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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산불 0.4ha(헥타르) 소실..소각작업 불티 원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화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동복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4ha(헥타르)의 임야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산 인근 농지에서 소각작업 중에 발생한 불티가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0-04-25
    • 완도 보길도 앞바다 차량 추락.."개 피하려다"
      어젯밤 11시 40분쯤 완도군 보길도 부황리의 한 해변도로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이 남성은 스스로 차에서 빠져나왔으며 해경 조사에서 도로 위에 있던 개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2020-04-2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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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골프장 직원 실탄 맞아 머리 부상..군·경 수사 나서
      【 앵커멘트 】 골프장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이 인근 군부대에서 날아든 것으로 의심되는 총탄에 맞아 머리를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골프장과 불과 1km여 떨어진 육군 부대에서는 사격 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육군은 전 부대의 사격 훈련을 중지하고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4시 반쯤, 담양의 한 골프장 직원이 자신에게 날아온 물체에 머리를 다쳤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사고 당시 부상당한 캐디 직원은
      2020-04-24
    • [기획] 감염병 전담 광주의료원 설립 속도
      【 앵커멘트 】 총선 이후 지역의 현안과 과제를 전망해 보는 kbc 기획보도 '이제는 지역 현안이다.' 오늘 세 번째 순서로 광주시가 설립 추진에 나선 광주의료원에 대해 알아 봅니다. 2003년 사스와 2015년 메르스, 그리고 올해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감염병의 위협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광주시가 감염병 치료를 전담할 공공의료기관으로 광주의료원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감염병에 대응해 광주 지역에서 운영 중인 국
      2020-04-24
    • 집에서 첫 모의고사,성적처리 안 되지만 참여 높아
      【 앵커멘트 】코로나 여파로 올해 첫 수능 모의고사가 두 달 가까이 늦게 치러졌는데 고3 학생들이 시험지를 받으러 오랜만에 학교에 나왔습니다. 집에서 자체 시험으로 치러져 교육청 차원의 성적처리도 없지만, 대략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어 학생 참여율은 높았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첫 전국연합 학력평가가 치러진 오늘 고3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하지만, 교실로 가서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장에 있는 담임선생님을 찾아갑니다. 고
      2020-04-24
    • 방사광가속기 유치 경쟁 '과열'..재검토 목소리까지
      【 앵커멘트 】 사업비 1조 원 규모의 방사광가속기 사업 부지 발표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과 충북, 강원 등의 유치 경쟁이 과열 양상을 빚으면서 지역 간 갈등으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부지를 발표하면 거센 후폭풍이 불가피해 공모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광주전남과 전북. ▶ 싱크  - "나주에 구축하라 구축하라 구축하라" 청주 유치를 위해 가두
      2020-04-24
    • [집중1]'SRF 쓰는 공장이 코 앞에..' 주민들 불안
      【 앵커멘트 】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논란이 일어 전국 곳곳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고형폐기물연료를 집에서 200 m 떨어진 공장에서 쓰고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담양 대전면의 한 마을에서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이야기인데요.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담양 대전면에 사는 김판규씨는 평생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할 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집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있는 한 중견기업 골판지 생산 공장 때문입니다. 김 씨는 매일 이어지는 악취와 먼지 탓에 창
      2020-04-24
    • 4/23(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골프장 여직원 머리에 실탄 맞아 부상.. 수사)골프장의 20대 직원이 인근 군부대에서 날아든 것으로 의심되는 총탄에 맞아 머리를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인근 군부대에서는 사격 훈련이 진행 중이었는데 군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2.(SRF 사용 공장.. 인근 주민 "악취*먼지" 고통)농촌마을 주민들이 인근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고형폐기물 연료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악취와 먼지가 발생한다며 고통과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방사광가속기 유치전'과열'.. 재검토 목소리도)차세대 가속기 부지 발표를 2주 앞두고
      2020-04-24
    • 광주 시민 '삶의 만족도' 전국 두 번째로 높아
      국민들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광주가 경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민들을 대상으로 개인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경남이 3.78점으로 가장 높았고 광주와 울산이 3.75점으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는 거주여건과 기초생활여건, 병원과 약국 이용 분야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4-24
    • 광주·전남 8개 시·군 건조주의보 발효..찬바람 계속
      기온은 올랐지만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제자리를 맴돌았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 21도, 순천과 곡성 17도 등 어제보다 4도가량 높았지만 찬바람 때문에 기온만큼 포근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광주와 화순, 순천 등 광주.전남 8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은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0-04-24
    • 인근 부대서 날아온 탄두에 골프장 20대 직원 다쳐
      골프장에서 일하던 직원이 인근 군부대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이는 탄두에 맞는 사고가 났습니다.  24일 오후 4시 40분쯤 담양군의 한 골프장에서 29살 캐디가 머리를 다쳐 응급수술을 받는 도중 상처에서 5.56mm 실탄 탄두가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군 수사기관과 경찰은 인근 부대에서 개인화기 사격 훈련을 진행하다 탄두가 날아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4-24
    • 여수상의, 정유사 주행세 납기 연장 건의
      여수상공회의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유사에 지방세의 일종인 주행세 납부 기한을 연장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여수상의는 건의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원유 공급 과잉이 더해지면서 정유업계가 전례 없던 위기를 맞고 있다며 5월 초인 주행세 납기를 최소 3개월 유예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상의는 행정안전부와 국세청, 국무총리실에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2020-04-24
    • 시민 공공일자리 지원센터 운영 본격화
      코로나19 관련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광주 시민 공공일자리 지원센터가 본격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24일 시청사 1층 시민공공일자리센터에서 현판 제막식을 열고 공공일자리 사업의 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 채용 등 총괄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공공일자리 사업에 650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광주시는 생활방역 일자리 사업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대응에 모두 1만 2,00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2020-04-24
    • 전남 119구급대 이송환자 지난해보다 3% 감소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면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도 지난해보다 3%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1분기 코로나19로 외부 활동과 병원 이용이 줄면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가 모두 1만 7,8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유형별로는 질병이 1만 9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로 인한 부상이 3,700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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