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호남 기반 3당 합당..위력 가질까
      【 앵커멘트 】 이번엔 정치권 소식입니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통합당 등 호남 기반 야 3당이 '민생당'으로 합당했습니다. 3인 공동 대표 체제의 신당 지도부를 구성하고 총선을 치르게 될 전망인데요. 우여곡절 끝에 재결합한 옛 국민의당계 세력이 광주·전남의 선거구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통합당 등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세당이 공식 합당하고 당명을 '민생당'으로 정했습니다.
      2020-02-24
    • 코로나19 장기화에 맞벌이 부부 '한숨'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정부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를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휴원, 개학 연기와 관련된 반응을 찾아봤습니다. 당장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맞벌이 부부들의 하소연이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다른 다중 시설에 맡기는 것도 불안감이 큽니다. ▶ 인
      2020-02-24
    • 코로나19 확산에 사재기 조짐..온라인몰 배송 지연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이 커지면서 일부 소비자들이 라면과 즉석밥 등을 사재기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 물량도 줄어들면서 일부 제품의 경우물건이 동나기도 했습니다. 당일배송을 해오던 대형마트 온라인몰도 배달주문이 몰리면서 배송까지 이틀 이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마트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수레에는 라면과 즉석식품, 생수 등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라면을 박스째로 수레에 싣는 소비자도 있
      2020-02-24
    • 코로나19 환자 이동동선..긴급 방역조치
      【 앵커멘트 】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른살 광주거주 남성의 시내버스 이용 동선입니다. 지난 19일 광주CBS방송국 정류장에서 순환01번 버스를 타고 무등시장입구에서 내렸습니다. 20일엔 진월07번 버스를 타고 백운광장에서 충장치안센터까지 이동한 뒤, 금남55번으로 갈아 타 신안사거리에 도착하고 뒤이어 문흥18번으로 문화중 정류장까지 이동했습니다. 같은 날 저녁 이 남성은 우치공원과 우산동 지인 집에서 식사 등을 한 뒤 북구 운암3단지에서 수완12번 버스를 타고 주월주택단지 부근 자
      2020-02-24
    • 음압병상 53곳 불과..감염병 전담병원 4곳 지정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더욱 늘어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의 음압병상은 공공과 민간병원 합해 53개 뿐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빛고을전남대병원 등 4곳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 기자 】 광주 남구 빛고을전남대병원입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을 떠납니다.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면서 병상을 비워야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환자 보호자 - "
      2020-02-24
    • 신천지 확진자 동선 확보 주력..협조 한계 지적
      【 앵커멘트 】 광주 지역의 현재 확진자들이 모두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광주시는 확진자들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천지 측에서 제공하는 유증상자와 접촉자 정보만으로는 역학조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1일 이후 신천지 측은 광주시에 접촉자와 증상자 명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백7명의 정보가 전달됐고 증상과 접촉 정도에 따라 자가격리나 모니터링 대상자로 지정
      2020-02-24
    • [LTE] 확진자 미발생..이 시각 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두 명 발생한 뒤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는데요. 아직 안심하긴 이른만큼 보건당국도 역학조사와 방역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전남대학교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어제 광주에서 두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뒤 다행히 광주ㆍ전남의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요.
      2020-02-24
    • [코로나19 대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확산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질문1 스튜디오에 광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나왔습니다. 최선길 기자 보도에서도 보셨듯이 의료시설이 확충돼야 할 것 같은데요. 방안이 있으신가요? 질문2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환자가 속출하다보니까 시민들도 걱정이 많은데요. 신천지 교회와 공부방은 확실히 폐쇄가 됐습니까? 질문3 광주지역에 신천지 교인 수가 3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전수조사 같은 특단의 대책들이 필요하지 않냐는 의견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4 코로나 확산
      2020-02-24
    • 2/2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추가 확진 없어.. 광주 확진 7명, 전남 0명) 광주는 어제 확진자 2명 발생 이후 추가 확진은 없고 현재 7명의 확진자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은 확진자가 없습니다. 2.(신천지 확진자 '어디 어디 다녔나'.."협조 한계") 광주시는 현재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진 확진자들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천지 측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는 역학조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음압병상 53개 불과.. 전담병원 4곳 지정) 광주전남에 확진자를
      2020-02-24
    • 여수시, 코로나19 확산에 선별진료소 확대
      여수시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대폭 확대합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수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선별진료소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보건소와 여천전남병원에 이어 전남병원,한국병원,제일병원을 추가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무안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국립여수검역소에서도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조치했습니다.
      2020-02-24
    • 부산 40대 확진자 광주·나주혁신도시 방문
      부산의 확진자인 40대 남성이 지난 18일 광주 송정역과 나주혁신도시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18일 KTX로 광주를 방문한 46살 남성은 18일 낮 12시 36분 광주 송정역에서 좌석02번을 탑승하고 12시 58분 나주혁신도시 호수공원에서 내린 뒤 혁신도시에서 일을 보고 오후 3시 30분부터 같은 버스를 타고 광주 송정역을 통해 돌아갔습니다. 이 남성은 광주를 다녀간 다음날부터 증상이 나타났고, 22일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시는 해당 버스를 모두 운행 정지하고 예비 차량을 투입
      2020-02-24
    • 구례군, 산수유꽃축제 전면 취소
      구례군이 다음달 14일 개막 예정인 산수유꽃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구례군은 지난 17일 정부 방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축제를 개최하기로 했지만 감염병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돼 축제위원회를 소집하고 축제 취소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구례군은 축제가 취소됐지만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야시장과 노점상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2020-02-24
    • 광주전남 오늘 확진자 추가 없어..7명 치료 중
      오늘 광주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 광주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뒤 광주에 현재 7명의 확진자가 치료를 받고 있고, 전남은 현재까지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가 없습니다. 치료를 받고 있는 7명의 확진자 상태는 아직까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지역의 확진자 7명은 모두 대구 신천지 교회의 예배에 참석했거나 이들과 밀접 접촉한 가족 지인으로 확인됐고, 광주시는 관련해 격리 중인 인원이 26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
      2020-02-24
    • 진도대교 열화상카메라 설치, 차량탑승자 검사
      진도군은 코로나19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진도대교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진도군은 지역의 관문인 진도대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모든 차량 탑승자를 대상으로 발열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다수의 사람이 모이는 지역 병원과 관공서 등에도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마스크 착용 등을 권장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20-02-24
    • 목포시, 22개 도서관 무기한 휴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목포지역 도서관 22곳이 오늘(25일)부터 무기한 휴관합니다. 목포시는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내 도서관을 전면 휴관하고 향후 추이에 따라 별도로 개관 시기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역 종교계도 긴급 간담회를 갖고 미사와 예배 등 다수가 모이는 종교단체 행사를 중단하는데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2020-02-2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