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목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까지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로 오늘보다 낮겠고, 낮 최고 기온은 8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3-05
    • 한국은행, 코로나19 극복 중소기업지원자금 2,400억 원 지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에 2,4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관광, 외식, 유통 등 서비스업과 해외 원자재·부품 조달과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업체로 오는 9일부터 지원될 예정입니다. 지원기간은 오는 9월말까지 은행이 취급한 만기 1년이내 운전자금 대출액 중 50%를 지원합니다.
      2020-03-05
    • 순천시, 코로나19 긴급 생활안정비 지원
      순천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을 위해 25억 원의 긴급 생활안정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영세 자영업자, 근로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으로 중위소득 50% 이하, 재산 1억 1800만원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원 대상의 세대 인원에 따라 2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을 현금 대신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0-03-05
    • "순천 일부지역 다른 선거구에 편입"..지역정치권 반발
      여야 3당이 순천 일부 지역을 다른 선거구에 편입시키는 방안을 추진하자 지역정치권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관규 예비후보는 이번 여야 합의는 순천을 2개 선거구가 되는 걸 막기 위한 정치적 야합이라며 선거구 획정 분할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으며 서갑원 예비후보도 위헌적 발상으로 순천시민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허석 순천시장도 입장문을 내고 순천 일부 읍면동을 떼어내 다른 선거구로 편입시키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28만 시민과 함께 단호히 반대한다다고 밝혔습니다.
      2020-03-05
    • 지역 대학병원 의료진에 격려 기부 등 잇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상 대응 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지역 대학병원에 각계에서 격려와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에 따르면 천주교광주대교구가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달라며 대학병원 측에 건강음료 세트를 기부했고 지역의 농산물도매법인과 커피 가공업체, 익명의 독지가 등으로부터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콜센터를 통해서도 고생이 많다, 힘내 달라 등의 격려전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3-05
    • kbc 광주방송,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kbc 광주방송이 희망2020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소중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73일 동안 희망2020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 11억9,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2020-03-05
    • '코로나 극복' 전남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소비촉진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구내식당에서 시식회와 판매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는 10일부터 4월 말까지 전라남도의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와 쿠팡, 옥션 등 20개 제휴업체를 통해 김과 전복, 넙치 등의 수산물을 5-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2020-03-05
    • 8뉴스 전체보기
      ..
      2020-03-05
    • 완도 고등학교 관사에서 교직원 숨진 채 발견
      완도의 한 고등학교 관사에서 40대 교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아침 9시 15분쯤 완도군의 한 고등학교 관사 침대 위에서 45살 교직원이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교직원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건강 이상이 없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0-03-05
    • 광주 13번째 확진자 발생..감염경로는 오리무중
      광주 남구에 사는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주 남구에 거주하고, 동구 학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일하는 57살 남성이 어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남성은 해외여행이나 타지역을 다녀오지도 않았고, 신천지와의 연관성도 없어 정확한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광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상태는 양호하고 위험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3-05
    •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져..아침 추위
      오늘 광주ㆍ전남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차차 맑아지겠고 아침엔 어제보다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와 여수 0도, 목포 1도, 담양 영하 2도 등 어제보다 3에서 5도 가량 낮아 추운 가운데 한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구름 낀 날씨는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보통'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3-05
    • 여수검역소에서 동부권 검사?..전라남도 '헛발질'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 지자체들은 코로나19 검사기관이 차로 1시간 30분 거리인 무안에 있어 그간 검사 의뢰에 불편을 겪어 왔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질병관리본부 여수검역소를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되레 지자체들의 혼선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유가 뭔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달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 여수검역소에서 동부권 의심환자들의 코로나19 검체 검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검사기관인 전남보건환경연
      2020-03-05
    • "신천지 신도들끼리도 잘 몰라" 감염병 차단 취약
      【 앵커멘트 】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세는 신천지 신도들의 감염에서 시작됐습니다. 과거 신천지 교회에서 활동했던 이들은 신천지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하고 확산 방지에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이형길 기자가 신천지 신도로 활동했던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 4년간 신천지에서 이탈자들을 관리해 온 대학생 이 모 씨. 이 씨는 지자체의 전수조사에서 사실대로 증상을 말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신천지 신도들 사이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2020-03-05
    • 대구 경증 확진자 광주 이송 시작..전남도 병상 지원
      【 앵커멘트 】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들을 광주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옮기는 이송 작업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1차로 7명의 환자들이 이송된 데 이어 추가 이송이 예정된 가운데 전남도도 대구ㆍ경북 지역 환자들에 대해 병상을 지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병원 입구에 도착합니다. 구급차에서 내린 확진자 일가족이 방호복을 입고 짐을 챙겨 병원 건물로 신속히 이동합니다.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광주 이송이 시작
      2020-03-05
    • 광주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50대 남성
      【 앵커멘트 】 광주에서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남구 봉선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신천지와 관련이 없고 해외여행을 다녀오지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광주 양림교회 계단교회 예장합동 신도들에 대한 검사에선 지금까지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봉선동에 거주하는 57살 남성입니다. 지난 3일 오후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정확한 판정을 위한 추가 검사를 거쳐
      2020-03-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