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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사는 여성 집 침입 시도 30대 검찰 송치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들어가려 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광주시 쌍촌동의 한 오피스텔에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수 차례 재워달라고 요구하며 집에 침입하려고 한 혐의로 구속된 39살 A씨에 대해 주거침입과 강제추행 등을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술에 취한 여성이 보이자 뒤따라 들어갔고, 여성이 잠든 뒤 집에 들어가기 위해 현관 비밀번호를 메모지에 적어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8
    • 역대 최다 출품 제35회 무등미술대전 수상작 전시
      올해로 35회를 맞으며 전국적인 영향력을 가진 무등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발전협의회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올해 무등미술대전의 출품작 1,459점 가운데 한국화와 서양화 등 9개 분야의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무등미술대전은 역대 최다 출품 기록과 함께 광주.전남이 아닌 타지역 작품이 절반을 넘어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미술대전임을 확인시켰습니다.
      2019-06-28
    •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채용면접 때 물으면 과태료
      다음 학기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수업료와 교과서 대금이 면제됩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한 개정 근로기준법은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됩니다. 정부는 '2019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해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33개 부처의 정책과 법규 178건을 기획재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고교 무상교육, 만 7세 아동수당 고교 3학년을 시작으로 다음 학기부터 단계적으로 무상 교육이 실시됩니다. 고교생에게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 대금, 학교운영지원비 등이 지원되는데, 사립학교는 지원 대상
      2019-06-28
    • 호반그룹 창립 30주년 "원칙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호반그룹이 정직과 원칙을 지키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대를 책임지는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서울 서초동 신사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정직과 원칙을 지켜 온 것이 성장의 주요 원인이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30년도 책임져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1989년에 설립된 호반그룹은 자산규모 8조 5천억 원, 재계 순위 44위로 성장했으며, 종합건설, 레저, 유통, 금융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9-06-28
    • "내년부터 생체정보로 공항 탑승수속 가능"
      내년부터 은행에 등록한 '손바닥 정맥' 정보로 공항에서 탑승수속이 가능해집니다. 금융결제원은 한국공항공사와 바이오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금융권에 등록된 손바닥 정맥 정보를 공항공사와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은행에 생체정보를 등록한 고객의 경우 이 정보를 활용해 국내 14개 공항에서 신분 확인과 탑승 수속 등 절차 뿐 아니라 면세점 결제나 환전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2019-06-28
    • '1년간 433차례' 경찰에 허위 신고한 60대 구속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를 한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저녁 6시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술집에서 112에 허위 신고를 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지난 1년 간 모두 433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61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유 씨는 과거 정신분열을 앓고 있는 자신을 가족과 경찰이 함께 강제 입원시킨 데 대해 불만을 품고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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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빛고을산들길사랑모임 1주년 세미나 열려
      광주의 둘레길인 '빛고을산들길'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빛고을산들길사랑모임은 시민단체와 지역 언론, 학계 인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1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고 빛고을산들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빛고을산들길은 광주 외곽을 연결한 81.6km 길이의 걷기 좋은 길로 지난 2015년 만들어졌습니다.
      2019-06-28
    • (예고)[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
      이번 주 특집 에서는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인증 1년을 맞아, 인증 의미와 변화, 기대와 과제 등에 대해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과 함께 얘기 나눠봅니다. 특집 는 6월30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6-28
    • [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
      특집 에서는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인증 1년을 맞아, 세계지질공원 인증 의미와 변화, 기대와 과제 등에 대해 허민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장과 함께 얘기 나눠봅니다.
      2019-06-28
    • 6/28(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28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국일보부터 보겠습니다. 돈벌기 쉽고 걸려도 형량이 낮다는 이유로 조직폭력배들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나서고 있다는 기삽니다. 서울경찰청은 중국과 필리핀에 보이스피싱 콜센터를 차리고, 약 9억4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을 붙잡았는데요. 알고보니 조직폭력배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조직원들의 형제, 친구 중 돈 문제가 급한 이들을 범행에 끌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일부 보이스피싱 일당과 조폭이 연결된 것
      2019-06-28
    • 6/28(금) 모닝730 날씨2
      오늘은 장맛비가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하지만 낮 동안에는 습도가 높아서 다소 불쾌감이 들 정도의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외출하실 때는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옷차림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 여수가 2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가 29도까지 오르겠고, 목포와 여수는 26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에는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일요일에는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집
      2019-06-28
    • 6/28(금) 모닝730 날씨1
      오늘은 장맛비가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하지만 낮 동안에는 습도가 높아서 다소 불쾌감이 들 정도의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외출하실 때는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옷차림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 여수가 2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가 29도까지 오르겠고, 목포와 여수는 26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하늘에 다소 구름이 많은데요. 오늘 우리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2019-06-28
    • 6/28(금)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타이거즈는 키움과의 경기에서 2대 8로 패했습니다. 선발 터너는 모처럼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지만, 바통을 이어받은 투수들이 제역할을 하지 못했는데요.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터너는 6이닝 동안 6피안타 2실점으로 퀼리티 스타트를 달성했습니다. 타선에선 터커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아냈는데요. 6회 초 최형우의 적시 2루타로 2대 2 동점을 만들어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2019-06-28
    • "고흥군,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한다"
      【 앵커멘트 】 정부가 드론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드론사업에 나섰는데요 고흥군도 드론산업 선점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육중한 몸집의 드론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고도 760m에 다다르자 염화칼슘 성분의 구름씨를 구름에 살포합니다. 고흥만 간척지에서 진행된 국내 첫 드론 인공강우 시험비행 모습입니다. ▶ 인터뷰 : 유동국 /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 "드론들이 떠서 비행기처럼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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