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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고흥 다리 개통..이틀 간 2만대 찾아
      여수~고흥 간 다리가 개통되면서 지난 주말에만 2만대의 차량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에 개통된 여수-고흥 간 다리에 지난 이틀 동안 당초 예상보다 많은 2만여대의 차량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 화양면에서 고흥 영남면을 잇는 17km의 다리가 연결되면서 두 지역 이동 시간은 기존 80분에서 30분으로 크게 앞당겨졌습니다.
      2020-03-03
    • 코로나19 확산 예방위해 재택근무 도입 늘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택 근무에 나서는 기관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늘(3)부터 13일까지 부서별로 3분의 1씩 돌아가며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 근무하는 한편, 임산부와 초등생 자녀를 둔 직원은 전 기간 집에서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금호타이어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3)부터 6일까지 사무직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2개 조로 나눠 이틀씩 재택 근무에 들어갑니다.
      2020-03-03
    • 구름많고 대체로 쌀쌀..일부 내륙 '안개'
      오늘은 아침 기온이 1도 안팎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영하 1도, 광주 2도 등으로 영하 1도에서 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10도에서 13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아침에는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3-03
    • 3월 2일 방송
      3월 2일 방송 
      2020-03-03
    • 3월 3일 방송
      3월 3일 방송 
      2020-03-03
    • 개학 2주 추가 연기, 막막한 맞벌이 부모들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맞기 위한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의 개학이 2주간 더 늦춰졌습니다. 긴급돌봄이 시작된 오늘 큰 혼란은 없었지만, 개학이 또다시 연기되면서 맞벌이 부부의 걱정과 함께 신청자가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입니다. 【 기자 】 긴급돌봄을 실시하는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입니다. 지난주엔 2명에 불과하던 긴급돌봄 유치원생이 이번주부터 20명이 넘었습니다. 교사와 유치원생 모두 마스크를 쓴 채 수업하고, 곳곳에는 손소독제 등을 비치했습니다. ▶
      2020-03-02
    • 3/3(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하루새 광주ㆍ전남 4명 ↑..재확산 우려) 하루 새 광주 3명과 전남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늘었습니다. 뜸했던 지역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 확진자 주말 예배 참석..수백명 격리) 광주지역 추가 확진자들이 지난 주말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교회 교인 5백여명에 대해 자가격리가 통보됐습니다. 3.(마스크 공적 판매 나흘째..혼란 여전) 마스크 공적 판매 나흘째에도 마스크 구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몇 시간
      2020-03-02
    • 광주전남 확진자 확산 '우려'..시민들 불안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일주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되고, 주말 사이 전남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다시 확산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확진자들이 교회 활동 등 사람들과 접촉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광주 10번, 11번 확진자는 모자 관계로 확진 판정 하루 전인 어제 1일 광주양림교회 계단교회 예장합동을 방문했습니다. 교회에서 두세 시간 동안 머무
      2020-03-02
    • 마스크 수백만 장 풀렸다지만 구입은 '하늘의 별 따기'
      【 앵커멘트 】 마스크 공적 판매가 시행된 지 나흘째지만, 여전히 마스크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깁니다. 오늘도 판매처에서는 일찍부터 긴 구매 행렬이 이어졌지만, 실제로 마스크를 구입한 사람은 수십 명에 불과해 문의와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안의 한 우체국 앞. 마스크 판매 시각인 11시가 되기 2시간이나 남았지만, 이미 우체국을 빙 둘러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정희 / 무안군 삼향읍 - "아침 7시에 나와서 이 추위에 떨고
      2020-03-02
    • 대구 경증 환자 광주 치료..우려 목소리 속 '안전 최우선'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집에 머물고 있는 대구지역 확진자도 2,0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확보된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100여개 가운데 절반을 대구 지역 환자를 위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 일부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지난달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빛고을전남대병원과 제2시립요양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비워뒀습니다. 두 곳 병원에는 모두 340여 병상이 있는데, 질
      2020-03-02
    • [DID]광주ㆍ전남 확진자, 어디 어디 다녔나?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어제와 오늘 사이 광주에서 3명, 전남에서 1명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들 확진자의 동선을 김재현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 기자 】 확진자 20대 남성 A씨는 지난 1월말부터 3주 동안 유럽 여행을 마치고 지난달 20일 귀국했습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동구와 남구, 북구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제과점, 마트 등을 방문했고 다음 날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함께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의 어머니인 40대 여성 B씨
      2020-03-02
    • 3/2(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하루새 광주ㆍ전남 4명 ↑..재확산 우려) 하루 새 광주 3명과 전남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늘었습니다. 뜸했던 지역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 확진자 주말 예배 참석..수백명 격리) 광주지역 추가 확진자들이 어제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교회 교인 500여명에 대해 자가격리가 통보됐습니다. 3.(대구 경증 환자 광주 이송.."안전합니다") 광주시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대구지역 경증 환자들의 받기로 하
      2020-03-02
    • 무안 책 보관 창고서 불..1명 다쳐
      무안의 한 책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책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불로 2,700여 ㎡ 면적의 창고 8동과 보관하고 있던 책 등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02
    • 하루 사이 광주ㆍ전남 4명 추가 확진
      【 앵커멘트 】 우리 지역에서는 잠시 주춤하는가 싶던 코로나19가 또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루 사이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전남대학교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 말씀하신 것 처럼, 하루 새 광주ㆍ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나왔는데요.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전남대병원에 어제와 오늘 광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이 격리 치료를
      2020-03-02
    • 광주도시공사, '코로나19 극복' 임대료 최대 80% 인하
      광주도시공사가 각종 시설에 대한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인하합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가 관리하는 지하상가와 임대주택, 체육시설 등 569개 시설에 대한 임대료를 3~6개월 동안 50%에서 최대 80%까지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인한 전체 임대료 감면액은 11억 원 가량일 것으로 추산됩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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