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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 첫 날..질서있게 마스크 구입
      【 앵커멘트 】 공적 마스크 5부제가 이번주부터 시행됐습니다. 시행 첫날인 어제(9), 우려했던 큰 혼란은 없었지만, 일부 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는 요일을 착각하는 등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약국에 들어온 손님이 신분증을 내밀고, 직원은 주민등록번호를 전산에 입력합니다. ▶ 싱크 : - - "맞으시고요, 3천 원 입니다."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 첫 날, 태어난 해가 1또는 6으로 끝나는 사람에 한해 마스크 2장을 살 수 있었습니다.
      2020-03-10
    • 개학 연기에 단체 헌혈 '스톱'..혈액 비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혈액 수급도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3~4월 개학 직후 집중되던 학생들의 단체 헌혈이 끊기면서 혈액 보유량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헌혈의 집 침상 상당 수가 비어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헌혈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 인터뷰 : 문양숙 / 헌혈의집 송정역센터 간호사 -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헌혈자가 많이 감소하였고 혈
      2020-03-10
    • 격리 해제 뒤 확진? 의문의 신천지 확진자들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두 확진자는 광주 3번 째 확진자인 신천지 전도사와 접촉해 2주간 격리 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두 명 모두 격리 기간이 끝난 뒤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감염 경로를 둘러싸고 의문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두 명은 모두 광주 3번째 확진자인 신천지 전도사와 성경 공부방에서 접촉했습니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직후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2주 동안의 자가 격리 기간에도 증상은
      2020-03-10
    • 신천지 교인 확진 판정 잇따라 역학조사 진행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광주에서 20대 2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광주 지역 세 번째 확진자와 교리 공부를 같이 했던 사이로 확인됐는데 그동안 음식점과 노래방, 마트 등을 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추가 확진자 발생 경위와 동선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일과 8일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4번과 15번 확진자는 모두 신천지 관련 접촉자들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확진 판정을
      2020-03-10
    • 3월 9일 방송
      3월 9일 방송 
      2020-03-10
    • 3월 10일 방송
      3월 10일 방송 
      2020-03-10
    • 신천지 교인 확진 판정 잇따라 역학조사 진행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광주에서 20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를 다녀왔던 광주 지역 세 번째 확진자와 교리 공부를 같이 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그동안 음식점과 노래방, 마트 등을 다닌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추가 확진자 발생 경위와 동선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일과 8일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4번과 15번 확진자는 모두 신천지 관련 접촉자들입니다.
      2020-03-09
    • 民, 소병철 '전략공천'..불가피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예상대로 소병철 전 고검장을 순천광양곡성구례갑에 전략공천했습니다. 전략공천에 대해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큰 가운데, 민주당은 10년 넘은 갈등을 끝내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이 소병철 전 고검장을 순천광양곡성구례갑에 전격적으로 전략공천한 데는 서갑원 전 의원과 노관규 전 시장간의 오랜 갈등이 이유로 꼽힙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시작된 두 정치인의 경쟁은 2년 뒤 노관규 후보가 순천시장이 되
      2020-03-09
    • 전봇대 작업 중이던 한전직원 숨진 채 발견
      전봇대 전력선 연결 작업을 하던 한전 직원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9일 오전 10시쯤 해남군 화산면의 한 마을 인근 전봇대에서 전력선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한국전력공사 직원 29살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보호 장구류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지만 작업 도중 감전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09
    • 3/9(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2명 추가 확진..동선ㆍ감염 경로는?) 지난 주말 사이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습니다. 모두 신천지 전도사인 광주 3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사람들로, 2주간 격리기간이 끝난 뒤 양성이 나오면서 감염 경로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2.(마스크 5부제 첫 날..구입 대란 없었다) 마스크 5부제 시행 첫 날, 구입할 수 있는 요일 등을 착각하는 등 일부 혼선을 빚기도 했지만 우려했던 마스크 구입 대란은 없었습니다. 3.(코로나19에 헌혈 급감..혈액 수급 '비상')
      2020-03-09
    • 코로나로 바뀐 일상들 '조심 또 조심'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두 달 째 계속되면서 일상생활도 변하고 있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사용이 생활화되는가 하면, 혹시나 감염되지 않을까 매사에 조심 또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한 구청의 민원창구 입니다. 세무 관련 민원인을 응대하는 접수처에 아크릴판이 세워졌습니다. 평소 같으면 가까운 거리에서 얼굴을 맞대고 업무가 이뤄졌지만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설치됐습니다. ▶ 인터뷰 : 오진암 / 북구청 재산세팀
      2020-03-09
    • 개학 연기에 단체 헌혈 '스톱'..혈액 비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혈액 수급도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3~4월 개학 직후 집중되던 학생들의 단체 헌혈이 끊기면서 혈액 보유량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헌혈의 집 침상 상당 수가 비어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헌혈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 인터뷰 : 문양숙 / 헌혈의집 송정역센터 간호사 -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헌혈자가 많이 감소하였고 혈
      2020-03-09
    •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 첫 날..질서있게 마스크 구입
      【 앵커멘트 】 공적 마스크 5부제가 오늘 9일 부터 시행됐습니다. 우려했던 큰 혼란은 없었지만 일부 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는 요일을 착각하는 등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약국에 들어온 손님이 신분증을 내밀고, 직원은 주민등록번호를 전산에 입력합니다. ▶ 싱크  - "맞으시고요, 3,000 원 입니다."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 첫 날, 태어난 해가 1또는 6으로 끝나는 사람에 한해 마스크 2장을 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2020-03-09
    • 격리 해제 뒤 확진? 의문의 신천지 확진자들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두 확진자는 광주 3번 째 확진자인 신천지 전도사와 접촉해 2주간 격리 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두 명 모두 격리 기간이 끝난 뒤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감염 경로를 둘러싸고 의문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두 명은 모두 광주 3번째 확진자인 신천지 전도사와 성경 공부방에서 접촉했습니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직후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2주 동안의 자가 격리 기간에도 증상은
      2020-03-09
    • 民, 광주 광산을 재경선ㆍ여수갑 3자 경선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광산을은 재경선, 여수갑은 3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를 열어, 경선에서 1위한 박시종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불법으로 권리당원 명부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했다며 제기한 민형배 후보의 재심 신청을 받아들여, 박시종ㆍ민형배 두 후보 간에 경선을 다시 치르기로 했습니다. 경선 컷오프됐던 여수갑 주철현 후보의 재심도 받아들여짐에 따라 강화수, 김유화 후보와 함께 3자 경선이 이뤄집니다.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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