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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을 제치고 '제1노총'이 됐습니다. 지난해 민노총 조합원은 96만 8천 명으로 한노총보다 3만 5천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민노총이 조합원 수에서 한노총을 앞지른 건 처음으로 문재인 정부의 친노동 정책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됐는데요. 노동계 주류 세력의 교체로 앞으로 우리나라 노사 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신문은 전망했습니다. 2. 동아일봅니다. 도심
      2019-12-26
    • 12/26(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해상을 중심으로 비가 오기 시작했고요. 이 비는 오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저녁쯤 대부분 지역 비는 그치겠는데요. 다만 밤부터 서해안 지역은 해기차에 의해 또 한차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mm로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 곳은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좁으니까요. 운전하실 때 안전거리 넉넉하게 확보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019-12-26
    • 12/26(목)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남해상을 중심으로 비가 오기 시작했고요. 이 비는 오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비는 저녁쯤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mm입니다. 다만 서해안 지역은 밤부터 또 한차례 비가 올 것으로 보이니까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의 양이 적어서인지 미세먼지를 씻겨내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미세먼지는 정체 중인데요 전 지역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보이고 있고요.
      2019-12-26
    • 12/26(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영화'나 홀로 집에'가 차지했고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VCR) 영화 '나 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에 보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은 영화', '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족영화'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데요. 올해도 3편이 연속 방송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이 밖에
      2019-12-26
    • 전남 일자리 예산, 역대 최다 확보
      전라남도가 일자리 관련 정부 예산을 역대 가장 많이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의 2020년 일자리 분야 정부예산은 14건에 726억 원으로 지난해 403억 원보다 76% 증가했습니다. 5년 연속 '일자리 우수 지방자치단체'과 3년 연속 '지역 고용혁신프로젝트' 평가 전국 1위의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블루이코노미 분야 인력양성 등에 쓰일 계획입니다.
      2019-12-26
    • [연말기획3]불신 자초한 광주·전남 교육
      【 앵커멘트 】 연말기획 순섭니다. 교육은 국민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공정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올 한해 광주·전남 교육은 시험 문제 유출과 문제집 베끼기 등 잇단 학사 부정으로 논란과 불신을 자초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불거진 광주 한 고교의 시험 문제 유출 사건. 해당 학교 수학 교사가 3학년 기말고사 전 상위권 학생들로만 구성된 수학동아리 학생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줬고, 5문제가 똑같이 출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
      2019-12-26
    • "창업지원에서 관광객 유치까지"..천억 돌파
      【 앵커멘트 】 문을 연 지 5년이 된 전남창조경제혁센터가 전남 창업과 보육 1번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창업 컨설팅과 대기업 판매망 확보 등창업 지원을 받은 200여개의 업체가 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으로 건강식품 사회적 기업을 창업한 모윤숙 씨. 홈쇼핑 진출까지 지원받은 덕에 창업 2년만인 올해 1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 인터뷰 : 모윤숙 / 건강식품 판매업체 대표
      2019-12-26
    • [DID]랜덤 채팅앱 90% '청소년이용불가'..성범죄 온상
      【 앵커멘트 】 스마트폰 랜덤 채팅앱을 이용한 청소년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랜덤 채팅앱 10개 중 9개는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이고, 이 가운데 본인 인증을 요구하는 앱은 3%에 불과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고생, 여중생 조건 구해요. 월세, 빚도 해결해드려요. 잘 곳 필요한 사람, 용돈도 줌.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처럼 접근해 성착취를 하는 메시지인데요. 놀랍게도, 현재 운영되고 있는 랜덤 채팅앱에서 흔히
      2019-12-26
    • 원인 조사 착수..광양제철소 합동 현장감식
      【 앵커멘트 】 폭발 사고로 5명이 중경상을 입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합동 현장감식이 진행됐습니다. 폭발과 화재 원인을 놓고 설비 결함과 안전수칙 미준수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건물 뼈대는 검게 그을렸고, 배관과 계단 난간은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그제 발생한 폭발과 화재로 마치 폭탄을 맞은 것처럼 아수라장이 된 광양제철소 페로망간 공장 앞입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20명으로 구성된 합동 감식반은 어제
      2019-12-26
    • 희망2020 12/26(목)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 1구 주민들이 60만원 화순군 이양면 용반리 양길종 이장 등 주민들이 14만3천원 연화리 양희수 이장 등 주민들이 14만3천원 강성1리 정귀채 이장 등 주민들이 22만원 강성2리 유영철 이장 등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증리 구치용 이장 등 주민들이 14만원 율계리 안동훈 이장 등 주민들이 28만원 품평1리 임영환 이장 등 주민들이 20만원 강성3리 강용운 이장 등 주민들이 14만3천원 오류3
      2019-12-2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25
    • 희망2020 12/26(목)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단법인 여수산단 건설업회의회 김종기 회장 외 회원사에서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 황석헌 서장 외 직원들이 백18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 1구 주민들이 60만원 화순군 이양면 용반리 양길종 이장 등 주민들이 14만3천원 연화리 양희수 이장 등 주민들이 14만3천원 강성1리 정귀채 이장 등 주민들이 22만원 강성2리 유영철 이장 등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이양면 증리 구치용
      2019-12-25
    • 랜덤 채팅앱 90% '청소년이용불가'..성범죄 온상
      【 앵커멘트 】 불특정 다수와 무작위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인 스마트폰 랜덤 채팅앱을 이용한 청소년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랜덤 채팅앱 10개 중 9개는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이었고, 이 가운데 본인 인증을 요구하는 앱은 3%에 불과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고생, 여중생 조건 구해요. 월세, 빚도 해결해드려요. 잘 곳 필요한 사람, 용돈도 줌.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처럼 접근해 성착취를 하는 메시지인데요.
      2019-12-25
    • [연말기획3]불신 자초한 광주·전남 교육
      【 앵커멘트 】 연말기획 세번째 순섭니다. 교육은 국민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분야 중 하나죠. 때문에 무엇보다 공정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올 한해 광주·전남 교육은 시험 문제 유출과 문제집 베끼기 등 잇단 학사 부정으로 논란과 불신을 자초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불거진 광주 한 고교의 시험 문제 유출 사건. 해당 학교 수학 교사가 3학년 기말고사 전 상위권 학생들로만 구성된 수학동아리 학생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줬고, 5문제가 똑같이 출제됐다
      2019-12-25
    • 성탄절 온누리에 사랑과 평화를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성탄절 잘 보내셨습니까. 성탄절인 오늘 성당과 교회에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도심에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찬송가) 성탄절을 맞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가가 성당을 가득 메웁니다. 성탄 미사에서는 예수가 전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로 타향살이에 지친 외국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졌습니다. ▶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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