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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서 원료 수입 중단...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생산 차질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서 원료 수입이 중단되면서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생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장기화할 경우 전남의 친환경농업 육성 정책에도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를 생산하는 업쳅니다. 공장에는 직원들이 보이지 않고 생산 시설은 가동을 멈췄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서 원료 수입이 중단되면서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매호 / 생산업체 대표
      2020-03-06
    • 코로나19 위기..“함께 하면 극복할 수 있어요”
      【 앵커멘트 】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대학병원 의료진에게 배달된 상자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힘내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편지와, "국민의 영웅 힘내요"라는 글귀가 적힌 커피 수십 개가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과 기관이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현장에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잇따른 환자 방문에 24시간 숨가쁘게 돌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근무 교대에 나서는 의료진들. 8시간 넘게 입은 답답한 전신방호복을 조심스럽게 벗어두
      2020-03-06
    • 추가 확진자 없어..일부 교회 주말 예배 강행 '우려'
      【 앵커멘트 】 오늘도 다행히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 일부 개신교 교회의 예배 강행 방침에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13명, 전남 4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남대, 조선대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지역 확진자 12명도 양호한 상태입니다. 최근 광주 양림동과 봉선동, 광양 확진자의 접촉자 중에 추가 양성 판정자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
      2020-03-06
    • 코로나19 확진자 개인정보 누설 공무원, 불구속 기소
      코로나19 확진자의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광주시 공무원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코로나19 16번 환자의 개인정보 등이 담긴 공문서 촬영 사진을 SNS를 통해 지인에게 전송한 광주시 공무원을 공무상비밀누설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달 4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유포된 이후 광주시와 보건복지부는 유출 경위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20-03-06
    • 3/6(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코로나 우려에도 일부 교회 주말 예배 '강행') 광주전남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 일부 개신교 교회들이 집단 예배를 강행할 것으로 보여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2.("살려주세요"자영업자들..긴급금융 신청'폭주') 정부과 지자체가 코로나 여파로 고통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지만, 신청이 급증해 자영업자들은 제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3.(코로나 사태 "함께 하면 극복할 수 있어요") 코로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들에 대한
      2020-03-06
    • 나주·화순·순천 선거구 합쳐진 뒤 갑과 을로 조정
      나주·화순·순천이 하나의 선거구로 합쳐진 뒤 갑과 을로 나뉩니다. 중앙선관위 선거구획정위와 정치권은 순천 분구로 인한 대규모 선거구 조정을 피하기 위해 자치구·시·군을 분할하는 예외 조항을 여·야가 합의함에 따라 나주·화순·순천이 하나의 선거구로 합쳐진 뒤 갑과 을로 나누어지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럴 경우 화순과 접해있는 순천 주민 2만 명 가량이 기존 나주·화순 선거구에 포함돼 이번 총선을 치를 것으로 예상돕니다. 획정위 안은 6일 밤 늦게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됩니다.
      2020-03-06
    •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ㆍ마스크 기부 이어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과 마스크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6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마스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습니다. 보문복지재단의 정영헌 이사장도 코로나19로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해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한국예총 광주시연합회와 미라클의원도 각각 1,000만원의 성금을 광주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2020-03-06
    • 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 없어..주말 교회 예배 중단 호소
      6일 광주 전남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주말 교회 예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주말 교회 예배를 중단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현재 광주의 경우 전체 개신교 교회의 60% 이상이 예배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0-03-06
    • 내일 5~10mm 비..일요일엔 대체로 맑음
      오늘 오전까지 기승을 부리던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3월 첫 주말인 내일 광주·전남은 오전부터 해안가를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저녁까지 5에서 10밀리미터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대체로 화창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광주 17도 등 15도에서 1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3-06
    • 순천 시·도의원 "순천 분구와 전략공천 철회하라"
      순천 시도의원들이 순천 분구와 전략공천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원과 순천시의원들은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순천 분구 백지화와 전략공천 결정은 순천지역 당원의 자존심을 짓밟고 정서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순천 분구와 전략공천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2020-03-06
    • '벼랑끝' 몰린 영세 자영업자들..긴급 금융지원 수요 폭증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영세 자영업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 여러 차례 전해드렸는데요. 정부과 지자체가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지만,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하루하루가 급한 자영업자들은 제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여행을 취소하겠단 고객이 잇따르면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결국 직원 3명 가운데 1명이 퇴사했고, 1명은 무급휴가에 들어갔습니다. 남은 직원 한 명도 조만간 퇴사할
      2020-03-06
    • 한전 광주전남본부, 릴레이 헌혈 동참
      코로나19 확산 이후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한전 광주전남본부가 헌혈에 나섰습니다. 한전광주전남본부 직원 백여 명은 오늘 오전 광주 오치동 한전 광주전남본부와 강진지사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20일까지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헌혈버스를 이용해 사업소별로 릴레이 헌혈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0-03-06
    • 고흥군,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 1만 4,000매 배부
      고흥군이 코로나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를 긴급 배부했습니다. 고흥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기탁받은 마스크 1만4,000매를 각 읍면에 배부한데 이어 다음달까지 사회복지시설 700곳에 4만 4,000매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군청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비롯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복지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0-03-06
    • 전자발찌 끊고 무면허 음주운전 한 50대 붙잡혀
      전자발찌를 끊고 수십km를 무면허 음주운전 한 50대 성범죄 전과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젯밤 8시 반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가게에서 전자발찌를 끊은 뒤 무면허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80km 가량 음주운전 해 장흥군까지 달아난 혐의로 54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20-03-06
    • 진도군 '면역력 높은 울금' 대구에 전달
      진도군이 면역력 강화에 효능을 가진 울금을 대구지역에 전달했습니다. 진도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돕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5,000만 원 상당의 울금 가공제품과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울금은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커큐민 성분이 다량 함유돼 코로나 극복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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