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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야후보 기싸움..민주당원 무소속 지지 '공방')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광주를 찾아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섰고 민생당 후보들은 호남 대통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목포.. 김원이 박지원 윤소하 '3파전’) 415 총선 목포 선거구에는 민주당 김원이,민생당 박지원, 정의당 윤소하 등 세 후보가 3파전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신규 확진 대부분 해외 유입.. “경각심 유지”)최근 광주와 전남 확진자 대부분이 해외 입국자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언
      2020-04-06
    • 운송료 협상 타결..광양항 화물연대 파업 종료
      광양항에서 배후단지로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화물연대의 파업이 11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화물연대 전남지부와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최근 운송료 협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측은 광양항에서 배후단지까지 왕복 14km의 운송료를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6만 천 원, 40피트 기준 8만 천 원으로 인상하는데 합의했습니다.
      2020-04-06
    • 코로나19 관련 허위진술한 피의자들..소동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피의자들의 허위 진술이 잇따라 경찰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4일 사기 혐의로 붙잡힌 30대 남성이 코로나 19 확진자와 식사를 했다는 진술을 해 남성과 접촉한 경찰관들을 격리 조치했으나 검사 결과 허위로 밝혀져 검찰로 신변을 넘겼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엔 광주 북부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붙잡힌 19살 A군이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호소해 일부 시설을 폐쇄했으나 음성으로 밝혀지는 등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2020-04-06
    • 민주노총, 광주 민중당 총선 후보 4명 지지
      민주노총이 광주 지역 총선 후보 4명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민노총은 광주본부 운영위원회의 심의 추천을 받아 민중당 광산갑 정희성, 서구갑 김주업, 북구을 윤민호 그리고 비례대표 1번 김해정 후보를 지지후보로 선정했습니다. 민중당 광주시당은 총선 공약으로 광주형일자리 백지화와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 그리고 노동법원 설립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2020-04-06
    • 광주 고교, 청소년의 정치활동 여전히 억압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만 18세의 고등학생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졌지만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정치 활동이 억압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이 광주 전체 64개 고등학교의 학생생활규정을 분석한 결과, 56.2%에 달하는 36개 학교가 정당 또는 정치 목적의 사회단체 가입 금지 등의 금지활동 조항을 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민모임은 해당 금지조항이 시대적 흐름과 정책적 변화에 역행하고 있다며, 조속히 삭제할 것을 교육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2020-04-06
    • 고흥 유자차 44톤 베트남에 수출
      고흥 유자차가 베트남에 수출됐습니다. 고흥군은 올 들어 지금까지 두원농협에서 생산한 유자차 44톤, 1억 4천만원 상당을 베트남에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해 해외수출시장개척단을 구성해 레몬이나 코코넛 주스 등이 주류인 베트남 음료수 시장을 공략했습니다.
      2020-04-06
    • 여수을 선거구 김회재-권세도 신경전 가열
      여수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후보와 무소속 권세도 후보 간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김회재 후보는 권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자신을 후배 검사에게 불이익을 준 권력을 대변한 검사라고 게재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세도 후보는 김 후보가 지난 2018년 광주의 한 강연회 자리에서 지역민의 아픔인 여순사건을 반란사건으로 규정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김 후보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2020-04-06
    • 전남 긴급생활비, 내일부터 접수ㆍ정부 지원금 중복
      전라남도가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자체적으로 마련한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급 신청을 내일(7일)부터 접수받습니다.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로 도내 87만가구의 37%에 해당하는 32만 가구로 1,280억 규모이며 가구 수에 따라 최대 5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도 도내 70만 가구를 대상으로 지방비 85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중복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20-04-06
    • 민주당 광주시당 정책공약집'ACE 광주' 발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제21대 총선 정책 공약으로 'ACE광주'를 채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8명의 후보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정책공약 발표회를 열고, 정책공약집 '어제와 내일을 잇는 정의로운 미래도시, ACE광주'를 공개했습니다. 총선후보들은 정책공약집의 약속을 집권여당의 힘으로 빠짐없이 실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20-04-06
    • 여수시, 코로나19' 농어민 공익수당 조기 지급
      여수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을 돕기 위해 조기에 공익수당을 지급합니다. 여수시는 농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처음 도입한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역 내 대상자 9,300여명에게 1인당 60만원씩, 55억원을 지역 농협을 통해 일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당을 받은 농어민은 마을별 정례교육을 비롯해 영농 폐기물과 해양쓰레기 자발적 처리 등 공익적 가치를 위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2020-04-06
    • 항만공사, 광양항 배후단지 임대료 감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항 입주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배후단지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광양항 배후단지 70여 개 입주업체들은 오는 8월까지 임대료의 10~2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배후단지 입주업체에 조건 없이 10%를 감면해주고, 중소기업은 최대 20%까지 임대료를 줄여줄 계획입니다.
      2020-04-06
    • 신안군, 공영버스 무료 이용 복지카드 개발
      신안군이 교통약자들의 공용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복지카드 개발에 나섭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1만 7천여 명으로 연말까지 카드제작과 단말기 설치를 완효해 버스 무료 이용 시 신분증 등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앨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2013년 5월 전국 최초로 버스완전공영제를 통해 현재 공영버스 54대, 승합차 16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67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2020-04-06
    • 광주광역시, 돌봄센터 16곳 올해 신규 설치
      광주광역시가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안에 돌봄센터 16곳을 새롭게 설치합니다. 광주시는 맞벌이 가구의 초등학생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완지구와 신창지구, 효천지구와 첨단2지구 등 16개 지역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새롭게 운영할 방침입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들이 방과후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시설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2020-04-06
    • 완도군, 지역축제 군민기획단 모집
      완도군이 지역의 각종 축제와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할 군민기획단을 모집합니다. 행정 주도의 축제를 벗어나 기획부터 운영까지 군민이 직접 완도다운 축제를 만들어나가는 군민 주도형 축제 운영이 목적으로 청소년 분과 등 4개 분과에서 운영될 계획입니다. 매월 2회 분과별 자체 회의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역량을 높이고 축제 전반에 대한 의견 개진과 군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2020-04-06
    • 해외입국ㆍ지역 사회 감염 방심 말아야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2주간 연장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최근 확진 대부분이 해외입국자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언제든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2명. 이 중 절반인 21명은 이미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해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광주는 전체 확진자 27명 중 17명이, 전남은 15명 중 7명이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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