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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고)[정재영의 이슈in]디지털 성범죄..코로나19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이른바 'n번방' 사건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실태와 문제점 등에 대해 살펴 봅니다. 또 온라인 개학과 수능 연기가 결정되고,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코로나19 상황과 전망을 짚어 봅니다. 은 4월 5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4-0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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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맑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낮 최고 15~21도
      금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은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1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대기가 건조해 여수와 광양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고 그 밖의 지역에도 추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2020-04-03
    • 코로나19, 해외입국자 확진 이어져..'비상'
      【 앵커멘트 】 해외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입국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방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밤 사이 광주에서 해외입국 추가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19일 스위스에서 입국한 37살 남성은 2주간 자가격리를 해오다 격리 해제 전 마지막 검사에서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는 이 남성은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고, 배우자도 자가 격리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입
      2020-04-03
    • 4월 3일 방송
      4월 3일 방송 
      2020-04-03
    • 4월 2일 방송
      4월 2일 방송 
      2020-04-02
    • [격전지를 가다]순천광양곡성구례 '을'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kbc 광주방송은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격전지를 가다'를 연속 보도합니다. 오늘은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로, 여야 5개 정당과 2명의 무소속 후보 등 모두 7명이 출마했습니다. 민변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후보와 재선을 노리는 무소속 정인화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시 해룡면이 합쳐지면서 이번 총선에 처음 등장한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에는 전
      2020-04-02
    • 코로나19 영향으로 달라진 선거운동
      【 앵커멘트 】 4.15 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예전처럼 떠들썩한 선거운동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후보들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대신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유세를 펼쳤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익숙한 선거운동 풍경이 사라졌습니다. 운동원들은 마스크를 쓴 채 간격을 두고 피켓을 흔들고, 시민들과 악수 하거나 명함을 건네는 대신 손인사로 후보를 알립니다. 4.15
      2020-04-02
    • 총선 출정식..."선거 초반 기선을 잡아라"
      【 앵커멘트 】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은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18곳 전지역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며 싹쓸이 승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민생당은 광주·전남 5곳에서 우세 또는 경합이 벌어지고 있다며 역전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출정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2020-04-0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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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코로나19 영향으로 달라진 선거운동
      【 앵커멘트 】 4·15 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예전처럼 떠들썩한 선거운동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후보들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대신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유세를 펼쳤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익숙한 선거운동 풍경이 사라졌습니다. 운동원들은 마스크를 쓴 채 간격을 두고 피켓을 흔들고, 시민들과 악수 하거나 명함을 건네는 대신 손인사로 후보를 알립니다. 4·15 총선 선
      2020-04-02
    • “언론재단 정부광고대행 수수료 10% 과도하다”
      【 앵커멘트 】 지역민방들로 구성된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가 정부광고법 개정과 부당한 방송발전기금 사용을 중지해 줄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구형모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역 시청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방송의 역할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주 수입원인 방송광고가 해마다 큰 폭으로 줄고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5년새 지상파 광고는 반토막 난 반면 모바일 광고 시장은 5배 가량이나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생존을 위협할 수준입니다
      2020-04-02
    • 총선 출정식.."선거 초반 기선을 잡아라"
      【 앵커멘트 】 오늘부터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은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18곳 전지역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며 싹쓸이 승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민생당은 광주·전남 5곳에서 우세 또는 경합이 벌어지고 있다며 역전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출정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주당은
      2020-04-02
    • [격전지를 가다]순천광양곡성구례 '을'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kbc 광주방송은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격전지를 가다'를 연속 보도합니다. 오늘은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로, 여야 5개 정당과 2명의 무소속 후보 등 모두 7명이 출마했습니다. 민변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후보와 재선을 노리는 무소속 정인화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시 해룡면이 합쳐지면서 이번 총선에 처음 등장한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에는
      2020-04-02
    • 4/3(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공식 선거운동 돌입..민주'탈환' VS 민생'수성')공식 총선 레이스의 막이 오르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이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쓰고 손인사'..코로나가 바꾼 선거운동)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가 시작됐지만 코로나 1 여파로 예전처럼 떠들썩한 선거운동 모습은 찾기가 힘들어졌습니다.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얼굴 알리기 등 선거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3.('해외發 감염 차단'.. 확진자 58 %가 해외유입) 광주전남지역 확진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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