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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적한 지역 현안, 텃밭 되찾은 민주당의 과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인 총선 압승으로 광주전남지역 당선인들의 입지가 오히려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당선인 대부분이 중앙 정치경험이 많지 않은 초선인데다 역량검증도 되지않아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와 광주형일자리 등 대형 지역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압승하면서 몸집이 커진만큼 상대적으로 광주.전남 비중은 줄어들어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아니냐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0-04-17
    • 이낙연, 대권 가도 탄력...'호남 대세론' 첫 발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은 2년 뒤 치러질 대선 무대를 가늠케하는 선거이기도 했는데요. 이낙연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에게는 본인의 다섯 번째 국회의원 당선은 물론, 당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며 유력한 대선 주자로의 입지를 굳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를 상대로 거둔 승리. 더불어민주당과 비례 정당을 합쳐 180석을 넘는 사상 초유의 의석 확보를 이끌었습니다. ▶ 인터뷰 : 이낙연
      2020-04-17
    • (모닝용)민생당 중진 모두 낙선..국회의원 '세대교체'
      【 앵커멘트 】 광주전남 18개 지역구를 민주당 후보가 싹쓸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도 이뤄지게 됐습니다. 특히 천정배·박지원·박주선 의원 등 화려한 경력의 광주전남 중진들까지 모두 낙선한 민생당은 의원 한 명 없는 원외 정당으로 전락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참여정부 법무부장관을 지낸 6선 의원 천정배. DJ의 영원한 비서실장이자 정치9단으로 불린 박지원. 4번 구속 4번 무죄의 역경을 딛고 국회 부의장까지 오른 박주선. 모두 20년 가까이 광
      2020-04-17
    • 86 운동권 그룹 6명 당선..비례대표 지역 출신은 4명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에서 국회의원들이 대거 물갈이 되면서 초선만 13명이 나왔습니다. 비례대표에서도 광주전남 출신 당선인이 4명이 나왔는데 소속 당은 모두 다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가장 눈에 띄는 점은 '86운동권'의 약진입니다. 조선대 총학생회장 출신 윤영덕 당선인과 전남대 부총학생회장 출신으로 1987년 6월 항쟁을 이끌었던 이용빈 당선인이 대표적입니다. CG 재선에 송갑석, 신정훈, 김승남 당선인과 광주시의원 출신의 조오섭 당선인도 대표적 8
      2020-04-17
    • 민주당 싹쓸이 영호남 일당 독점 재편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지역 제21대 총선은 더불어민주당의 18개 선거구 싹쓸이로 끝이 났습니다. 민주당은 정치적 텃밭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대구경북 지역에서 미래통합당이 압승을 거두며 지역 일당 독점 체제와 영호남 지역주의가 다시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년 전 국민의당 바람에 밀려 광주ㆍ전남 텃밭을 빼앗겼던 더불어민주당.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민생당과 무소속 후보 등을 상대로 경쟁을 벌여 광주ㆍ전남 18개
      2020-04-17
    • 4월 17일 방송
      4월 17일 방송 
      2020-04-16
    • 4월 16일 방송
      4월 16일 방송 
      2020-04-16
    • 미국서 입국 광주 29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해외에서 입국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에서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미국에서 출발해 어제 15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북구 운암동 거주 63세 남성이 자가격리 중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인천공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KTX 입국자 전용칸을 타고 이동했으며 송정역에서 집까지는 가족의 차를 이용해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4-16
    •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 물결, 진상 규명은 언제쯤
      【 앵커멘트 】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6주기를 맞았습니다.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 신항과 참사 아픔을 간직한 진도 팽목항 등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찢기고 곳곳이 구멍난 세월호 선체는 오늘도 저멀리 바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점점 더 녹이 슬어 붉게 물들어 가는 선체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합니다. 진도 해상에서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2020-04-16
    • 산적한 지역 현안, 텃밭 되찾은 민주당의 과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인 총선 압승으로 광주전남지역 당선인들의 입지가 오히려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당선인 대부분이 중앙 정치경험이 많지 않은 초선인데다 역량검증도 되지않아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와 광주형일자리 등 대형 지역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압승하면서 몸집이 커진만큼 상대적으로 광주.전남 비중은 줄어들어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아니냐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0-04-16
    • 86 운동권 그룹 6명 당선..비례대표 지역 출신은 4명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에서 국회의원들이 대거 물갈이 되면서 초선만 13명이 나왔습니다. 비례대표에서도 광주전남 출신 당선인이 4명이 나왔는데 소속 당은 모두 다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가장 눈에 띄는 점은 '86운동권'의 약진입니다. 조선대 총학생회장 출신 윤영덕 당선인과 전남대 부총학생회장 출신으로 1987년 6월 항쟁을 이끌었던 이용빈 당선인이 대표적입니다. 재선에 송갑석, 신정훈, 김승남 당선인과 광주시의원 출신의 조오섭 당선인도 대표적 86 운동권 출
      2020-04-16
    • 이낙연, 대권 가도 탄력...'호남 대세론' 첫 발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은 2년 뒤 치러질 대선 무대를 가늠케하는 선거이기도 했는데요. 이낙연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에게는 본인의 다섯 번째 국회의원 당선은 물론, 당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며 유력한 대선 주자로의 입지를 굳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를 상대로 거둔 승리. 더불어민주당과 비례 정당을 합쳐 180석을 넘는 사상 초유의 의석 확보를 이끌었습니다. ▶ 인터뷰 : 이낙연
      2020-04-16
    • 민주당 싹쓸이 영호남 일당 독점 재편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지역 제21대 총선은 더불어민주당의 18개 선거구 싹쓸이로 끝이 났습니다. 민주당은 정치적 텃밭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대구경북 지역에서 미래통합당이 압승을 거두며 지역 일당 독점 체제와 영호남 지역주의가 다시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년 전 국민의당 바람에 밀려 광주ㆍ전남 텃밭을 빼앗겼던 더불어민주당.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민생당과 무소속 후보 등을 상대로 경쟁을 벌여 광주ㆍ전남 18개
      2020-04-16
    • 4/17(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호남'vs 통합'영남'압승..지역주의 '회귀')4ㆍ15 총선에서 민주당은 호남에서 미래 통합당은 영남권에서 압승하면서 지역 일당 독점 체제와 동서 지역주의가 다시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민생당 중진 모두 낙선.. 원외정당 ‘추락’)민주당의 호남 싹쓸이에 화려한 경력의 광주전남 중진들까지 힘없이 무너진 민생당은 의원 한 명 없는 원외 정당으로 전락했습니다. 3.(압승 이끈 '이낙연'.. 대선 가도 굳히기) 이낙연 민주당 상임 선대위원장은 총선 압승에다 대선 전초전인 종로에
      2020-04-16
    • 4/16(목)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호남'vs 통합'영남'압승..지역주의 '회귀')4ㆍ15 총선에서 민주당은 호남에서 미래 통합당은 영남권에서 압승하면서 지역 일당 독점 체제와 동서 지역주의가 다시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압승 이끈 '이낙연'.. 대선 가도 굳히기) 이낙연 민주당 상임 선대위원장은 총선 압승에다 대선 전초전인 종로에서 통합당 황교안 대표를 꺾으면서 2022년 대선가도의 1차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민생당 중진 모두 낙선.. 원외정당 ‘추락’)민주당의 호남 싹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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