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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40주년 기념일 지자체 임시 공휴일 추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인 올해 5월 18일을 지자체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김동찬 광주시의장과 5·18기념행사 관련 간담회에서 올해 기념일에 한해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김동찬 의장은 시민들과 시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의원 총회를 열어 관련 내용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지자체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지자체는 지역에서 특별한 역사적 의의가 있는 날을 '지자체 공휴일'로 지정할 수 있고 공공기관 등 공무원에게 적용됩니다.
      2020-03-11
    • 광주시교육청, 긴급 돌봄 참여자 급증
      코로나19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개학 연기가 장기화하면서 긴급 돌봄 서비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이번주에 긴급 돌봄 서비스를 받는 유치원생이 4천 3백여명, 초등학생이 1천 2백여명으로 지난 2일과 비교해 각각 1.6배, 3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신청이 늘어난 것은 긴급 돌봄 시간이 저녁 7시로 2시간 연장되고, 급식비와 간식비가 지원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20-03-11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자가격리 준수 수사
      어제 하루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은 가운데 광주시는 자가격리자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됐던 2명이 격리 해제된 뒤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대구를 다녀온 3번째 확진자가 자가 격리 수칙을 지키지 않은 정황이 나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신천지 관련 시설 112곳에 대해 2주간 폐쇄 행정명령을 연장하고, 추가로 확인된 4곳에 대해서도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2020-03-11
    •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 잡음 증폭
      【 앵커멘트 】 지난 총선의 참패를 만회하겠다던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잡음으로 위기를 자초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가운데 6개 선거구에서 예비후보들이 경선 결과에 불복해 재심을 신청하는 등 경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광주 광산을 재경선 결정에 박시종 예비후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경선에서 승리했던 박시종 후보는 재경선 결정은 삐뚤어진 권력욕이 가져 온 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 인터뷰 :
      2020-03-11
    • 인공지능 기업 유치 잇따라 AI 중심도시 속도낸다
      【 앵커멘트 】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에 나선 광주광역시가 국내외 AI관련 기업들을 잇따라 유치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의 에너지 빅데이터 기업인 인코어드사가 광주에 법인을 설립한데 이어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티맥스가 AI 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에너지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인코어드 사가 광주에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광주시와 법인 설립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지 5개월만에 사업자
      2020-03-11
    • 정의당·민중당 비례대표 확정, 광주전남 출신은?
      【 앵커멘트 】 정의당과 민중당 두 진보정당은 일찌감치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하고 정당 지지율 확보에 나섰습니다. 두 정당의 비례대표 상위에 광주전남 출신들도 포진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의당의 비례대표 29명 중에 3번째에 이름을 올린 후보는 강은미 전 광주시의원입니다. 또 11번에는 광주광역시 청년센터장을 지낸 광주 출신 문정은 후보가 14번에는 곡성 출신의 박웅두 정의당 농어민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현재 정의당 지지율을 감안하
      2020-03-11
    • 확진자 방문지 손님 뚝..방역 후 철저한 관리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자들이 간 식당이나 카페 등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투명한 공개로 불필요한 공포를 없애겠다는 취지인데요, 이런 곳들이 손님들이 뚝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식당입니다. 출입문은 잠겨 있고, 내부 전등은 꺼져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자 3번과 4번이 방문한 곳으로 확인되면서 손님들이 뚝 끊겼습니다. ▶ 싱크 : 이웃가계 업주 -
      2020-03-11
    • "자가격리 지켜지나"..이탈 가능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를 끝으로 광주에서 확진자가 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격리자들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논란이 되는 건 14번째와 15번째 환자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성경공부를 한 신천지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자 2주간 집에 격리됐는데, 격리가 해제된 뒤 확
      2020-03-11
    • 3월 10일 방송
      3월 10일 방송 
      2020-03-11
    • 3월 11일 방송
      3월 11일 방송 
      2020-03-11
    • 전남도, 코로나19 착한 임대인에 지방세 감면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와 피해 수출 기업에게 지방세를 감면해 줍니다. 전라남도는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과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액의 20% 이상 피해를 본 대중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7월에 부과될 건물분 재산세부터 적용되며 착한 임대인은 임대료 인하율 범위내에서 재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수출 피해 기업은 재산세를 최대 75%까지 감면할 방침입니다.
      2020-03-10
    • 아침 쌀쌀..흐리다가 차차 맑아져
      오늘(11)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11)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목포와 여수 3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안팎 가량 떨어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출근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곳에 따라 구름 낀 날씨는 차차 맑아지겠고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3-10
    • 정의당·민중당 비례대표 확정, 광주전남 출신은?
      【 앵커멘트 】 정의당과 민중당 두 진보정당은 일찌감치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하고 정당 지지율 확보에 나섰습니다. 두 정당의 비례대표 상위에 광주전남 출신들도 포진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의당의 비례대표 29명 중에 3번째에 이름을 올린 후보는 강은미 전 광주시의원입니다. 또 11번에는 광주광역시 청년센터장을 지낸 광주 출신 문정은 후보가 14번에는 곡성 출신의 박웅두 정의당 농어민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현재 정의당 지지율을 감안하
      2020-03-10
    • 자가격리 지켜지나..이탈 가능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를 끝으로 오늘 광주에서 확진자가 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격리자들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논란이 되는건 14번째와 15번째 환자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성경공부를 한 신천지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자 2주간 집에 격리됐는데, 격리가 해제된 뒤
      2020-03-10
    • 3/11(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자가격리 지키나".. 이탈 가능성 '우려') 광주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 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 격리자들의 이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확진자 들른 가게 ‘텅텅’.. 방역 관리‘철저')확진자가 다녀간 식당과 카페 등 가게들은 집중 방역을 거쳤지만 ‘블랙리스트’로 낙인찍혀 손님의 발길이 뚝 끊겨 줄줄이 폐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3.(민주당 왜 이래.. 경선 ‘잡음’ 시끌) 텃밭 탈환을 노리고 있는 더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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