목화를 따서 옷이나 이불을 두툼하게 만들기도 했고요. 소와 가축
      2018-11-2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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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카드뉴스] 지난 주말 서울엔 왔는데, 광주 첫 눈은 언제쯤?
      #1. 이맘때쯤엔 항상 첫눈이 언제 오려나 기다리는 분들 있으실 텐데요. 올해 첫눈은 이미 10월에 온 거 알고 계시나요? 지난 10월 18일 설악산 중청봉에서 관측됐는데, 적설량은 7cm로 첫눈치곤 꽤 소복이 쌓였습니다. #2. 광주에는 아직 첫눈이 내리지 않았는데,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면 광주에서도 첫눈이 오는 건 금방일 것 같네요. #3. 지난해 광주의 첫눈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던 11월 23일에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며칠 전인 11월 19일에 무등산에서 먼
      2018-11-20
    • <11/20(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내륙지역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 출근길은 옷차림을 더욱더 든든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 평년보다 낮게 출발했는데요. 구례와 곡성은 영하 3도에서 출발했고, 나주와 영암도 영하 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한주는 갈수록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2018-11-20
    • [날씨] 전남 일부 아침 영하권..미세먼지 '나쁨'
      오늘 출근길은 옷차림을 더욱더 든든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 평년보다 낮게 출발했는데요. 구례와 곡성은 영하 3도에서 출발했고, 나주와 영암도 영하 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주는 갈수록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기온 광주가 2도, 목포 3도, 여수는 6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10도 이상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이 14도선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도 종일 말썽을 부리던 초미세먼지
      2018-11-20
    • <11/20(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20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경도인지장애'는 치매처럼 인지 기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는 수준을 말하는데요. 경도인지장애 환자는 2012년 6만 2,900여 명에서 지난해 18만 5,900여 명으로 세 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도인지장애는 진단을 받은 후 5년 이내에 80% 정도가 치매 진단을 받지만, 초기에 치료를 잘하면 진행 속도
      2018-11-20
    • <11/20(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와 함께 9.13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시장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기자 】 1. 정부의 9.13부동산 대책 이후에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 변화가 궁금한데요. 매매가격이나 전세가격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떤 특징을 보이고 있나요? - 네. 광주광역시는 바뀐 청약 제도에도 불구하고, 신규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는 여전히 커 높은 청약률을 보여줬는데요. 최근 광주 아파트 시장 현황을 보면 매매가와 전세가는 꾸
      2018-11-20
    • '여ㆍ야 정쟁에..' 예산 심의ㆍ민생 법안 어쩌나?
      【 앵커멘트 】 국회가 여ㆍ야 간 대립으로 정부 예산안 심사와 주요 민생법안 처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파행이 계속될 경우 내년 예산안은 정부안으로 통과되기 때문에 광주와 전남의 핵심 현안의 예산 확보에도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국회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회동을 가졌지만, 공기업 고용세습 비리 국정조사를 놓고 대립하면서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소위 구성 인원 1명을 놓고 범여권과 범야권의 '과반 점유' 신
      2018-11-20
    • 여*야 정쟁에....예산 심의* 민생법안 '안갯속'
      【 앵커멘트 】 국회가 여*야 간 대립으로 정부 예산안 심사와 주요 민생법안 처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파행이 계속될 경우 내년 예산안은 정부안으로 통과되기 때문에 광주와 전남의 핵심 현안의 예산 확보에도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국회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회동을 가졌지만, 공기업 고용세습 비리 국정조사를 놓고 대립하면서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소위 구성 인원 1명을 놓고 범여권과 범야권의 '과반 점유' 신
      2018-11-20
    • 중국산 혼합 고춧가루,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급식 납품
      【 앵커멘트 】 값싼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육안으로는 고춧가루의 원산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을 악용했는데, 이렇게 챙긴 수익만 40억 원에 이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창고 안에 건고추 포대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원산지는 중국, 하지만 이 건고추를 섞어 만든 고춧가루는 100% 국산이라고 표기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중국산 고추 가격이 국내산의 1/3 수준으로 싸 중국산을 섞었다고
      2018-11-20
    • 중국산 혼합 고춧가루,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급식 납품
      【 앵커멘트 】 값싼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육안으로는 고춧가루의 원산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을 악용했는데, 이렇게 챙긴 수익만 40억 원에 이릅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창고 안에 건고추 포대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원산지는 중국, 하지만 이 건고추를 섞어 만든 고춧가루는 100% 국산이라고 표기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중국산 고추 가격이 국내산의 1/3 수준으로 싸 중국산을 섞었다고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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