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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 윤소하 '의과대학 설립 호소 삼보일배'
      목포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윤소하' 후보가 목포대 의대 설립을 호소하며 삼보일배를 가졌습니다. 윤 후보는 민주당이 전남 서부권의 30년 염원을 좌시한 채 의대 유치를 빌미로 동ㆍ서간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목포대 의대 설립 의지를 흔들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과 김원이 후보에게 사과를 촉구하고 의대 설립에 입장에 대한 공개질의서도 보냈습니다.
      2020-04-06
    •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오는 27일 다시 광주법정에
      사자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씨가 오는 27일 다시 광주 법정에 출석하게 됩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8단독은 오늘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 준비기일을 열고 재판부가 변경되면서 불출석 허가도 취소됐다며 오는 27일 재판에 전 씨가 출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은 지난 1월 초 재판장이 사임하면서 지난 4개월여 동안 재판을 열지 못했습니다.
      2020-04-06
    • 전남도, 지자체 첫 미국 의료용품 지원 나서
      전라남도가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용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확진자 3,609명, 사망자 67명이 발생한 우호교류 지역인 메릴랜드 주에 의료용 장갑 8만 장과 수술용 가운 600벌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메릴랜드 주는 세계적 의과대학인 존스홉킨스 의대가 위치해 있으며 주지사의 부인이 나주 출신으로 깊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2020-04-06
    • 전남 해외통상 사무소 파견 공무원 특별관리
      전라남도가 미국과 중국 등 해외통상 사무소 파견 공무원의 안전을 위한 특별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해외통상 사무소는 미국과 중국, 일본 등 5곳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 파견 공무원들은 자택근무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한 사태로 일시 폐쇄됐던 상해 사무소는 현지 정부 지침에 따라 업무가 재개됐는데 수시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개인이 복귀를 원할 경우 행ㆍ재정적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0-04-06
    • 민생당, "호남 대통령 만들기" 사력 다해 완수
      민생당 후보들이 '호남 대통령' 만들기에 사력을 다해 완수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생당 김동철, 박주선, 장병완, 황주홍 후보는 민생당과 민주당은 하나의 뿌리라며 지역민의 염원인 호남 대통령을 만드는 책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21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총선을 마지막으로 정치 활동을 접고 역량 있는 후진 육성해 나가겠다고도 말했습니다.
      2020-04-06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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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5·18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전 '메이투데이' 개최
      광주비엔날레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다국적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메이투데이라는 타이틀을 붙인 해당 특별전을, 올해 5월 출발해 오는 8월 광주를 거쳐 내년 5월 베니스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특별전은 지난 40년의 시간 동안 축적되어 온 기억들을 꺼내 현재의 시점에서 재조명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2020-04-06
    • 아침 내륙 영하권..맑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
      오늘 광주ㆍ전남은 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춥겠습니다. 낮부터는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영하 2도 등 영하 2도에서 5도 분포로 쌀쌀했습니다. 한낮엔 최고 20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건조한 대기 상태도 계속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기록하겠습니다.
      2020-04-06
    • 해외 입국 중심 코로나19 확진자 이어져
      주말휴일 사이 카타르에서 입국한 광주의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해외 입국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카타르에서 입국해 광주 서구 자택에 자가격리 중이던 20대 여성이 지난 4일 밤 양성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광주 27명, 전남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중순 이후에는 해외 유입 확진자 비중이 90%를 넘어가면서 방역당국도 해외 입국자 방역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방역의
      2020-04-06
    • 4월 6일 방송
      4월 6일 방송 
      2020-04-05
    • 4월 3일 방송
      4월 3일 방송 
      2020-04-05
    • 대통령의 비서들..이제는 국회로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에서는 현 정부 청와대 출신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권력의 핵심에서 대통령을 보좌했다는 점에서 청와대 출신이 부각되지만 반대로 과도하게 포장된 경우도 많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첫 국회 입성에 도전하는 청와대 출신 후보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1 광주전남에서 국회 첫 입성에 도전하는 청와대 출신 후보들은 모두 5명입니다. 광산을 민형배 후보는 노무현·문재인 두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고
      2020-04-05
    • 코로나19, 선거운동 풍경 바꿨다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이 꼭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시끌벅적한 유세로 선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를 때지만, 요즘은 사뭇 달라졌습니다. 코로나19가 선거 운동 풍경도 바꿔놨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시민들이 산책 나온 공원에서 총선 선거 유세가 한창입니다. 마스크를 쓴 운동원들은 떠들썩한 노래나 율동없이 피켓을 흔들고 인사를 하는 것으로 선거 운동을 대신합니다. ▶ 스탠딩 : 최선길 -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후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2020-04-05
    • '소비 둔화에 인력난' 코로나에 발목잡힌 농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에 농촌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소비 둔화로 가격은 폭락하고 영농철 인력 구하기도 쉽지 않아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진도의 대파밭이 푸른 물결로 출렁입니다. 튼실하게 자란 대파를 수확하는 일만 남았는데 농민은 기쁨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예년 같으면 이미 수확을 마쳐야할 시기지만 가격이 폭락한데다 코로나 여파로 인력난까지 겹쳤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박용준 / 대파 농가 - "코로
      2020-04-05
    • [격전지를 가다] 광주 서구을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kbc 광주방송이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한 '격전지를 가다' 연속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서구을 선거구로, 야당 현역의원을 비롯해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민주당 양향자 후보와 민생당 천정배 후보가 4년 만에 펼치는 재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구 15만 명의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군 공항과 탄약고 이전이 지역의 최대 현안입니다. 이 지역에 나선 주요 후보로는 민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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