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해외 여행 조심' 코로나19 추가 확진 잇따라
      해외를 다녀온 여행객과 확진자 밀접 접촉자 등 광주전남에서 나흘간 4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스페인 여행을 다녀와 확진을 받은 딸의 집에 방문한 광주의 부모와 광주 13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 등 지난 14일 이후 광주전남에서 모두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해외에서 감염된 사례가 확산되자 이용섭 광주시장은 호소문을 발표하고 불필요한 해외 여행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주의 17번 확진자는 증상발현 뒤 일주일이 지나서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동
      2020-03-19
    • 民 이석형 공천 무효, 이용빈 공천...'허점 투성' 경선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이석형 예비후보의 공천을 무효화하고, 이용빈 예비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서자 민주당이 공천 결정을 번복한 겁니다. 하지만, 민주당 경선 관리가 허점 투성이에다 '오락가락'한다는 비판은 불가피해 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광주시 광산갑 이석형 예비후보의 공천을 무효화했습니다. 대신, 경선 경쟁을 벌인 이용빈 예비후보를 공천 후보로 재추천한 뒤 의결했습
      2020-03-19
    • 코로나19로 발 묶인 지역 기업, 화상 수출상담으로 판로 개척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해외 방문길마저 막히면서 지역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청이 화상 수출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진딧물 같이 작은 것을 잡는 살충제가 있다면, 어떤 것들은 나방 같은 것을 잡는 살충제가 있고요." 모니터를 보고 살충제 종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곡성의 한 친환경 비료업체 대표가 카자흐스탄 바이어에게 제품을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2020-03-19
    • "이대론 문 닫는다"..자영업자들의 절규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로 고통이 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위해 광주시가 보증료 면제 등 긴급 지원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임대료는 물론 인건비도 대지 못해 여기저기에 손을 벌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광주신용보증재단 사무실은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박호장씨는 절박한 마음에 신용보증재단 창구를 찾았습니다. 직원을 절반으로 줄였지만 판로가 막히면서 더는 버티지 못할 처지로 내몰렸습니다. ▶ 인터뷰 : 박호장 / 중소기업 대표
      2020-03-19
    • 추가 확진 잇따라..확진자 동선 파악 관심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광주와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감염된 광주 17번과 18번 확진자 부부의 경우 최초 증상 발현 이후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일주일 간의 동선이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4일 이후 나흘 동안 광주ㆍ전남에서만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3명은 해외를 직접 다녀왔거나 해외를 다녀온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이용섭 광
      2020-03-19
    • 나주 산불·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나주의 야산과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18) 오후 5시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초속 4.3m의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 임야 1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6시 반쯤엔 나주시 삼도동의 한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난 불이 비닐하우스 5동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20-03-19
    • '채팅 조건만남' 미끼 강도·공갈 일당 붙잡혀
      조건만남을 미끼로 남성의 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8) 새벽 5시쯤 신원확인이 어려운 랜덤채팅 앱으로 40대 남성에게 조건만남을 제안한 뒤, 성매매 비용 10만 원을 받고 이를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15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여성 등 일당 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 일당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3-19
    • 강풍주의보..낮 최고기온 12~17도
      서해와 남해 전해상에 강한 바람과 함께 최고 높이 4미터의 파도가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19) 오전부터 내일 아침까지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순간 풍속 25m/s 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19) 낮 최고기온은 광주 15도 등 13도에서 19도 분포를 보이겠고, 내일 아침에는 일부 지역 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겠만 낮에는 평년 기온을 웃돌며 18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3-19
    • 民 이석형 공천 무효,이용빈 공천..'허점 투성' 경선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이석형 예비후보의 공천을 무효화하고, 이용빈 예비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서자 민주당이 공천 결정을 번복한 겁니다. 하지만, 민주당 경선 관리가 허점 투성이에다 '오락가락'한다는 비판은 불가피해 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광주시 광산갑 이석형 예비후보의 공천을 무효화했습니다. 대신, 경선 경쟁을 벌인 이용빈 예비후보를 공천 후보로 재추천한 뒤 의결했
      2020-03-18
    • 코로나19로 발 묶인 지역 기업, 화상 수출상담으로 판로 개척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해외 방문길마저 막히면서 지역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청이 화상 수출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진딧물같이 작은 것을 잡는 살충제가 있다면, 어떤 것들은 나방 같은 것을 잡는 살충제가 있고요." 모니터를 보고 살충제 종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곡성의 한 친환경 비료업체 대표가 카자흐스탄 바이어에게 제품을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2020-03-18
    • 광주은행, 광주시에 코로나19 성금 전달
      광주은행이 광주시에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광주시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광주은행은 내일 19일 전남도청에 1억원, 대구·경북지역에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2020-03-18
    • [단독]광주 법인택시 '전액관리제 도입' 무산
      【 앵커멘트 】 법인 택시기사들이 하루에 손님을 몇 명 태우든 최대 19만원 안팎의 돈을 회사에 매일 내야 하는 사납금 제도가 올해부터 전면 금지됐습니다. 대신 최소한의 임금을 기사들에게 보장하는 '월급제'즉 전액관리제를 의무화한 건데, 광주에서는 제도 도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최근 광주지역 택시업계가 맺은 임단협 공동 협정서입니다. 월 기준 수익금을 납부하지 못했거나 손님을 태운 시간합계가 기준에 못 미치면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월급을 받을
      2020-03-18
    • "이대론 문 닫는다"..자영업자들의 절규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로 고통이 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위해 광주시가 보증료 면제 등 긴급 지원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임대료는 물론 인건비도 대지 못해 여기저기에 손을 벌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광주신용보증재단 사무실은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박호장씨는 절박한 마음에 신용보증재단 창구를 찾았습니다. 직원을 절반으로 줄였지만 판로가 막히면서 더는 버티지 못할 처지로 내몰렸습니다. ▶ 인터뷰 : 박호장 / 중소기업 대
      2020-03-18
    • 추가 확진 잇따라..확진자 동선 파악 관심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광주와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감염된 광주 17번과 18번 확진자 부부의 경우 최초 증상 발현 이후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일주일 간의 동선이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4일 이후 나흘 동안 광주ㆍ전남에서만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3명은 해외를 직접 다녀왔거나 해외를 다녀온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이용섭
      2020-03-18
    • 3/19(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추가 확진 잇따라.. 확진자 동선 '안갯 속')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광주와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특히 광주 17번과 18번 확진자 부부는 확진 판정까지 일주일 간의 동선이 오리무중입니다. 2.("이대론 못 버틴다".. 자영업자들의 비명)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절규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광주 신용보증재단에는 자금지원을 요청하는 수천 건의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3.(음독한 20대 신천지
      2020-03-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