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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선택
    • [호남의선택]민생당 "민주당과 협력 호남정권 재창출“
      【 앵커멘트 】 총선을 앞둔 각 정당의 정책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호남의선택' 오늘은 민생당입니다. 광주.전남 현역의원이 9명인 민생당은 광주.전남에서 가장 많은 의석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묻지마 식 민주당 지지가 아닌 인물론을 내세워 후보들의 자질과 역량을 봐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만으로 2년 뒤 대선에서 재집권이 어렵다며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년전 총선에서 광주.전남 선거구를 싹쓸이 하다시피 했던 국민
      2020-03-24
    • "작은 정성이지만"..마스크 나누는 익명의 이웃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요.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부터 어린 남매까지, 적지만 마스크가 부족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을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저녁 시간 아빠와 지구대로 들어서는 어린 세 남매. 쑥쓰러운듯, 종이 봉투를 건네는 큰 형 옆에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릅니다. 아이들이 건넨 것은 마스크 40여 장이었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지구대 앞
      2020-03-24
    • 전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목포 부부 확진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목포에 사는 60대 여성과 70대 남성 등 2명으로 두 사람은 부부 사이입니다. 이들이 불특정 다수 상대로 하는 노점상인데다, 잠복기로 추정되는 기간인 지난 8일, 부인이 무안 만민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에서 사흘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목포 연산동에 사는 60대 여성과 70대 남성으로 두 사람
      2020-03-24
    • 건조주의보 지속, 낮 기온 20도 웃돌아
      광주와 전남 지역 11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평년 기온보다 5도 넘게 오르면서, 나주 21도 등 17도에서 2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모레까지는 광주·전남 전역에 3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등 일부 지역엔 최대 15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3-24
    • 3/25(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목포 60대 노점상 부부'확진'.. 집단감염'우려') 목포에 사는 60대 노점상 부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잠복기로 추정되는 기간 부인이 교회에서 집단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 19 집단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작은 정성이지만.." 마스크 나누는 이웃들)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사태가 여전한 가운데 자신들도 어렵게 구한 마스크를 더 어려운 이웃에게 나줘주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화재 났다'하면 큰 피해.. 전남 건조주의보) 최근 광주 전남 곳곳에서 봄철 화
      2020-03-24
    • 3/24(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목포 60대 노점상 부부'확진'.. 집단감염'우려') 목포에 사는 60대 노점상 부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잠복기로 추정되는 기간 부인이 교회에서 집단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 19 집단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화재 났다'하면 큰 피해.. 전남 건조주의보) 최근 광주 전남 곳곳에서 봄철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잦은 화재도 문제지만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등 피해규모가 만만치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3.(민생당 "민주당과 협력적 경쟁, 호남정권 재창출“) 광주전
      2020-03-24
    • 광주은행 임직원, 취약·의료진에 긴급구호 박스 전달
      광주은행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구호 박스를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성금을 모아 긴급구호박스 700개를 마련해 광주 5개 구청과 선별 진료소 4곳에 전달했습니다. 마스크와 식료품 등 총 19종의 의약품과 생필품이 들어있는 긴급구호박스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2020-03-24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인권·평화 콘텐츠 공모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이 민주·인권·평화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민주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기 위해, '5월,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콘텐츠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로, 웹툰과 포스터 두 분야에서 작품 접수를 받습니다. 수상작은 오는 5월 1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2020-03-24
    • 광주전남 건조특보 속 평년기온 10도 웃돌아
      광주전남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낮기온은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웃돌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내륙과 동부권 10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5도에서 21도 분포를 보였고 내일은 2~3도 가량 더 높아져 평년보다 최고 10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가겠습니다. 모레는 아침부터 광주전남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3-24
    • 전남 7ㆍ8번 확진자 발생..목포 노점상 부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시 연산동에 거주하며 노점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는 61살 여성 A씨와 72살 A씨의 남편이 진단검사에서 최종 확정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발열과 오한 등 코로나 의심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보다 앞선 지난 8일에는 무안의 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3-24
    • 광주광역시ㆍ전라남도, 코로나19 관련 추경 편성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도민 지원을 위해 4,5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광주시는 긴급생계비와 소상공인 융자지원, 고용유지 부담금 지원, 의료기관 손실보상 등에 국비 1,110억원과 시비 1,279억 원 등 모두 2,389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도 국비 1,224억원과 도비 889억원 등 2,113억원의 추경을 편성해 긴급생활비 지원과 선별진료소 장비 지원, 농어업인 지도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2020-03-24
    • 고흥군, 고품질 김 생산 발판 마련
      고흥군이 고품질 김 생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년 동안 고품질 김 시험 양식을 실시한 결과, 고흥해역에 적합한 김밥용 김 모종을 개발해 김 1,700kg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에서는 해마다 특산품인 김이 1000억원 어치 넘게 생산되고 있습니다.
      2020-03-24
    • 무소속 정인화·노관규 "민주당에 회초리 들어달라"
      선거구 획정으로 순천시 해룡면이 광양곡성구례 선거구에 편입된데 대해 무소속 예비후보들이 비판에 나섰습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무소속 정인화 예비후보와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무소속 노관규 예비후보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양당의 지도부와 일부 정치인들이 순천을 쪼개놨다며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에 사랑의 회초리를 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순천 발전을 위해 시민들이 염원해온 온전한 2개의 선거구 분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3-24
    • 정의당 김진수 예비후보, 여수을 선거구 출마선언
      정의당 김진수 예비후보가 여수을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여순사건 위령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수을 총선에 나선 모 후보가 지난 2018년 여순사건을 '반란사건'으로 명칭해 시민들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여순사건 추모사업을 맡은 당사자로서 결코 용서할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3-24
    • 도로서 옷 벗고 신체 만진 50대 공연음란죄 '무죄'
      도로와 공원에서 옷을 벗고 신체 주요부위를 만진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8월 광주의 한 도로와 공원에서 불특정 다수가 있는데도 옷을 벗고 신체 특정 부위를 만져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51살 남성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에 해당할 수 있지만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음란 행위로 확신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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