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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여수산단..'구조조정'이 화두
      【 앵커멘트 】 전남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수산업단지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침체에다가 코로나사태까지 겹치면서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생산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한 석유화학업체입니다. 올 1분기에만 1조원 가까운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악화에다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사상 최악의 실적 부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0-04-05
    • '소비 둔화에 인력난' 코로나에 발목잡힌 농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에 농촌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소비 둔화로 가격은 폭락하고 영농철 인력 구하기도 쉽지 않아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진도의 대파밭이 푸른 물결로 출렁입니다. 튼실하게 자란 대파를 수확하는 일만 남았는데 농민은 기쁨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예년 같으면 이미 수확을 마쳐야할 시기지만 가격이 폭락한데다 코로나 여파로 인력난까지 겹쳤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박용준 / 대파 농가 - "코로
      2020-04-05
    • 위기의 여수산단..'구조조정'이 화두
      【 앵커멘트 】 전남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수산업단지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침체에다가 코로나사태까지 겹치면서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생산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한 석유화학업체입니다. 올 1분기에만 1조원 가까운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악화에다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사상 최악의 실적 부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0-04-05
    • 총선 D-10, 차분한 분위기 속 표심 잡기 나서
      【 앵커멘트 】 4.15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끌벅적한 노래나 율동은 줄고, 인사 위주의 비교적 조용한 선거운동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휴일을 맞아 시민들이 산책 나온 공원에서 총선 선거 유세가 한창입니다. 마스크를 쓴 운동원들은 떠들썩한 노래나 율동없이 피켓을 흔들고 인사를 하는 것으로 선거 운동을 대신합니다. ▶ 스탠딩 : 최선길 -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2020-04-05
    •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 커..내일 아침 쌀쌀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곡성의 아침이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였고 한낮에는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양과 여수엔 건조경보가, 광주와 화순, 완도 등 전남 9개 시군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2020-04-05
    • 광주 서ㆍ남구 수돗물 수질 2차 피해보상 접수
      광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수돗물 수질 사고에 대한 2차 피해 보상 신청을 접수합니다. 광주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지난 1월 276건의 수질 사고 피해에 대해 보상을 완료하고, 부득이하게 보상 신청을 하지 못한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2차 접수를 진행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늘(6)부터 오는 17일까지로 광주시 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20-04-05
    • 광주시 총선 선거인 120만 7,972명..4.3% 증가
      만18세로 선거 연령이 낮아지면서 제21대 총선의 광주광역시 유권자 수가 120만 7,972명으로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 보다 4.3% 늘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많았고 만 18세 선거인은 1만8,34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구별로는 북구을이 20만8,90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구을이 12만1,208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2020-04-05
    • 4/6(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총선 D-9..코로나19, 선거 풍경도 바꿨다) 코로나19가 선거 모습도 바꿔놨습니다. 떠들썩한 노래나 율동 대신 후보들은 피켓이나 인사, 온라인 위주의 조용한 선거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靑 출신 5명 광주ㆍ전남 출마..성적 주목) 청와대 출신 5명이 광주ㆍ전남지역 총선에 출마했습니다. 높은 지지를 받는 대통령의 후광과 함께 선거용 경력쌓기라는 비판이 교차하는 가운데 이들의 성적표가 주목됩니다. 3.(광주 서구을..민주당 vs 野 6선 '재대결') 광주 서구을은 7선에 도전하는
      2020-04-05
    •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속 광주 200여 교회 현장 예배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을 2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오늘 5일 광주 개신교회 200여 곳이 현장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의 점검 결과, 1,451개 개신교회 가운데 205곳이 현장에서 주일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비치, 2m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130곳에 대해 현장 시정 조치를 한 광주시는 종교시설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2020-04-05
    • 광주 28만여 가구 긴급 생계지원금 신청
      광주시가 긴급 생계 지원금 신청을 받은 지 닷새 만에 28만여 가구가 접수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광주시가 지난 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을 받고 있는데, 오늘 5일 낮까지 광주 전체 62만여 가구의 45%인 28만 1,700여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내일 6일 부터는 시청 1층과 9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데, 광주시는 심사를 거쳐 2주 안에 중위 소득 100% 이하 26만여 가구에 30만∼50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0-04-05
    • 광주 27번째 확진자 발생..카타르 입국 20대 여성
      카타르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광주에서 27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카타르에서 입국해 광주 서구의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던 20대 여성이 어젯밤 4일 의무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고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입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광주 27명, 전남은 15명입니다.
      2020-04-05
    • 도교육청, 온라인 개학 장애학생 학습지원
      전남도교육청이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장애학생에 대한 학습지원에 나섭니다. 도교육청은 시각, 청각, 지체, 발달 등 장애유형 별로 장애학생 온라인 학습방을 개설하고 특수교사 33명이 학습 콘텐츠 제작과 교육을 돕도록 조치했습니다. 원격수업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은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선에서 가정방문 지도를 하고, 보조공학기기가 필요한 경우 도내 3개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2020-04-05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아동청소년 성범죄 178건
      최근 N번방 사건이 논란인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선 지난 5년 동안 170여 건의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인화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달 22일까지 광주에선 1백 건, 전남에선 78건의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에서 136명, 전남에선 61명이 붙잡혔으며, 해마다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4-05
    • 보성군, 소상공인 공공요금 30만원 지원
      보성군이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공요금을 지원합니다. 보성군은 지역 내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공요금 석달치분 30만원을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며 보건업과 부동산업, 전남도 차원의 별도 지원 업종은 신청할 수 가 없습니다.
      2020-04-05
    • 여수해경, 동력레저 조종면허 시험 정상 시행
      코로나 여파로 잠정 중단했던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시험이 여수에서 오늘(6)부터 재개됩니다. 여수해경은 시험장 내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응시를 제한하고 시험 전후 방역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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