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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영향'광주ㆍ전남 경제 '휘청'
      【 앵커멘트 】 이번달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26.9%나 줄어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타격이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고용률 하락과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ㆍ전남 경제 상황을 최선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올해 누적 수출액은 1,525억 3,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줄었는데요. 이번달 수출액만 보면 2백17억 2,9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무려 26.9%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본격적으로 수출에도 악영향
      2020-04-21
    • '슈퍼 현미경' 10조 원대 경제효과
      【 앵커멘트 】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라는 이름은 시청자들에게는 아직 생소한데요? 방사광가속기가 무엇이고,지자체들이 왜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지, 또 다른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경제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이동근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 기자 】 방사광가속기는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립니다. 빛의 속도로 전자를 가속해 얻은 방사광으로 물질의 기본 입자를 상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구축 예정인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3세대보다 해상도가 천배 이상 높고 태양광보다 10
      2020-04-21
    • 방사광가속기 유치 가능할까?
      【 앵커멘트 】 올해 최대 국책 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놓고 지자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나주와 춘천, 청주와 포항 등 전국 4곳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최종 부지 선정은 다음 달입니다. 사업비 1조 원에, 경제 효과가 최대 10조 원에 달하는 방사광가속기 유치 경쟁과 가능성을 먼저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시·도와 전북도 등 호남권 광역단체는 방사광가속기 나주 건립에 손을 잡았습니다. 민주당 시·도당도 공동 공약으로 광가
      2020-04-21
    • 4/2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1조 원 방사광가속기 잡아라'..유치 총력) ‘슈퍼 현미경’으로 불리는 최첨단 과학연구시설인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전에 우리 지역에선 나주가 뛰어들어 춘천, 청주, 포항 등 3개 도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코로나19 감염된 광주전남 경제 ’휘청‘) 코로나 사태 여파로 이번 달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9%나 줄었습니다.광주ㆍ전남 일시휴직자는 40% 급증하는 등 경제 타격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3.(코로나에도 여수ㆍ순천 분양시장 ‘활기’) 코로나 19로 여파로 아파트
      2020-04-21
    • 4/2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1조 원 방사광가속기 잡아라'..유치 총력) ‘슈퍼 현미경’으로 불리는 최첨단 과학연구시설인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전에 우리 지역에선 나주가 뛰어들어 춘천, 청주, 포항 등 3개 도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호남권 대학교수ㆍ학생회 '가속기 유치 지지')호남권 17개 대학 교수들과 총학생회는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유치를 통해 호남권 대학의 연구역량을 높여야 한다며 나주 유치에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3.(코로나19 감염된 광주전남 경제 ’휘청‘) 코로나 사태 여파로 이번 달 수출액
      2020-04-21
    • 광주 하남산단 염산 12톤 저장고 터져..인명피해 없어
      광주 하남산단의 한 화학제조공장에서 염산 12톤을 보관한 탱크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광주 하남산단의 화학제조공장에서 염산 저장탱크가 터져 염산 12톤이 방제시설로 흘러내리던 중 일부가 공장 부지로 유출돼 소방서 대원 등 40여 명이 투입돼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저장시설이 노후돼 터졌다는 업체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하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21
    • 호남권 대학교수ㆍ총학생회 '방사광가속기 유치 지지'
      호남권 대학교수와 총학생회가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힘을 보탰습니다. 호남권 17개 대학 관련 교수들과 총학생회는 기초과학은 물론 첨단 연구기술 개발이 가능한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유치를 통해 호남권 대학의 연구역량을 높여야 한다며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는 대학 총장들을 비롯해 전남지역 22개 지자체와 의회, 향우 등 각계각층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04-21
    • 광주광역시, 미세먼지 청정관리 구역 시범운영
      광주광역시가 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 구역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서구 금호2동을 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대기오염 상시 측정과 진공청소차 운영, 통학차량 친환경차 전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와 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밀집한 곳을 미세먼지 청정관리 시범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대기질 개선 사업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20-04-21
    • 광주 지역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실시
      전통시장 내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 시설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이달부터 지역 내 전통시장 25곳을 대상으로 전기안전등급 C등급 이하인 천여개 점포에 대해 정밀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별로 전기분야 전담 안전점검원을 지정하고 매월 3회 이상 공용전기설비 등에 대한 수시 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2020-04-21
    • 강풍에 건물 철재구조물 흔들려 안전 작업
      강풍이 불면서 건물 철재구조물이 흔들려 소방이 안전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건물 4층 외벽의 철재구조물이 강풍에 흔들리면서 추락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돼 소방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현재 전남 일부 시군에 강풍특보가 내려지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21
    • 광주 외국인 집단 폭행 16명 검거..4명 영장 신청
      광주에서 외국인 노동자들끼리 집단 폭행 사건이 벌어져 16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지난 19일 오후 4시 반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노동자 22살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는 등 집단 폭행과 보복 폭행을 연이어 벌인 혐의로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 국적 노동자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동자 격인 4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불법 체류 중이던 9명은 출입국사무소로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2020-04-21
    • 광주은행, 3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선정
      광주은행이 3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됐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2020브랜드평가에서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부문에서 3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됐습니다. 광주은행은 여행 등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상품을 출시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고,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21
    • 광주경제단체들 "한국노총 광주형일자리 참여 복귀" 촉구
      광주지역 경제단체들이 한국노총 광주본부의 광주형일자리 참여 복귀를 호소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성명서에서 지역 노동계의 협약 파기 선언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 설립 사업이 좌초될 위기를 맞고 있다며 노동계의 조속한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상의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역 노동계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당초 계획대로 투자를 진행하라고 말했습니다. 광주경영자총협회도 코로나 고용 대란이 현실화하는 시점에서 광주형일자리는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유일한 희망이라며 지역노동계의 복귀를
      2020-04-21
    • 10개 시·군 강풍주의보..내일 아침 1~8도
      흑산도와 홍도, 거문도, 초도를 비롯한 전남 10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랐지만 초속 10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은 1도에서 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14도까지 오르는데 그치겠습니다. 서해 앞바다는 모레까지 최고 높이가 3m가 넘는 파도가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5월 단체 '전두환 동상' 가져와 구속 촉구 예정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광주 법원 출석을 앞두고 5월 단체가 '전두환 동상'을 가져와 전 씨의 구속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단체는 지난해 12월 12·12 군사반란 40년을 맞아 5·18 단체가 서울 광화문에 설치한 전 씨의 조형물을 다음주 전 씨의 법원 출석 전에 광주지법 앞에 설치하고 앞으로 5·18 관련 책임자 처벌 퍼포먼스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조형물은 시민들의 발길질로 심하게 망가진 상태여서 전씨의 재판일까지 수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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