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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곡성구례 안준노, 민주당 컷오프 반발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안준노 예비후보가 중앙당의 컷오프 조치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안 예비후보는 중앙당이 적합도 조사와 면접까지 마쳤는데 지난 22일 또 불공정한 후보자 적합도 조사가 진행됐다며 자신이 경선에서 배제된 이유와 컷오프 기준, 세부 점수를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안 후보는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으며, 재심 결과에 따라 자신의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2-26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7명..신천지 교인 5만 명 전수조사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을 유지하며 이틀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광주의 7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이틀째 추가 확진자가는 나오지 않고 있고, 치료를 받고 있는 7명의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7명의 확진자와 접촉한 신천지 신도 등 278명도 중점 관리하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신천지 지역교인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국회 사학혁신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전남 사립학교 관계자 65명도 어제 격
      2020-02-26
    • 오전까지 일부지역 비..포근한 날씨
      광주전남지역에 내리던 비는 오전 중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걷히면서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6도에서 9도 분포를 나타냈고 낮에는 11도에서 16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모레 하루 동안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2-26
    • "월세도 안 나와요"..송정역시장 건물주들 '고통 분담'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913 송정역 시장에서는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최대 25%까지 인하해주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식당은 코로나19 2차 확산 이후 매출이 평소의 절반 수준도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 합니다. 저녁 시간에도 손님이 10명 안팎밖에 되지 않을 정돕니다. 하지만 임대료와 종업원 인건비는 고정적으로 나가야 해 적자가
      2020-02-26
    • '코로나를 막아라' 지자체 총력 대응
      【 앵커멘트 】 코로나 바이러스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마다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섬을 오가는 다리와 터미널은 물론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방역을 강화하고 마스크 공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직자들까지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진도의 관문인 진도대교 입니다. 검문검색을 하듯이 방역요원이 차량을 멈춰 세우고 발열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형 버스도 예외는 아닙니다. 탑승객 한명 한명 체온을 측정하고 건강 여부를 물은뒤
      2020-02-26
    • 전담병원 이송 시작..환자 설득 '안간힘'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수용할 감염병 전담병원의 환자 이송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선 이번주 안에 5개 병원에 입원 중인 804명의 기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겨 확진자 수용 태세를 갖출 계획이지만 상황이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기존 환자 이송이 시작된 순천의료원입니다. 이송 대상 환자 수는 175명으로 이 중 어제(25일)까지 65명이 다른 병원으로 옮기거나 퇴원했습니다. 환자 이송률은 3
      2020-02-26
    • 감염 경로 '오리무중'..대학 단속 나서
      【 앵커멘트 】 이처럼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급기야 지역 대학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개학 연기뿐 아니라, 교내에서 종교단체 포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금지하고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천지교회와 3백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전남대학교입니다. 정문과 도서관 입구 등 곳곳에 신천지 행사에 참석하거나 관련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2020-02-26
    • [LTE] 확진자 7명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주말 이후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고 있는데요. 확진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현재까지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조선대학교 병원입니다. " 이곳 조선대병원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 교회에 다녀온 30대 남성 2명과 이들의 아내 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PAN) 이곳 환자 4명과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3명을 포함해 광주.
      2020-02-26
    • 2월 26일 방송
      2월 26일 방송 
      2020-02-26
    • 2월 25일 방송
      2월 25일 방송 
      2020-02-25
    • 2월 25일 방송
      2월 25일 방송 
      2020-02-25
    • [LTE]확진자 7명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상태 양호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주말 이후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고 있는데요. 확진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현재까지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조선대학교 병원입니다. " 오늘 우리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더 나오진 않았지만,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의료진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조선대병원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 교회에 다녀온 30대 남성 2명과 이들의
      2020-02-25
    • 월세도 안 나와요..송정역시장 건물주들 '고통 분담'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임대료와 종업원 월급도 줄 수 없는 처지라며 아우성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1913 송정역 시장에서는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최대 25%까지 인하해주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식당은 코로나19 2차 확산 이후 매출이 평소의 절반 수준도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 합니다. 저녁 시간에도 손님이 10명 안팎밖에 되지 않을 정돕니다. 하지만 임대
      2020-02-25
    • 감염 경로 '오리무중'..대학 단속 나서
      【 앵커멘트 】 이처럼 정부가 신천지 교인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급기야 지역 대학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개학 연기뿐 아니라, 교내에서 종교단체 포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금지하고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천지교회와 3백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전남대학교입니다. 정문과 도서관 입구 등 곳곳에 신천지 행사에 참석하거나 관련자와 접촉한 사람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2020-02-25
    • 신천지 명단 공개..유증상자ㆍ접촉자 확인 본격화
      【 앵커멘트 】 정부가 전국의 신천지 교인 명단을 제공 받기로 하면서 지자체들이 전수조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교인 수가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도들의 증상 유무와 확진자 접촉 여부 등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와 신천지 교회가 전체 신도들의 명단 공개에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신천지측으로부터 명단을 제공받아 각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현재 확진자 7명과 격리대상자 278명을 관리하고 있는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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