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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아버지 숨지게 한 혐의 40대 남성 체포
      70대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낮 12시쯤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자택에서 70대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아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40대 남성은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는 이유 등으로 함께 사는 아버지와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07
    • 금은방서 귀금속 절도 10대 5명 검거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청소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낮 1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다 3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청소년 5명을 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일당은 훔치거나 망보는 등의 역할을 분담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4-07
    • 맑고 일교차 큰 날씨..대기 건조'주의'
      오늘 광주ㆍ전남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속에 건조한 대기상태가 이어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5도, 목포 6도 등 1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올랐습니다. 한 낮에는 20도 안팎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한때나쁨'수준을 보이겠고, 매우 건조한 대기 상태가 이어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07
    • 사자명예훼손 재판 전두환 오는 27일 다시 광주 법정에
      【 앵커멘트 】 재판부 교체로 차질이 빚어졌던 '전두환 씨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재판'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피고인의 불출석 허가가 취소돼 재판부는 오는 27일 전두환 씨에게 다시 광주법정에 출석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마지막 재판이 열린 것은 지난해 12월. 증인 신문이 한창 진행되는 중이었는데 돌연 지난 1월 초 담당 판사가 사직했습니다. 그 뒤로 4개월간 재판 절차는 멈춰있었고 최근 새로운 재판부가 꾸려져 재판이 재개됐습니다
      2020-04-07
    • 해외입국ㆍ지역 사회 감염 방심 말아야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제부터 2주간 연장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최근 확진 대부분이 해외입국자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언제든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2명. 이 중 절반인 21명은 이미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해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광주는 전체 확진자 27명 중 17명이, 전남은 15명 중 7명이 해
      2020-04-07
    • [격전지를 가다]목포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한 '격전지를 가다' 를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호남 정치 1번지 목포로 현역 의원 2명과 민주당, 미래통합당 등 모두 4명이 출마했습니다. 5선을 노리는 민생당 박지원 후보와 정의당 원내 대표 윤소하 후보,이 2명의 후보에 맞서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목포는 전국적인 관심 지역입니다.
      2020-04-07
    • 각 당 선거운동 '총력'..민주당원 무소속 후보 지지 '공방'
      【 앵커멘트 】 총선이 임박하면서 선거운동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광주를 찾아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섰고 현역 의원이 주축이 된 민생당은 호남대통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에서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임 전 실장은 이번 총선이 문재인 정부 후반기 안정과 혼란의 가늠자라면서 민주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싱크 : 임종석/전
      2020-04-07
    • 4월 7일 방송
      4월 7일 방송 
      2020-04-06
    • 4월 6일 방송
      4월 6일 방송 
      2020-04-06
    • [격전지를 가다] 목포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한 '격전지를 가다' 를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호남 정치 1번지 목포로 현역 의원 2명과 민주당, 미래통합당 등 모두 4명이 출마했습니다. 5선을 노리는 민생당 박지원 후보와 정의당 원대표 윤소하 후보,이 2명의 후보에 맞서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목포는 전국적인 관심 지역입니다.
      2020-04-06
    • 각 당 선거운동 '총력'..민주당원 무소속 후보 지지 '공방'
      【 앵커멘트 】 총선이 임박하면서 선거운동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광주를 찾아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섰고 현역 의원이 주축이 된 민생당은 호남대통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전현직 당원 수백 명의 무소속 후보 지지선언을 두고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에서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임 전 실장은 이번 총선이 문재인 정부 후반
      2020-04-06
    • 사자명예훼손 재판 전두환 오는 27일 다시 광주 법정에
      【 앵커멘트 】 재판부 교체로 차질이 빚어졌던 '전두환 씨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재판'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피고인의 불출석 허가가 취소돼 재판부는 오는 27일 전두환 씨에게 다시 광주법정에 출석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마지막 재판이 열린 것은 지난해 12월. 증인 신문이 한창 진행되는 중이었는데 돌연 지난 1월 초 담당 판사가 사직했습니다. 그 뒤로 4개월간 재판 절차는 멈춰있었고 최근 새로운 재판부가 꾸려져 재판이 재개됐습니
      2020-04-06
    • 4/7(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야 후보들 기싸움.. 민주당원 무소속 지지 '공방')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광주를 찾아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섰고 민생당 후보들은 호남 대통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전현직 당원들의 무소속 후보 지지선언을 두고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2.(목포.. 김원이 박지원 윤소하 '3파전’) 415 총선 목포 선거구에는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민주당 김원이, 5선에 도전하는 민생당 박지원, 정의당 원내대표인 윤소하 후보가 3파전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신
      2020-04-06
    • 4/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야후보 기싸움..민주당원 무소속 지지 '공방')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광주를 찾아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섰고 민생당 후보들은 호남 대통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목포.. 김원이 박지원 윤소하 '3파전’) 415 총선 목포 선거구에는 민주당 김원이,민생당 박지원, 정의당 윤소하 등 세 후보가 3파전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신규 확진 대부분 해외 유입.. “경각심 유지”)최근 광주와 전남 확진자 대부분이 해외 입국자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언
      2020-04-06
    • 운송료 협상 타결..광양항 화물연대 파업 종료
      광양항에서 배후단지로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화물연대의 파업이 11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화물연대 전남지부와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최근 운송료 협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측은 광양항에서 배후단지까지 왕복 14km의 운송료를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6만 천 원, 40피트 기준 8만 천 원으로 인상하는데 합의했습니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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