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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비용으로 물건 빌려요..'물품공유 도입'
      【 앵커멘트 】 광주의 일부 동주민센터들이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물품 가격의 1~5%만 내면 여행용품부터 주방생활물품까지 1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제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식탁 의자가 고장 난 김이순 씨는 공구를 상점에서 구매하는 대신 동 주민센터에서 빌렸습니다. 주민센터의 물품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동드릴을 3일 빌리는데 고작 900원만 들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이순 / 물품공유
      2020-04-12
    • 광양시-수공, 섬진강 물 사용료 소송전
      【 앵커멘트 】 광양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섬진강 물 사용료를 놓고 소송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압취수장에서 취수한 물 전체가 사용료 부과 대상이란 광양시와 댐에서 방출한 물은 사용료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공사 측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섬진강 물을 빨아 들여 여수와 광양산업단지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압취수장입니다. 하루 취수 가능 용량은 40만 톤으로 수자원공사는 취수한 섬진강 하천수 양 만큼 광양시에 사용료를 내야
      2020-04-12
    • 역대 국회의원 선거 변화
      【 앵커멘트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19대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의 바람이, 20대 총선에서는 국민의당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럼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특정 정당의 바람이 불 수 있을까요? 백지훈 기자가 매번 전략적인 투표 양상을 보인 광주.전남의 지난 국회의원 선거들을 분석했습니다. 백기자!! 광주.전남 유권자들의 총선 투표 성향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을 보면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6곳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들이 당선됐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후보가 서구
      2020-04-12
    • 4·15총선 마지막 주말..표심잡기 총력
      【 앵커멘트 】 4·15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과 후보들은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마지막 휴일인 오늘 여야 후보자들은 거리로 총출동해 유세전을 펼쳤고,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부동층 흡수에 안간힘을 썼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야 후보들은 막판 집중 유세를 펼치며 표심잡기에 사활을 기울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과 합동 유세에 나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인터뷰 : 양향자 / 광
      2020-04-12
    • 200413(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 마지막 휴일 유세전..막판 표심잡기 '총력' 415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휴일을 맞은 어제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쏟았습니다. 2. 고흥보성강진장흥 민주 김승남vs민생 황주홍 3명의 후보가 출마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서는 전*현직 국회의원인 민주당 김승남 후보와 민생당 황주홍 후보의 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3. 선거때 마다 전략 투표..지역민 선택은? 광주전남에선 지난 19대 총선때 민주통합당 바람이 거셌고, 20대 땐 국민의당 바람이 불었습니다. 전략 투표로 태풍급 영
      2020-04-12
    • 광주 교회 521곳 부활절 현장 예배 진행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연장된 가운데 광주 개신교회 500여 곳이 부활절 현장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현장 점검 결과 지역 내 개신교회 1,451곳 중 521곳이 부활절 현장 예배를 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들 교회 중 20여 곳은 마스크 작용과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9일째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20-04-12
    • 내일 흐린 뒤 점차 맑아져...낮 기온 14도
      내일 광주와 전남은 오전 한때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들어 점차 개겠습니다. 광주 아침기온은 5도, 낮 기온은 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주 중반에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금요일쯤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4-12
    • 민주당 광주 후보자 5명 광주형일자리 '노동이사제' 찬성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총선 후보자 5명이 광주형일자리 '노동이사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주지역 민주당 후보자 8명에게 광주형일자리 '노동이사제'에 대한 물은 결과, 윤영덕·조오섭·이형석·이용빈·민형배 후보 5명은 찬성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용어 사용이나 노동계 경영 참여 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안해 '노동이사제' 도입시 각론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2020-04-12
    • 세월호 참사 6주기 선상 추모식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앞두고 선상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과 4·16재단 등 120여명은 해경이 제공한 3천t급 경비함정을 타고 사고 해역인 진도 맹골수도를 찾아가 국화꽃을 바치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가족들은 참사 당일인 16일은 안산에서 추모제가 예정돼 있어 날짜를 앞당겨 오늘 선상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2020-04-12
    • 여수해경, 폐유 수백t 버린 선장 검거
      여수해양경찰서는 폐유를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선장 56살 A씨를 검거했습니다. 1,600t급 케미컬 운반선 선장인 A씨는 지난 9일 여수시 오천동 여수항 앞 해상에 폐유 500톤을 버리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기름 유지문을 분석해 43척을 용의 선상에 놓고 추적 끝에 울산항으로 도주한 A씨를 검거했습니다.
      2020-04-12
    • 코로나19로 이용객 급감..농어촌버스 파산 위기
      코로나19로 이용객이 급감한 전남지역 시외·농어촌 버스가 파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도내 버스 이용객 감소율은 지난해 대비 시외버스는 70%, 시내·농어촌버스는 40~50%로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승객 감소로 인한 운송 수입 급감으로 도내 50개 업체, 3천 400여 명에 달한 관련 업계 종사자의 생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2020-04-12
    • 전남 감·배 과수농가 냉해 피해 확산
      최근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새벽 저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전남지역 감*배 재배농가의 냉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감 주산지로 유명한 영암 지역 대봉감 재배면적 650ha(헥타르) 중 90%에서, 나주 배는 50% 안팎이 최근 냉해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저온 현상이 지속될 경우 수정을 할 수 없게 되고 열매가 맺혀도 발육 부진이나 기형과로 성장해 상품성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0-04-12
    • 전남대, 과제 대체 수업률 45% 달해..불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강의를 이어가는 전남대에서 절반가량의 강의가 과제 대체로 채워졌던 것으로 드러나 학생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전남대는 비대면 강의를 시작한 지난달 중순 1차 조사 때 과제 대체 수업 비율이 45%에 달했고, 이달 초 조사에선 48%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측은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자 총장이 직접 교수들에게 과제 대체 수업 대신 동영상이나 실시간 화상 강의 등을 권고해 지금은 11%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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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전남도체육회, 도내 17개 종목 25개교 학교 운동부 지원
      전남도체육회가 대한체육회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 2억 천만원을 도내 17개 종목, 25개 초중고교 운동부에 지원합니다. 지난달 12일 학교체육위원회를 열어 신청 학교 심사를 거쳐, 검도·육상·양궁 등 17개 종목 25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 학교 운동부 지원사업은 훈련용 기자재와 경기 용품 지원으로, 학생 운동부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집니다.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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