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 저소득층 긴급 생계지원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섭니다. 저소득층과 실직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생계지원비가 지급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책도 확대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선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 생활비가 지원됩니다.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전남은 32만 가구, 광주는 26만 가구가 대상입니다. ▶ 싱크 : 김영록/전라남도지사 - "코로나19 위기극복, 긴급 민생지원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