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목포 노점상 부부 감염경로 여전히 미궁
      전남 7,8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지만 감염경로나 동선에 특이점을 아직 찾지 못해 경찰청의 도움을 받아 기지국 추적 등의 심층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부와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신도 등 43명에 대한 진단검사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18일과 19, 23일 붕어빵을 사먹었다며 신고한 시민 44명도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3-26
    • 민주당 광주 북구갑 조오섭·정준호 원팀 구성
      더불어민주당이 심각한 경선 후폭풍을 겪는 가운데 광주 북구갑은 경선에서 패배한 정준호 변호사가 조오섭 후보 선대위원장을 맡아 원팀을 구성했습니다. 조오섭 후보와 정준호 변호사는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원팀을 넘어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정권 재창출을 성공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오섭 후보는 정 변호사가 내놓은 정책과 공약을 참고해 광주와 북구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0-03-26
    • '사회적 거리두기' 섬 여객선 주말 운항 통제
      완도와 신안 등 섬지역을 둔 지자체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여객선 운항 통제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다음달 5일까지 주말 한시적으로 청산도와 노화·소안·보길도를 찾는 관광객 승선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도 관광객이 많은 병풍도 여객선의 주말 운항을 제한하고 지역민 불편을 덜기 위해 군 행정선을 1일 2회 대체 운항할 계획입니다.
      2020-03-26
    • 광주.전남 대학교수 271명, 무소속 김경진 지지선언
      광주.전남 지역 대학교수 271명이 무소속으로 광주 북구갑에 출마한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전남대 김수형 교수와 지스트 임혁 교수, 호남대 나정승 교수 등 대학교수 271명은 김경진 후보가 인공지능 산업단지와 경전선 고속화 사업을 통해 동력이 꺼져가는 광주를 다시 세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학교수들은 김 후보가 뿌리 깊은 사람이라며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20-03-26
    • 민중당 '광주형일자리 백지화' 등 총선 공약 발표
      민중당 광주지역 총선 후보들이 광주형일자리 백지화와 제2순환도로 공익 처분 등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중당 서구갑 김주업, 북구을 윤민호, 광산갑 정희성 후보는 광주형일자리가 광주시의 무책임 산물이라며 전면 백지화하고, 혈세 먹는 하마인 제2순환도로는 공익 처분 등을 담은 총선 공약을 내놨습니다. 민중당 후보들은 민주당 일당 독식이 광주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새로운 세력 교체를 주장했습니다.
      2020-03-26
    • 현대삼호중, 국내 첫 LNG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LNG 추진 컨테이너선 진수에 성공했습니다. 싱가포르 EPS사가 발주한 LNG 추진 컨테이너선은 길이 366m, 폭 51m로 20피트 컨테이너 1만 4천 800개를 실을 수 있으며 지난해 7월부터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LNG 연료 추진 방식을 적용한 선박으로 1만2천 CBM급의 연료탱크를 탑재해 1회 가스 충전으로 아시아와 유럽 항로를 왕복 운항할 수 있습니다.
      2020-03-26
    • 8뉴스 전체보기
      ..
      2020-03-26
    • 전남 7·8번째 확진자 감염경로 미궁
      전남 7,8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와 동선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으면서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7번째 확진자인 부인이 8일 무안만민교회에 이어 16일에도 목포만민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고 8번째 확진자인 남편도 23일 노점을 열어 장사를 했다며 당초 진술을 번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부가 해외여행이나 타지를 다녀온 적이 없고 신천지 신도도 아니어서 감염경로를 여전히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신천지 교인 12명이 콜롬비아에서
      2020-03-26
    • 광주전남 내일 오후까지 비..예상강수량 30~80mm
      새벽부터 광주전남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내일 오후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이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서 100밀리미터 이상이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 3시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로 광주전남에 내려졌던 건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2020-03-26
    • 전세버스 줄도산 위기..3천 건 취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전세버스 업계는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만 3천 건 가까운 계약이 취소됐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세버스 회사 직원이 한 달 넘게 멈춰선 버스의 번호판을 떼어내고 있습니다. 운행 휴업 신고를 하면, 차 한 대당 내는 보험료와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전세버스 기사 - "운행이 이번에 아예 없으니
      2020-03-26
    • 벼랑끝 자영업자 "희생만 강요"..대책도 내놨으면
      【 앵커멘트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면서 실내체육시설과 학원 등에 대해 휴업을 강력 권고했습니다. 위반하면 벌금 300만원과 구상권 청구 등 엄포를 놨습니다. 그런데 운영자들은 지원은 없이 희생만 강요하고 있다며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헬스장을 운영하는 제필수 씨는 회원이 절반으로 준 상황에서 또 2주간 문을 닫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들 간격을 1~2미터씩 유지하라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이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020-03-26
    • '붕어빵 드신분 찾습니다' 감염경로 어디?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다행히 이들 부부와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동선도 오락가락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7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인은 증상이 나타난 19일부터 장사를 중단하고 줄곧 집에서 지내다 23일 동네의원과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여행이나 타지를 간 적이 없고 신천지 신도도 아닌 것으
      2020-03-26
    • [호남의선택]미래통합당, 광주.전남 후보 7명 불과
      【 앵커멘트 】 호남의선택, 오늘은 제1 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총선 공약을 알아보는 순섭니다. 미래통합당은 지난 총선에서는 광주.전남 18개 선거구에 17명의 후보를 냈고, 순천 선거구에서 당선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7명의 후보를 내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의 지역별 유연화와 광주를 교육 프리존으로 선정하는 공약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월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의 광주.전남 후보는 모두 7명입니다.
      2020-03-26
    • 4.15총선 후보자 등록 시작
      【 앵커멘트 】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26)과 내일(27) 이틀 동안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고, 이어 본격 선거전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습니다. 함평군수 보궐 선거의 후보자 등록도 같은 기간 진행됩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지역구 국회의원선
      2020-03-26
    • '성착취 영상' 조주빈, 윤장현 전 시장 언급..무슨 사연?
      【 앵커멘트 】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주빈이 자신의 얼굴이 처음 공개되는 날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언급했습니다. 경찰은 윤 전 시장이 성착취 영상과는 관련이 없고, 다른 사기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검찰에 송치돼 처음으로 얼굴이 공개된 조주빈. 성착취 동영상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뜬금없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 유력 인사들을 거론합니다. ▶ 싱크 : 조주빈/'박사
      2020-03-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