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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종위기 '착생깃산호' 국내 최대 서식지 발견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착생깃산호의 국내 최대 서식지가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수 거문도·백도지구에서 20㎡ 범위에 30군체 이상 서식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착생깃산호 군락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측은 착생깃산호는 공생생물이 많아 해양생태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습니다.
      2020-04-0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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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사자명예훼손'전두환 형사재판 오늘 재개
      재판장 사임으로 지연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이 4개월 만에 다시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6)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의 심리로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사건 공판 준비기일을 열고 검찰과 피고인 측 쟁점을 정리하고 심리 계획 등을 세웁니다. 재판준비기일은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지만 재판장이 바뀌면서 공판 절차가 갱신돼 향후 인정신문엔 전 씨가 출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0-04-05
    • 승진 심사위원에 문자 보낸 소방공무원 징계 적법
      승진 심사위원들에게 청탁 취지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징계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소방공무원 A씨 등 4명이 전라남도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견책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들이 승진 심사 업무의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했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7년 비밀정보인 승진 심사위원들의 명단을 확보해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징계처분을 받았습니다.
      2020-04-05
    • 전남도, 코로나19 극복위해 500억 농촌진흥기금 융자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을 위해 농촌진흥기금에 대해 저리 융자 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00억 원 규모의 농촌진흥기금에 대해 1%의 저리 융자를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농어업인과 법인, 농수산식품 가공과 유통, 수출업자 등으로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10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2020-04-05
    • 전라남도, 영농철 농기계 사고 예방 추진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과 사고예방 교육 등 5개 시책에 모두 50억원을 투입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최근 3년 동안 전라남도에선 모두 622건의 농기계 사고로 50명이 숨지고 539명이 다쳤습니다.
      2020-04-05
    • [격전지를 가다] 광주 서구을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kbc 광주방송이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한 '격전지를 가다' 연속보도 시간. 오늘은 광주 서구을 선거굽니다. 광주 서구을은 야당 현역의원을 비롯해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는데요. 민주당 양향자 후보와 민생당 천정배 후보가 4년 만에 펼치는 재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구 15만 명의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군 공항과 탄약고 이전이 지역의 최대 현안입니다. 이 지역에 나선 주요 후
      2020-04-05
    • 광주시 공공건축물 인권 영향평가
      올해 착공 예정인 광주 하남지구 시립도서관과 북구 장애인 인권타운이 인권 영향평가를 받습니다. 공공 건축물 인권 영향평가는 건물 개관 전에 이용자 접근과 휴게·안전권,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교수와 장애·사회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가 설계 공모부터 준공까지 평가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조례·규칙, 정책, 공공 건축물을 대상으로 인권 영향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2020-04-05
    • 차분함 속 펼쳐진 선거운동 주말 첫 유세
      【 앵커멘트 】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오늘은 첫 주말 유세가 펼쳐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 등 코로나 정국이 계속되는 가운데 비교적 차분한 선거운동이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집 주변을 산책나온 주민들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선거 유세를 지켜봅니다. 주민들 뿐만 아니라 후보자와 선거운동원 모두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에 대비해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후보자들은 악수 대신 손등을 부딪치며 유권자들과
      2020-04-04
    • 자가격리 수칙 어기고 편의점 다닌 30대 고발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고 편의점에 외출한 30대가 고발조치됐습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운영한 노점에서 지난달 23일 붕어빵을 구매한 뒤 자가격리에 들어가 있던 중 두 차례에 걸쳐 집 앞 편의점을 들른 38살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목포에서는 지난달 30일에도 자가격리 조치를 어긴 50대 남성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2020-04-04
    • 광주전남 코로나19 성금 14억 이상 모여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써달라며 지금까지 광주전남에 14억원이 넘는 성금이 모였습니다.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 2월 26일부터 어제까지 현물을 포함해 모두 4억8,000여 만원이 모금됐고, 이틀 앞서 모금을 시작한 전남에서는 9억 2,000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됐습니다. 모여진 성금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사업비와 확진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생필품 구입, 생계비 등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2020-04-04
    • 광주경찰, 자가격리 위반 고발 없어도 적극 수사
      광주경찰이 자가격리 수칙 위반이 확인되면 보건당국의 고발이 없어도 적극 수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그동안 보건당국이 자가격리 위반자의 위치 파악 요청에 적극 협력하고 고발이 접수되면 수사에 나섰지만 해외 입국자 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 등을 고려해 고발을 기다리지 않고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입원치료 거부와 자가격리 조치 위반자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혀 현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2020-04-04
    • 광주송정역 2주차장 폐쇄..해외입국자 임시대기소 설치
      광주송정역 제2주차장이 폐쇄되고 해외입국자 임시대기소로 사용됩니다. 광주송정역은 해외입국자들에 대한 시설격리를 의무화한 광주시의 특별행정명령에 따라 광명역을 거쳐 광주송정역으로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의 임시대기소를 제2주차장에 만들고 일반 승객 이용은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최근 대기가 길어지면서 민원이 발생한 열화상 카메라 측정소를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려 승객들의 불필요한 접촉을 줄였습니다.
      2020-04-04
    • 노래방서 주인 성폭행하고 금품 갈취 50대 검거
      노래방 주인을 성폭행하고 귀중품을 빼앗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4일 새벽 3시 반쯤 광주 북구의 한 노래방을 지인 2명과 함께 찾았다 일행이 떠나자 문을 잠그고 주인을 성폭한 뒤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혐의로 5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신고를 받고 집으로 도망친 A씨를 추적해 6시간만에 붙잡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0-04-04
    • 해외입국자 방역에 총력..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가 해외 유입자를 중심으로 증가하면서 방역당국도 해외 입국자 관리에 방역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일까지 실시하겠다고 밝혔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까지 광주의 확진자는 모두 26명입니다. 지난달 8일 15번째 확진자를 끝으로 16번째부터 26번째까지 10명이 모두 해외 입국 관련자입니다. 15명의 확진자가 나온 전남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9번 확진자이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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