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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공식 선거운동 돌입..민주'탈환' VS 민생'수성')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이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쓰고 손인사'..코로나가 바꾼 선거운동)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가 시작됐지만 코로나 1 여파로 예전처럼 떠들썩한 선거운동 모습은 찾기가 힘들어졌습니다.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얼굴 알리기 등 선거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3.('해외發 감염 차단'.. 확진자 58 %가 해외유입) 광주전남
      2020-04-02
    • 열린민주당 '김대중 정신 계승, 지지 호소'
      비례 중심정당인 열린민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당직자들이 목포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열린민주당은 이근식 당대표와 박홍률 전 목포시장 등 당직자들과 최강욱 전 청와대비서관 등의 후보단 20여 명이 참석해 정책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정신을 토대로 문재인 정부의 계혁이 완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2020-04-02
    • '코로나 확산 방지' 진도 신비의 바닷길 통제
      진도군이 7일부터 5일간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현장을 전면 통제합니다. 진도군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축제를 취소한데 이어 관광지 내 주차금지와 노점상 차량 단속 등을 통해 현장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여행사와 관련 기관에 단체 관광객 모집 지양을 요청하는 한편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0-04-02
    • 목포사랑상품권 150억 추가 발행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50억 원 규모의 목포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합니다. 목포시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오는 10일부터 10% 특별 할인판매를 통해 개인 1인당 월 50만원, 법인 1천만원으로 최대한 많은 시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목포사랑상품권은 49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카드형상품권도 6월 5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2020-04-02
    • 광주전남 대학..비대면 온라인 강의 기간 연장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광주전남 대학들이 줄줄이 온라인 강의를 연장하고 있습니다. 광주대학교와 전남대학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오는 24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와 순천대는 오는 17일까지, 동신대는 25일까지 연장했는데, 각 대학별로 비대면 수업 기간은 평균 2~3주 가량 늘었습니다.
      2020-04-02
    • 오는 4일부터 화순 세량지 단체 출사 금지
      전국에서 사진 애호가들이 모여드는 화순 세량지 출입이 통제됩니다. 화순군은 오는 4일부터 세량지를 찾는 방문객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체온이 37.5도 이상인 방문객은 출입을 막을 예정입니다. 또, 방문객들 사이 거리를 두기 위해 사진 동호인들의 단체 출사도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4-02
    • 광주 생계지원금 신청 폭주..이틀 만에 20만 가구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틀 만에 무려 광주 전체 가운의 1/3인 20만 가구가 신청을 한 건데 2주 정도 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청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시작한 광주 긴급생계지원금. 이틀 만에 무려 20만에 이르는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30~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인데 소득 기준이 애매한 가구들도 일단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
      2020-04-02
    • 광주 생계지원금 신청 폭주..이틀 만에 20만 가구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이틀 만에 광주 전체 가구의 1/3인 20만에 육박하는 가구가 신청을 한 겁니다. 생계지원금은 2주 정도 검토 기간을 거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청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시작한 광주 긴급생계지원금. 이틀 만에 무려 20만에 이르는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30~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인데 소득 기준이 애매
      2020-04-02
    • 공식 선거운동 시작..여야 각당·후보들 총력전 돌입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이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출정식을 갖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지지를 호소하며 4년 전 참패에 대한 설욕을 다짐했습니다. 민생당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호남 대통령 만들기와 민주개혁 세력의 집권을 위한 견제론을 앞세워 본격적인 표심잡기를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에 10명의 후보를 낸 정의당과 6명의 후보를 낸 민중당, 8명의 후보를 낸 미래 통
      2020-04-02
    • 맑고 포근한 봄 날씨 이어져..광양·여수 건조특보
      오늘 광주전남은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9도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내일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를 이어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도에서 8도, 낮 기온은 15도에서 20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고 광양과 여수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있는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4-02
    • 광주ㆍ전남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각각 1명 추가
      광주와 전남에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추가됐습니다.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입국해 광주 광산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18살 A양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목포에서는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입국한 45세 B씨가 코로나19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25명, 전남 15명으로 늘었습니다.
      2020-04-02
    • 봄꽃 축제 취소 행렬..장성 황룡강 꽃길축제도 취소
      코로나19로 봄꽃 축제들이 잇따라 취소된 가운데 장성 황룡강 꽃길축제도 올해는 열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장성군은 다음달 15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황룡강 일대에서 열 예정이었던 '홍길동무 꽃길축제'를 취소하고 황룡강 일대 방역과 위생 관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군은 봄맞이 축제가 열리지 않아 지역경제가 위축될 우려가 있다며 지역 농산물 구매 등 소비 활동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2020-04-02
    • 송종욱 광주은행장, 소상공인 신속 지원 강조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송 행장은 지난달 광주 지역 영업점에 이어 2일 목포와 영광 영업점을 방문해, 코로나19 전담창구 운영 상황을 살피고, 적기에 금융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영업점에 코로나19 피해상담 전담창구를 설치해 보증상담과 약정 등을 대행하고 있으며, 광주신용보증재단에도 직원을 파견해 협업하고 있습니다.
      2020-04-02
    • 시민단체, 여수시청 괴롭힘 재발 방지 대책 촉구
      여수지역시민단체가 여수시청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여성인권단체연합은 성명을 내고 신입 직원 12명에게 갑질을 한 A팀장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하지도 않고 징계에 해당하지 않는 서면경고만 했다며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시는 논란이 일자 A팀장을 대기 발령시키고 조직 정비를 위해 재감사에 착수했으며 공무원노조는 감사원 감사를 정식 청구했습니다.
      2020-04-02
    • 코로나19, 해외입국자 확진 이어져..'비상'
      【 앵커멘트 】 해외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입국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방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와 목포에서 해외입국자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확진자는 광산구에 거주하는 18살 A양으로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돌아온 뒤 사흘만에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오늘 새벽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 확진자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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