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수출상담소서 드론 첫 수출..확대 운영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화상수출상담소가 개설됐는데요, 수출 성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화상수출상담소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적지 않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드론을 생산하는 지역의 한 중소기업. 아프가니스탄에 지적 측량용 드론을 수출해 16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억 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비결은 화상수출상담소에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청이 구축한 화상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바
2020-05-24