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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 노화도 야산에서 불..헬기 2대 진화작업 중
      오늘 오전 11시 반쯤 완도군 노화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헬기 2대와 완도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등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4-02
    • '코로나19 여파'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
      지난달 광주ㆍ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ㆍ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광주가 105.15, 전남이 105.72로 지난해 3월에 비해 1.1%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광주의 경우 3.1%, 전남은 4% 오르면서 상승을 이끌었는데, 코로나19 여파로 가정에서 음식을 해먹는 수요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2020-04-02
    • 광양시, 전 시민에게 재난생활비 20만 원 지급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합니다. 4월 2일 0시 이전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한 시민이면 누구나 1인당 20만 원의 광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304억 원 규모의 긴급재난생활비가 포함된 추경안과 조례안의 의회 승인을 거쳐 오는 22일부터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0-04-02
    • 열린민주당, 국민연금법 개정 등 경제 공약 발표
      비례정당인 열린민주당이 광주를 찾아 국민연금법을 개정하고, 아동수당을 일원화하는 등 경제개혁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열린민주당은 김의겸, 최강욱, 국령애 등 비례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성장 시대에 걸맞는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며 여성의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자녀수만큼 늘리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지원하던 보육 예산을 가정에 직접 지원하는 아동수당 통합 방안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4-02
    • 지역 노동계 광주형일자리 협약 파기 선언
      광주 지역 노동계가 노사상생의 구조가 훼손됐다며 광주형일자리 협약 파기를 선언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를 포함한 일부 지역 노동계 대표들은 오늘(2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폐쇄적인 사업 진행을 통해 노동계를 소외시키고 노사상생의 정신을 어기고 있다며 광주형일자리 협약을 파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호소문을 내고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지난해 1월 광주시와 현대차, 노동계가 함께 맺은 투자협약과 상생협정서의 원칙 내에서 추진되고 있다며 노동계의 사업 참여를
      2020-04-02
    • 광주시 어린이 안전체험관 리모델링 작업 완료
      광주 지역 어린이들의 다양한 안전 체험 교육을 위한 광주시 안전체험관 리모델링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 온 청사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에 대한 수리ㆍ개선 작업을 모두 마치고 이번 달 중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꾸며진 안전체험관에는 지하철 위기탈출과 연결된 화재대피체험과 교통안전체험,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비상탈출체험 등의 교육 과정이 마련됐습니다.
      2020-04-02
    • 사회적 거리두기로 등산객 줄어..지난해보다 26% 감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등산객들의 발길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18만 2,000여 명이 무등산을 찾았는데, 지난해 같은 달 탐방객 수가 24만 9,000여 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6%가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휴일 방문객 수는 6,900여 명으로 지난해 1만 3,000여 명에 비하면 46%나 줄었습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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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여수 해상서 선박 충돌..인명피해 없어
      여수 해상에서 선박 간 충돌 사고가 났지만 인명 피해나 해상 오염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여수시 거문도 동쪽 500m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500톤급 어획물 운반선 A 호와 대형외끌이 어선 B 호가 충돌해 A호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B 호 선장 54살 C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76%의 음주 상태에서 운항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02
    • "줄잇는 해외입국자 확진"..미국에서 온 50대 여성
      【 앵커멘트 】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50대 여성이 어제(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31일에는 하루에만 7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우리 지역에서도 해외 입국자와 관련된 확진이 잇따르면서 지역 내 2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53살 여성입니다. 입국자 전용 KTX를 이용해 31일 새벽 목포역에 도착했고, 곧바로 보건소로 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2020-04-02
    • 조선대 직원노조, 코로나19 극복 성금 운동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이 나섰습니다.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은 오늘부터 10일까지 9일 동안, 성금 모금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조선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모아진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광주 지역 영세민 가정과 복지 시설에 전달됩니다.
      2020-04-02
    • 4월 2일 방송
      4월 2일 방송 
      2020-04-01
    • 4월 1일 방송
      4월 1일 방송 
      2020-04-01
    • "줄잇는 해외입국자 확진"..미국에서 온 50대 여성
      【 앵커멘트 】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50대 여성이 오늘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에만 7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우리 지역에서도 해외 입국자와 관련된 확진이 잇따르면서 지역 내 2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53살 여성입니다. 입국자 전용 KTX를 이용해 31일 새벽 목포역에 도착했고, 곧바로 보건소로 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2020-04-01
    • 중고생 원격수업 준비..잘 진행될까
      【 앵커멘트 】 오는 9일, 고3과 중3 학생들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이 시작됩니다. 준비 기간이 촉박하고, 원격수업 경험이 없어 자칫 수업이 파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원격수업 준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노트북과 카메라가 설치된 교단 앞에서 교사가 수업을 시작합니다. 수업 준비사항과 과제물을 설명하며 채팅방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제자들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 싱크 : 진로 지도 수업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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