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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6(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확진 7명 음압병실 격리치료.."상태 양호") 지난 주말 이후 추가 확진자 없는 광주전남은 현재 7명의 확진자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 2.(신천지 5만여 명 전수조사.. 유증상ㆍ접촉 확인)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받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시도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5만 명에 이르는 지역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3.(포교하다 걸리면 '퇴교'.. 대학도 '초강수') 신천지 측이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감염 경로는 여전히 안
      2020-02-25
    • 전담병원 이송 시작..환자 설득 '안간힘'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수용할 감염병 전담병원의 환자 이송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선 5개 병원에 입원 중인 804명의 기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겨 최대 276명의 확진자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이번주 안에 이송을 마무리한단 목표를 세웠지만 환자들을 설득하는데 진통을 겪으면서 상황이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기존 환자 이송이 시작된 순천의료원입니다. 이송 대상 환자 수는 1
      2020-02-25
    • 고흥군, 드론 활용 방역기술 개발 추진
      고흥군이 드론을 활용한 방역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현재 인력과 차량이 전담하는 소독방식을 드론 중심으로 바꾸기로 하고 드론기업과 함께 소독장치를 부착한 방역 전문드론을 개발에 나섰습니다. 군은 고흥만간척지에서 현장 실증방역에 나서 드론 방역 표준화 데이터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20-02-25
    • 2/25(화) 8 뉴스 주요 뉴스
      1.(확진 7명 음압병실 격리치료.."상태 양호") 지난 주말 이후 추가 확진자 없는 광주전남은 현재 7명의 확진자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 2.(신천지 5만여 명 전수조사.. 유증상ㆍ접촉 확인)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받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시도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5만 명에 이르는 지역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3.(포교하다 걸리면 '퇴교'.. 대학도 '초강수') 신천지 측이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감염 경로는 여전히 안
      2020-02-25
    • [모닝]신천지 명단 공개..유증상자ㆍ접촉자 확인 본격화
      【 앵커멘트 】 정부가 전국의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 받기로 하면서 지자체들이 전수조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교인 수가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도들의 증상 유무와 확진자 접촉 여부 등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와 신천지 교회가 전체 신도들의 명단 공개에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신천지측으로부터 명단을 제공받아 각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현재 확진자 7명과 격리대상자 2백78명을 관리하고 있는
      2020-02-25
    • 여수시, 코로나19 가짜뉴스 수사 의뢰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여수를 다녀갔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여수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여수시는 '대구 확진자 접촉자의 여수 이동 경로'라는 가짜 문서파일이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며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2-25
    • '나주 방문' 부산 확진자와 접촉한 4명, 모두 음성
      나주에 온 부산 확진자와 접촉했던 4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산 확진자는 온천교회 관련 환자로 이달 18일 광주 송정역을 거쳐 나주혁신도시를 방문해 4명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발견 시 자가격리와 진단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2020-02-25
    • '코로나를 막아라' 지자체 총력 대응
      【 앵커멘트 】 코로나 바이러스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마다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섬을 오가는 다리와 터미널은 물론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암의 마스크 공장에서는 공무원들이 인력지원에 나서 생산량을 늘리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진도의 관문인 진도대교 입니다. 검문검색을 하듯이 방역요원이 차량을 멈춰 세우고 발열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형 버스도 예외는 아닙니다. 탑승객 한
      2020-02-25
    • 광주송정역, 코로나19 여파로 승객 37% 감소
      광주송정역 이용 승객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광주송정역에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일평균 2만2,000여명의 승객이 방문했는데 이번 주부터 37% 감소한 1만4,000여명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승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지자체와 함께 통로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군과 자원봉사센터 합동으로 선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2020-02-25
    • 허석 순천시장, AIPH 총회 국외 출장 취소
      허석 순천시장이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국제원예생산자협회, AIPH 총회 등 국외 출장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허 시장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승인이 결정되는 미국 AIPH 총회와 마그네슘 사업 구체화를 위한 독일 출장을 계획했지만 총회는 부시장이 대신 참석하고, 독일 출장은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허 시장은 재난 상황이 심각 단계에 접어들면 재난 대책은 지방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체계적인 매뉴얼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2-25
    • 코로나19 확산으로 광주FC 홈 개막전 연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월 1일로 예정됐던 광주FC의 홈 개막전이 연기됐습니다. 광주FC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K리그 개막 잠정 연기 결정에 따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됐던 홈 개막전이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2020시즌 K리그 개막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2020-02-25
    • 영광군 저소득층에 마스크 7만개 우선보급
      영광군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저소득층에 마스크 7만개를 우선 보급합니다. 영광군은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7만개를 우선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영광군은 나머지 마스크 7만개도 오는 4~5월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0-02-25
    • 코로나19 확진자 국회토론회, 광주.전남 60여명 참석
      코로나19 확진자인 하윤수 교총회장이 참석한 국회토론회에 광주.전남에서도 6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학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광주 고교에서 1명, 전남에서는 21개 학교에서 65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21개 학교를 직장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고, 전체 사립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복무관련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2020-02-25
    • 광주광역시, 신천지 신도 명단 확보 즉시 전수조사 착수
      광주광역시가 신천지 신도 명단을 정부에서 받는대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신천지 측이 방역당국에 제출한 전국 신도 명단이 전달되면 지역 신도 3만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고위험군과 대구 방문자 등을 우선 검사할 계획입니다. 이번 신천지 측이 제출하는 신도 명단에는 이름 없이 주민번호와 전화번호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천지 광주교회 측은 광주전남의 신도가 2만 6,000여 명, 교육생은 6,000여 명이라고 시도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2020-02-25
    • 시민단체, "코로나19 불안조성 멈추자"
      시민단체가 코로나19 관련 불안 조성을 멈추고 극복을 위해 시민사회가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은 정부의 강력한 대처와 함께 성숙한 시민의식과 시민사회의 참여, 개개인의 자발적 방역이 중요한만큼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지역사회 확산이 시작된 상황에서 시민들의 행정조직 신뢰와 더불어 특정 지역에 대한 차별이 있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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